"/api/v2/simple-orders " 이 url로 호출했을 때, (1) order테이블에서 가져오는 쿼리 1번 => (2개의 데이터) (2) member 쿼리 1번 * 2 (3) delivery 쿼리 1번 * 2 해서 총 5번이 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현재 로그에서 총 쿼리가 7번이 나가고 있습니다. 코드를 따라쳐보면서 했는데도 왜 다르게 나가는지 원인을 짐작하기가 힘듭니다. 현재 제 쿼리는 (1) order 테이블에서 가져오는 쿼리 1번 (2) member 쿼리 1번 (3) delivery 쿼리 1번 (4) delivery id 조건절로 order 찾는 쿼리 1번 (2)~(4)번 한 번 더 반복 이렇게 해서 총 7번 쿼리가 나가게 됩니다. 쿼리만 보고 어떤 부분때문에 더 나가게 됐는지 짐작할 수 있을까요? 엔티티 간의 연관관계 매핑은 강의를 보면서 했기 때문에 제가 중간에 놓쳤나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ㅜ 원인을 짐작하기가 어렵습니다. select o1_0.order_id, o1_0.delivery_id, o1_0.member_id, o1_0.order_date, o1_0.status from orders o1_0 join member m1_0 on m1_0.member_id=o1_0.member_id fetch first ? rows only 2023-03-23T19:03:54.387+09:00 DEBUG 56506 --- [nio-8080-exec-1] org.hibernate.SQL : select m1_0.member_id, m1_0.city, m1_0.street, m1_0.zipcode, m1_0.name from member m1_0 where m1_0.member_id=? 2023-03-23T19:03:54.390+09:00 DEBUG 56506 --- [nio-8080-exec-1] org.hibernate.SQL : select d1_0.delivery_id, d1_0.city, d1_0.street, d1_0.zipcode, d1_0.status from delivery d1_0 where d1_0.delivery_id=? 2023-03-23T19:03:54.393+09:00 DEBUG 56506 --- [nio-8080-exec-1] org.hibernate.SQL : select o1_0.order_id, o1_0.delivery_id, o1_0.member_id, o1_0.order_date, o1_0.status from orders o1_0 where o1_0.delivery_id=? 2023-03-23T19:03:54.395+09:00 DEBUG 56506 --- [nio-8080-exec-1] org.hibernate.SQL : select m1_0.member_id, m1_0.city, m1_0.street, m1_0.zipcode, m1_0.name from member m1_0 where m1_0.member_id=? 2023-03-23T19:03:54.396+09:00 DEBUG 56506 --- [nio-8080-exec-1] org.hibernate.SQL : select d1_0.delivery_id, d1_0.city, d1_0.street, d1_0.zipcode, d1_0.status from delivery d1_0 where d1_0.delivery_id=? 2023-03-23T19:03:54.397+09:00 DEBUG 56506 --- [nio-8080-exec-1] org.hibernate.SQL : select o1_0.order_id, o1_0.delivery_id, o1_0.member_id, o1_0.order_date, o1_0.status from orders o1_0 where o1_0.delivery_id=?
강사님 강의를 보고 최근에 프로젝트를 하다 궁금한게 생겨 질문 남기게 되었습니다. Product <-> Category Entity 다대다 매핑을 위해 product(OneToMany) <-> product_category(ManyToOne) <-> category(OneToMany) 위와 같은 테이블로 매핑한 상태이고 join 상속 전략으로 district_category 테이블도 생성 하였습니다. district_category를 쿼리 파라미터로 받고 해당 district_category를 갖고 있는 상품들을 검색하고 페이징을 하는 로직을 짠다고 했을때 두가지 방법이 생각났는데 둘 중 어느게 더 적합한지 모르겠습니다 검색어를 바탕으로 product_category에서 Product를 EntityGraph로 같이 찾은 후에 찾은 ProductCategory.getproduct() 와 같은 방식 SearchService Category category = districtCategoryRepository.findByDistrictEnum(districtEnum) .orElseThrow(() -> new ProductException(ProductExceptionType.CATEGORY_NOT_FOUND)); return new ProductCategoryToProductPage(productCategoryRepository.findAllByCategory(pageable, category)); ProductCategoryRepository @EntityGraph(attributePaths = "product") Page<ProductCategory> findAllByCategory(Pageable pageable, Category category); ProductCategoryToProduct public ProductCategoryToProductPage(Page<ProductCategory> page) { this.content.addAll(page.getContent().stream() .map(ProductCategory::getProduct) .map(ProductListGetResponseDTO::new) .collect(toList())); this.totalPages = page.getTotalPages(); this.totalElements = page.getTotalElements(); this.pageNumber = page.getNumber() + 1; this.size = page.getSize(); } 발생 쿼리문 select districtca0_.category_id as category2_1_, districtca0_1_.parent_id as parent_i3_1_, districtca0_.district_enum as district1_2_ from district_category districtca0_ inner join category districtca0_1_ on districtca0_.category_id=districtca0_1_.category_id where districtca0_.district_enum=? select productcat0_.product_category_id as product_1_8_0_, product1_.product_id as product_1_7_1_, productcat0_.category_id as category2_8_0_, productcat0_.product_id as product_3_8_0_, product1_.created_date as created_2_7_1_, product1_.content_detail as content_3_7_1_, product1_.product_content as product_4_7_1_, product1_.product_name as product_5_7_1_, product1_.product_price as product_6_7_1_, product1_.product_status as product_7_7_1_, product1_.product_thumbnail as product_8_7_1_ from product_category productcat0_ left outer join product product1_ on productcat0_.product_id=product1_.product_id where productcat0_.category_id=? limit ? select count(productcat0_.product_category_id) as col_0_0_ from product_category productcat0_ where productcat0_.category_id=? 검색어를 바탕으로 product에서 직접 찾기 (데이터 뻥튀기의 문제는 쿼리dsl 이용 productId로 groupBy로 해결) 글 쓰고 생각해보니 A카테고리는 B라는 상품 안에서는 하나밖에 있을 수가 없으니 굳이 groupBy를 안써도 될거 같네요 SearchService Category category = districtCategoryRepository.findByDistrictEnum(districtEnum) .orElseThrow(() -> new ProductException(ProductExceptionType.CATEGORY_NOT_FOUND)); return productRepository.findAllByCategory(pageable, category); ProductRepository @Override public Page<Product> findAllByCategory(Pageable pageable, Category category) { List<Product> content = queryFactory.selectFrom(product) .join(product.productCategories, productCategory) .where(productCategory.category.categoryId.eq(category.getCategoryId())) .groupBy(product.productId) .offset(pageable.getOffset()) .limit(pageable.getPageSize()) .fetch(); Long total = queryFactory .select(Wildcard.count) .from(product) .join(product.productCategories, productCategory) .where(productCategory.category.categoryId.eq(category.getCategoryId())) .fetchOne(); return new PageImpl<>(content, pageable, total); } 발생 쿼리문 select districtca0_.category_id as category2_1_, districtca0_1_.parent_id as parent_i3_1_, districtca0_.district_enum as district1_2_ from district_category districtca0_ inner join category districtca0_1_ on districtca0_.category_id=districtca0_1_.category_id where districtca0_.district_enum=? select product0_.product_id as product_1_7_, product0_.created_date as created_2_7_, product0_.content_detail as content_3_7_, product0_.product_content as product_4_7_, product0_.product_name as product_5_7_, product0_.product_price as product_6_7_, product0_.product_status as product_7_7_, product0_.product_thumbnail as product_8_7_ from product product0_ inner join product_category productcat1_ on product0_.product_id=productcat1_.product_id where productcat1_.category_id=? group by product0_.product_id limit ? select count(*) as col_0_0_ from product product0_ inner join product_category productcat1_ on product0_.product_id=productcat1_.product_id where productcat1_.category_id=?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안녕하세요 영한님,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강의에서 JPA가 생성해준 테이블을 그대로 쓰면 안되고, JPA가 쓴 DDL을 다듬어서 쓴다고 하셨는데 생각해보니 저는 토이프로젝트에서 항상 JPA가 만들어주는 그대로 썼던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예제에서는 어떤 점을 보완하는게 필요할까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늘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제가 강의를 대해 제대로 이해했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처음 컴퓨터가 부팅될 때 모니터에 나타나는 항목들은(BIOS Setup같은..) ROM이라는 메모리에 저장된 정보들인가요? Bios Setup과 같은 항목들이 나타나는 화면부터 OS가 켜지기 전까지 Rom안의 부트 프로그램이 전반적인 하드웨어의 상태를 검사하는 건가요? 어떤 블로그 글에서는 바이오스가 PC에 탑재된 모든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기본적인 동작을 제어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바이오스란 ROM안에 저장돼있는 부트 프로그램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이것이 맞다면 블로그의 글은 ROM 바이오스를 퉁쳐서 그냥 바이오스라고 부르는 것인가요? (혹시 몰라 블로그 링크 올리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comgghh/140176058280 )
평소에는 머신코드로 작성된 실행파일의 형태로 존재하겠지만, 그 실행파일을 실행명령을 내려 운영체제가 RAM위에 올리게 되면 (RAM에 올리게되는 방식은 운영체제 프로그램별로, 컴파일러 프로그램별로 각각 상이함.) 결국 main함수에서 소스코드로 써 내려간 명령코드들, 프로그램 내부에서 사용하기 위해 선언 한 변수, 혹은 상수(const 변수), 그외의 리터럴값들 등등이 RAM위에 올라가게되고 CPU와 RAM의 상호작용으로 프로그램이 실행되고. 보통 일반적으로 CPU가 RAM의 각 메모리주소 속 데이터를"복사"해서 레지스터에 임시저장시킨뒤 거기서 명령코드를 디코딩해서 해석한대로 명령코드들을 수행하는구나 라고 C언어 강의 첫주차에서 배웠던것이 기억나는데요. 첫주차 강의를 들으며 제가 이해한 바로는, 예컨대 int a = 42; 라는 코드를 프로그램이 수행하는 방식은 1. a 라는 변수명에 할당되는 특정 메모리주소와 그 메모리주소의 공간에는 4byte라는 공간을 만들어 두게 될 것이고 2. 42라는 리터럴 값 역시도 접미사가 붙지는 않았지만, 컴파일러가 컴파일 하는 과정에서 적절히 특정 정수형 자료형의 리터럴값으로 처리하여, RAM위에 올라간 다음 3. a = 42; 라는 대입연산자를 수행하게 되면 42라는 값을 지시하는 메모리주소의 값을 CPU의 레지스터가 복사하여 임시저장하고있다가, 그것을 a라는 메모리주소에 대입시킨다 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질문드리고 싶은것은 Q1)이번 5.2 강의에서 교수님께서 i = 1024; 라는 코드에서 1024와 같은 리터럴 값들은 메모리 공간을 부여받지 못하기 때문에 data object가 아니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리터럴 값들은 프로그램이 실행될 때, RAM에 올라가지 않는건가요? Q1-2) 만약 리터럴 값들을 운영체제가 메모리에 올려주지 않는다면 i = 1024; 와 같이 대입연산자의 명령을 CPU가 처리할 때, "어디서" 1024라는 리터럴값을 복사해서 레지스터에 임시저장해두었다가 a라는 메모리주소에 대입할 수 있는걸까요? Q2) const라는 제한자를 이용하여 선언 및 초기화시킨 상수는 메모리 주소도 메모리 공간도 가지고 있다. 그래서 l value이다. 그런데 앞선 다른 5.2강의 질문들에서 object 들은 항상 l-value이지만, l-value들은 항상 object가 아니다 라는점 확인했습니다. 그렇다면 초기화 이후 값을 변경할 수 없는 상수는 object가 맞는걸까요? 아직 l-value와 object의 차이가 감이 안잡혀서 질문드렸습니다.
안녕하세요 나도코딩 선생님...ㅎ 몇 주전에 나도코딩 자바편 강의를 완강하고 다시 2회차로 강의를 듣는 중입니다...ㅎ 추상 클래스 (abstract class)와 인터페이스(interface) 관련 강의를 들으면서 각각의 특징들 및 차이점들에 대해서 다시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데... (예를 들면, 추상클래스는 abstract 키워드를 가지고, abstract메소드를 가지고 있어서 객체를 생성할 수 없는 반면, 인터페이스(interface)는 보통 -able 키워드, 변수 X, 생성자 X, 오로지 메소드만 있다 등) 이 둘, 그러니까 추상 클래스 (abstract class)와 인터페이스(interface)는 '어느 때 (또는 어느 시점)'에 활용하는게 가장 적절한지 디테일하게 알 수 없을까요? 항상 좋은 강의와 답변 감사합니다...ㅎ
안녕하세요! 38-4 강의를 수강하고 예제 코드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몇 가지 궁금증이 생겨 질문을 드립니다. kernel 함수 내 변수에서 register를 붙이시던데 이렇게 붙였을때 이점이 있을까요? 두 번째 for문 같은 경우에 halfsize *= 2 이렇게 표현할 수 있는데 비트연산으로 나타 내시던데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변수를 선언할때 unsigned 만 작성하시던데 이것도 이유가 있을까요?? 어찌 보면 굉장히 사소할 수 있는 질문들이지만, 그래도 이유를 알면 배울 수 있는 부분이 많을거 같아 질문 드립니다.
기본적인 개념같아서 구글링도 해봤는데 object 와 object[] 배열간의 형변환에 대한 내용이 안보여서 질문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Object o = resultList.get(); Object[] result = (Object[])0; 에서 왜 Object 타입에서 Object[] 타입으로 형변환을 해야하는지, 그냥 o[0], o[1] ... 로 쓰면 왜 컴파일 오류가 나는지 궁금합니다. Object 타입에서 어떻게 Object[] 타입으로 형변환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Obect[] 배열은 Object가 여러개 포함된 배열 아닌가요?.. 아니면 Object 타입이 Object[] 타입까지도 포함한 포괄적인 개념이라 위처럼 형변환이 가능한 건가요? 기본적인 내용같은데 개념이 잘 이해가 안가서 질문드립니다 ㅠㅠ
2 차원 배열 첫 주소를 포인터에 대입해서 출력할 때 강의를 보면서 들던 생각은 어째서 %d 로 값을 출력하는데 asterisk 를 사용하지 않는지? 그리고 어떻게 포인터에 indexing 을 배열처럼 사용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포인터에 배열을 사용하지 않고 #include <stdio.h> int main() { int arr[2][3] = { 1,2,3,4,5,6 }; int* ptr = &arr[0][0]; for (int k = 0; k < 6; k++) printf("%d\n", *(ptr+k)); return 0; } 이 코드처럼 asterisk 를 사용하여 주소 값에 자료형만큼 더하는 것과 어떤 차이가 있나요?
영속성 컨텍스트에 프록시 객체도 저장이 되나요? 강의 내용중 프록시 객체의 초기화를 보면 getName()을 요청했을때 최초의 요청이면 영속성 컨텍스트에서 조회를 하고 DB에서 조회를 한다고 나와있는데 .getReference를 했을때 생성되는 프록시객체도 영속성컨텍스트에서 관리를 하나요? 그리고 .getName을 요청해서 실제 엔티티를 받아오게되면 이 객체도 영속성 컨텍스트에서 관리를하나요? 그리고 2번째 .getName 메서드를 요청해도 꼭 프록시 객체를 거쳐서 값을 받게되나요?
int i=0; while (i++ < 10) printf("%d",i); 를 실행할 경우 1~10까지 출력되는데 int i=0; while (i+=2< 10) printf("%d",i); 를 실행할 경우 1,2,3,4,5,...의 무한루프가 실행됩니다 i++와 i+=2 둘 다 덧셈 연산이라고 생각해서 제가 예상한 결과는 2,4,6,8,10을 출력하는 것이었는데, 왜 다른 결과가 나온 것인지 모르겠어서 질문 드립니다.
void print_binary_rc(unsigned long n) { int i = n % 2; if (n > 1) print_binary_rc(n / 2); printf("%d", i); } 이게 강의에서 설명해주신 코드였습니다 강의에서 쓰신 print_binary 재귀함수를 그냥 Print_Binary_by_ReCursion의 약어로 pbrc로 표현했습니다. 이건 재귀함수가 이루어지는 과정을 제가 생각한 방식대로 도식화 한 것입니다. 인셉션을 예로 들어 설명해주신 것철머 함수 안의 함수 안의 함수 안의 함수가 이루어진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위 그림에도 적었듯이 n=1까지 와서 더 이상 n>=2가 되지 않아 if문을 탈출하고 pritnf("%d", i);를 만나게 되는데 그때 맨처음으로 i=1이 출력되는 것은 이해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위 도식의 화살표가 가르키는 것처럼 왜 그 다음 i=0이 출력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if 문을 탈출한 것은 n=1인 순간 뿐인데 왜 그 위 과정에서도 i=0을 프린트하게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디버거로 찍어도 잘 안 보여서 질문드립니다. 만약 pbrc(2)가 pbrc(1)의 과정도 포함하고 있어서 프린트를 하는 것이라면 pbrc(1)에서 i=1이 출력되고 pbrc(2)에서 i=1 i=0이 출력되고 pbrc(3)에서 i=1 i=0 i=1이 출력되고 pbrc(4)에서 i=1 i=0 i=1 i=0이 출력되어버려서 총 1 10 101 1010 라는 10자리 숫자가 출력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해를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혼자 고민을 더하다가 제 나름의 답을 얻었는데 혹시 pbrc(1)에서 i=1을 출력하고 나면 이제 그 상위의 pbrc(2)의 단계에서 if문의 반복을 모두 마쳤으니 i=0을 출력하고 그리고 나서 pbrc(5)의 단계에서 if문 반복을 모두 마쳤으니 if를 탈출해 밑에 있는 i=1을 출력하고 마지막으로 pbrc(10)의 영역에서 if문을 모두 마쳤으니 밑의 i=0을 출력한다고 봐야 할까요? 이해가 될 듯하면서도 물고늘어지면 이해가 안됩니다
10.12 에서 이중포인터 설명하실때 int a = 7; int *ptr = &a; *ptr = 8; int *pptr = &ptr; **pptr = 9; 라고 자료화면이 나오면서 설명하시는데 y = &x 일때 *y = x , y = &x 라고 알고있는데 그렇다면 a = 7 일때 ptr = 7이고 *pptr 도 7이 되야 맞는 문법아닌가요 ?? 제가 잘못알고있는건가요??
공부하다가 의문이 생겼는데요, 낙관적 락 - 충돌 잦으면 락 획득 재시도 로직 때문에 성능 안좋음 비관적 락 - 충돌 잦으면 낙관적 락보다 성능좋음. 분산 락 - 스케일 아웃된 DB 환경에서도 사용 가능 - Redis 라이브러리마다 다른데 Lettuce는 스핀락으로 구현되서 재시도 많으면 불리 Redisson은 pub-sub 기반이라 재시도 많으면 유리 정확하진 않지만 이렇게 알고있습니다. 질문은 1. 잘못 알고 있나요? 2. 제가 공부한게 맞다면, 무조건 비관적 락, 낙관적 락 말고 분산락 + Redis(Lettuce/Redisson) 쓰는게 좋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