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해주신 소스코드에서 agent, custom-command를 붙여 넣기 했습니다. 처음에는 사용했는데, 갑자기 agent, custom-command 모두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클로드코드에서 agent를 새로 생성하면 목록에 보이는데, 클로드코드를 새로 시작(/exit 하고)하면 새로 생성한 agent가 명령어를 입력해서 나오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커스텀 커맨드랑 스킬이 내부적으로는 같은 방식으로 처리되고 차이는 참조할 수 있는 보조파일 유무라고 하셨는데 그럼 스킬이 커스텀 커맨드의 상위호완느낌으로 이해했는데 맞나요? 그렇다면 현재 커맨드로 사용중인 작업들(git-commit, update-roadmap 등)을 스킬로 옮기는게 장기적으로 좋을까요?
여러개의 동적 값들을 전달하고자 할때, 한개의 값이 스페이스를 포함하는 텍스트일 경우에도 전달이 가능한가요? 예를들어 두개의 값을 전달하고자 할때 $1이 "변하지 않는 값" $2가 5 일 경우 review-pr 이라는 커스텀 커맨드를 생성하였다고 가정하고 /review-pr 변하지 않는 값 5 라고 작성하면 안될 것 같은데, 가능한가요? 가능하다면 방법이 어떻게 될까요?
커서 사용 중에 한 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Windows 환경에서 Cursor 사용 시 텍스트나 이미지 복사/붙여넣기(Ctrl+C / Ctrl+V)를 할 때 상당한 딜레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반면 VSCode에서는 동일한 작업이 실시간으로 정상 작동하고 있어서, Cursor에서만 발생하는 이슈로 보입니다. 혹시 이와 유사한 문제를 경험하신 적이 있으신지, 또는 원인이나 해결 방법에 대해 아시는 부분이 있으실까요?
안녕하세요, 강사님. 현재 작은 웹 페이지 하나를 Claude Code의 팀 에이전트로 구현해보고 있습니다. 현재 에이전트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 기획자 - 개발자 - QA - 팀리더 강의를 보면서 같은 방식으로 진행해봤는데, PRO 플랜 기준에서는 계획 단계에서도 사용량이 꽤 빠르게 줄고, 실행 단계에 들어가면 금방 30~40% 정도를 사용해서 이 방식으로 계속 진행하기는 부담이 크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강사님께서 올려주신 “비용 절반으로 줄이는 4가지 방법” 강의도 확인해서 적용해봤습니다. 그런데 제 경우에는 체감될 정도로 사용량이 줄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팀 구성이나 진행 방식을 비효율적으로 잡은 것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PRO 플랜 기준에서는 팀 에이전트를 어떤 식으로 구성하고, 어떤 방식으로 운영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일까요? 현재 에이전트 모델은 Sonnet으로 사용중입니다. 예를 들어, - 지금처럼 기획자 / 개발자 / QA / 팀리더로 나누는 방식이 적절한지 - 아니면 팀 수를 더 줄여서 운영하는 것이 나은지 - 계획 단계와 실행 단계를 어떤 식으로 분리해야 사용량을 덜 쓰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 추천하시는 기준이 있으시면 듣고 싶습니다.
window운영체제에서, cursor 터미널 환경에서 claude 실행하여 작업 시 스크린샷 이미지 붙여넣기때 단축키 중 alt+v 만 적용됩니다. 다만 이 때, 화살표를 좌 우로 해줘야 글이 보이는데 이런 현상은 왜있는걸까요...? 추가로 Plan mode로 명령 시 보기가 3가지(수정 yes 관련 2가지 & 취소) 밖에 안나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