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코드 완벽 마스터 강사님 안녕하세요. 클로드 코드 완벽 마스터 수강생입니다. 강의에서 사용하시는 마우스 특수 효과(?) 밑줄, 강조 등등 마우스 임팩트가 마음에 듭니다. 회사 PPT 발표에 이 마우스 효과를 사용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셨는지 참고할 수 있는 url 이나 검색 키워드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데스크톱IDE 상에서 채팅창(우측)에서 지시하는 것과 터미널(하단)에서 Claude 실행하여 지시하는 것과 결과물의 퀄리티가 달라진단 의미인가요? 정확히 이해가 되지 않아 질문드립니다. 채팅창이라는게 터미널창에 똑같이 전달하는건데 단지 그 흐름을 추적하며 볼 수 있게 해주는 게 니라 아예 결과가 다를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토큰의 현명한 사용과 올바른 워크플로우를 위해서 권한모드를 활용하여 개발 계획안을 먼저 보완하는 것을 가르쳐주셨는데요. Shift Tab으로 권한 모드를 plan모드로 변경 후, @ ROADMAP.md 파일을 참고해서 개발해줘 라고 입력 시 강의와 다르게 첨부한 캡쳐화면처럼 클로드가 어떤 개발 계획을 생각해냈는지 확인을 할 수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난번에도 한글로 문서 작성이 안돼서 글 남겼었습니다. 지금 사용자 CLAUDE.md 파일에 '- 모든 문서 및 마크다운 파일은 한국어로 작성한다.' 라고 되어 있지만, 프로젝트에서 에이전트를 생성 등 md 파일이 생성될 때 영문으로 작성됩니다. 사용자 설정이 적용되지 않는 것 같은데, 혹시 이러한 문제가 발생할만한 이유가 있을까요? ---- 클로드에게 원인분석 요청하니 다음 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내장 에이전트(nextjs-environment-optimizer)는 Anthropic이 영문으로 정의한 시스템 레벨 템플릿입니다. 이전 대화에서 이 에이전트를 사용하거나 프로젝트에 저장할 때, Claude는: 1. 시스템에 내장된 영문 템플릿을 파일로 복사 2. 이 과정은 Claude가 능동적으로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템플릿을 출력하는 동작 3. language: "korean"과 CLAUDE.md 규칙은 Claude의 발화(응답)를 제어하지, 내장 템플릿의 내용 자체를 번역하도록 강제하지 않음 --- 결론 내장 에이전트 정의(영문, Anthropic 제공) ↓ 파일로 저장 시 .claude/agents/ nextjs-environment-optimizer.md (영문 그대로) language: "korean" → Claude 응답에만 적용 CLAUDE.md 규칙 → Claude가 새로 쓸 때만 적용 핵심: language: "korean" 설정은 Claude의 대화 출력 언어를 제어하지만, 내장 에이전트 템플릿 파일을 저장할 때는 시스템 소스(영문)가 그대로 사용됩니다. Claude가 "번역해서 저장해야 한다"는 명시적 지시 없이는 내장 템플릿을 그대로 복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 수업 너무 알차게 잘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bash 권한 관련해서 test.txt 파일 만든 후, 삭제 요청을 했는데 저한테 삭제해도 되냐고 묻지도 않고 바로 삭제하는 거여요ㅎㅎ 그래서 "왜 안 물어봐주냐"고 했더니, 정확한 지적이라 하는데... 이거 왜이런거죠? ㅎㅎ 파괴적인 작업이라고만 인지하는데, 권한상으로 제가 어디서 잘못 Yes를 누른 것이 있는건가요? 궁금합니다 ;; 심지어 permissions 명령어 입력 시 bash(rm:*)도 없네요 하핳
안녕하세요, 강의를 완강하고 프로젝트에 BFF 구조를 적용하면서 API 레이어 설계에 대해 고민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BFF를 쓰게 된 이유] 1. 외부 API 키를 클라이언트에 노출하지 않기 위해 2. next/headers의 cookies() 로 서버에서만 토큰을 읽고 외부 백엔드 API에 전달하기 위해 - httpOnly 쿠키로 토큰을 저장하여 클라이언트에서 읽을 수 없기 때문에 서버에서 처리 해야 했습니다. 3. CORS [예시 프로젝트 구조] features/auth/api/... → API 레이어 features/auth/hooks/... → Tanstack Query 훅 [고민하게 된 흐름] Tanstack Query와 함께 쓰는 경우, 클라이언트에서는 Route Handler(/api*)를 경유해야 하고, Server Component에서나 prefetchQuery 상황에서는 Route Handler를 경유 할 필요 없이 직접 외부 백엔드 API를 호출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API 레이어가 둘로 나뉘게 됐습니다. - user.ts → 클라이언트용, Route Handler 호출 - user.server.ts → 서버용, 외부 API 직접 호출 인가가 필요한 작업인 Route Handler 내부에서는 cookies() 로 토큰을 읽고 header에 엑세스 토큰을 첨부해 보내고 있습니다. [ 질문] API 레이어를 서버/클라이언트로 분리하는 것이 Next.js + Tanstack Query 환경에서 일반적인 접근인지, 혹시 파일을 나누지 않고도 이 구조를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는 더 나은 방법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BFF 없이도 이 구조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유저별로 다르게 보여줘야하는 데이터가 아닌 공통 데이터는 Next의 서버 캐시(revalidateTag)만으로 관리하는게 나을까요? 만약 prefetchQuery로 hydrate하는 구조를 가져간다면, 유저 인터렉션 후 갱신이 필요할 때 Server Actions으로 updateTag를 먼저 실행 후 invalidateQueries로 refetch하는 방식이 올바른 접근인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이런 구조적인 고민들을 하다 보니 머리속에 혼란이 와서, 단순하고 일관되게 유지할 수 있는 컨벤션은 어떻게 정하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참고 자료] https://tanstack.com/query/latest/docs/framework/react/guides/advanced-ssr
라이브러리 최신 버젼으로 설치했을 경우, 만약 특정 라이브러리에서 버젼 업데이트가 된다면 어떻게 반영하죠? 저는 비개발자라 특정 영역 혹은 특정 기능에서 어떤 라이브러리가 있는지도 잘 모릅니다. 혹시 이런게 정리된 사이트라던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니면 이 부분은 그냥 클로드의 추천에 맡겨야 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