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큰돌님 강의 잘 보고있습니다. import java.io.BufferedReader; import java.io.IOException; import java.io.InputStreamReader; import java.util.Arrays; public class Main { static int[][] board; static boolean[][] visited; static int[] dy = {-1, 0, 1, 0}; static int[] dx = {0, 1, 0, -1}; static int yLen; static int xLen; static int cnt;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throws IOException { BufferedReader br = new BufferedReader(new InputStreamReader(System.in)); int n = Integer.parseInt(br.readLine()); StringBuilder sb = new StringBuilder(); while (n-- > 0) { int[] given = Arrays.stream(br.readLine().split(" ")).mapToInt(Integer::parseInt).toArray(); if (given[2] == 1) { sb.append(1).append(System.lineSeparator()); continue; } board = new int[given[0]][given[1]]; visited = new boolean[given[0]][given[1]]; yLen = given[0]; xLen = given[1]; for (int i = 0; i < given[2]; i++) { String[] numStr = br.readLine().split(" "); int y = Integer.parseInt(numStr[0]); int x = Integer.parseInt(numStr[1]); board[y][x] = 1; } for (int i = 0; i < yLen; i++) { for (int j = 0; j < xLen; j++) { if (!visited[i][j] && board[i][j] == 1) { dfs(i, j); cnt++; } } } sb.append(cnt).append(System.lineSeparator()); } System.out.print(sb.substring(0, sb.length() - 1)); } public static void dfs(int y, int x) { visited[y][x] = true; for (int i = 0; i < 4; i++) { int ny = y + dy[i]; int nx = x + dx[i]; if (ny < 0 || ny >= yLen || nx < 0 || nx >= xLen) continue; if (visited[ny][nx] || board[ny][nx] == 0) continue; dfs(ny, nx); } } } 위 코드를 실행하면 12%, ArrayIndexOutOfBounds가 발생하는데 어떤 부분인지 알 수 있을까요?
안녕하십니까 강사님. 좋은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에 강사님께 강의를 듣고 현업에 적용하는 도중 궁금한 사항이 있어 문의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현재 DDD 를 적용하려고 합니다. DDD 에서는 애그리거트끼리의 관계를 맵핑하는 것을 지양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ERD 기준으로 도메인을 설계해보니 실제 나온 도메인을 보면 테이블이 전부 도메인 클래스가 되었고 서로간의 관계를 코딩으로 맺는 부분 (@ManyToOne 등)이 존재 하지 않습니다. 현업에서도 ERD 를 기준으로 도메인 클래스를 나누면 테이블 당 하나의 애그리거트가 나오는 것이 보편적인 사항일까요? DDD 로 개발하다보면 도메인 클래스에 관계를 맺는 부분이 없는게 보편적일까요?
안녕하세요,선생님 습하고 더운 여름 몸 건강히 계시길 바랍니다. 강의를 듣는 도중 궁금한 부분이 생겼습니다. DIP와 IoC가 다르다고 말씀하신 부분이, DIP가 의존성 주입을 역전함으로써 제어의 흐름을 바꾸지만 IoC가 의존성을 주입해주는 것은 아니어서 그렇다고 이해되는데 제대로 이해한 게 맞을까요? ㅜㅜ 또, Open-Closed 법칙을 설명해주시는 1:32초 부분에 수정에는 열려있어야 한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수정 시 많은 메소드 혹은 클래스를 수정해야 하는 경우가 수정에 열려있는 것이 아닌지요 ㅜㅜ... 제가 잘 모르다보니 헷갈려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강의를 통해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일하면서 배우는 중이라 필요한 내용들을 그때마다 찾아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강의 특성상 각 단계를 차례대로 따라가지 않으면 새로운 세션을 공부하기 위한 베이스 코드가 없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혹시 version2의 각 세션을 시작하기 위한 베이스 코드를 제공해주시기는 어려울까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서버관련해서 몇가지 헷갈리는 개념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서버가 백엔드만 지칭하는 용어인 줄 알았는데 프론트나 DB에도 서버개념이 있다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단순히 데이터를 제공하는 입장이면 전부 서버라는 용어를 사용해도 되는 것인가요? 브라우저와 클라이언트를 같은 개념으로 생각해도 되는지요? 더 나아가 프론트까지? (저는 백엔드 개발을 공부하고 있어서 백엔드입장에서는 브라우저, 클라이언트, 프론트가 전부 같은 포지션으로 생각됩니다.) 백엔드서버가 브라우저의 접속도 기다린다고 하셨는데 백엔드서버는 프론트엔드서버하고만 통신하는 것이 아닌가요? 예를들어 브라우저(클라이언트?)에서 회원가입창을 클릭하고 프론트서버에서 화면을 보여줍니다.그리고 휴대폰인증번호를 입력한다고 하면, 프론트서버가 그 번호을 받아 백엔드서버로 넘겨줘서 백엔드에서 검증뒤 프론트로 보내주고, 프론트는 인증결과를 브라우저에 표시해줍니다. 보통 이런 경우 백엔드는 브라우저가 아니라 프론트하고 교류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근본적으로 궁금한 것은 클라이언트가 브라우저에서 이런 저런 작업(클릭, 입력)을 했을 때 브라우저, 프론트, 백엔드, DB에서 서로 어떻게 통신을 하는지 내부에서 어떤 작업들이 일어나는지등의 큰 흐름을 알고 싶은데 이건 지금 질문하기보단 강의를 끝까지 들어봐야될것 같네요 ^^;;
@Module({ imports: [ TypeOrmModule.forFeature([Product, ProductTag, ProductCategory]), UserModule, ProductTagModule, ProductCategoryModule, ], providers: [ ProductResolver, ProductService, ], }) export class ProductModule {} 위와 같은 코드에서 ProductService의 실행에 필요한 ProductTagModule과 ProductCategoryModule를 다 import 해주었는데 계속 아래와 같은 의존성 오류가 나왔습니다. Nest can't resolve dependencies of the ProductService (ProductRepository, ?, UserService, ProductCategoryService). Please make sure that the argument ProductTagService at index [1] is available in the ProductModule context. Potential solutions: - Is ProductModule a valid NestJS module? - If ProductTagService is a provider, is it part of the current ProductModule? - If ProductTagService is exported from a separate @Module, is that module imported within ProductModule? @Module({ imports: [ /* the Module containing ProductTagService */ ] }) 그래서 아래와 같이 ProductTagService, ProductCategoryService를 임의로 providers에 넣어주면 또 실행이 됩니다. 해당 모듈을 이미 임포트 해주었는데 왜 서비스를 따로 또 주입해주어야 할까요? @Module({ imports: [ TypeOrmModule.forFeature([Product, ProductTag, ProductCategory]), UserModule, ProductTagModule, ProductCategoryModule, ], providers: [ ProductResolver, ProductService, ProductTagService, ProductCategoryService, ], }) export class ProductModule {} 아래는 ProductTagModule과 ProductCategoryModule 코드입니다. @Module({ imports: [TypeOrmModule.forFeature([ProductTag])], providers: [ProductTagResolver, ProductTagService], }) export class ProductTagModule {} @Module({ imports: [TypeOrmModule.forFeature([ProductCategory])], providers: [ProductsCategoriesResolver, ProductCategoryService], }) export class ProductCategoryModule {}
안녕하세요 수업을 잘 따라가고 있던 중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docker을 작동 하였고 아래와 같이 나와 도커를 확인 하였습니다. gatway제외한 나머지는 작동이 되는 걸 확인 하였고 gateway만 따로 작동을 하자 아래와 같이 에러가 발생하였습니다... 버전문제 때문에 그런건가요...??
실전! 코틀린과 스프링 부트로 도서관리 애플리케이션 개발하기 (Java 프로젝트 리팩토링)
안녕하세요. 강의 들으며 재밌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외 처리를 util패지키에 모아서 처리하는 것은 이해했습니다. 약간 궁금증 생겨서 문의 남겨봅니다! BookService의 코드 일부분 입니다. 여기서 보면 UserRepository 와 BookRepository 의 findByName 에서 모두 fail()로 예외 처리를 하는데요, 이걸 그냥 리포지토리 계층의 메서드 자체에서 예외를 처리해주면 더 깔끔하지 않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공부하면서는 리포지토리 계층에서 디폴트 메서드를 통해서 처리하는 코드도 봤고, 서비스 계층에서 처리하는 코드도 봐서 어떤 방식을 선호하시는지, 권장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동일한 질문이 있는데 답변을 이해하지 못해서 질문합니다. 저는 [깃허브아이디]/상위폴더/하위폴더/ 하위폴더2 에 지금까지 만든 넷플릭스 파일들이 있습니다. 이 경우에 package.json의 homepage 부분과 index.js의 basename은 어떻게 설정해야 하는 것인지요? 아까까지 전체 주소(하위폴더2까지) homepage, basename을 작성하여 배포했는데 완성된 주소는 상위폴더까지만 적혀 있습니다. 지금은 [깃허브아이디]. github.io/[상위폴더]/로 다시 배포했는데 상위폴더 안의 Read.me만 나오고 있습니다. (캐시 삭제 및 20분 정도 기다림) ㅠㅠ 왜 이러는지 알고 싶습니다.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몰라요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네 [질문 내용]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처음하는 초심자 입장에서 너무 어렵습니다 일단 설치부터 jdk까지는 꾸역꾸역 구글링해서 깔고했는데 인텔리제이를 설치하고 설치하는 과정에서 어떤 체크사항을 체크해야하고 어디에 저장하고 하는지 하나도 모르고 그냥 "인텔리제이 설치하시오", "자바 jdk 설치하시오" 미리 준비물로 딸랑 해놓고 지금 혼자 깔고 인텔리제이 실행해서 강사님이랑 똑같이 하려는데 처음 run하는것부터 run이 보이지도 않고 막히네요 무료강의도 아니고 돈내고 듣는데 너무 짜증나고 답답합니다 이 질문도 한참있다가 질문답변이 달릴테고... 극초심자를위한 설치부터 하나하나 같이 알려주고 하는방법좀 설명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아깝고 짜증납니다 정말
낙관 락과 비관 락을 정확히 언제 사용하는지 궁금한데요, 충돌이 잦을 때는 비관 락을 사용한다고 이해하기엔 막연한 느낌이 있어서요, 혹시 실무에서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주실 수 있을까요?? 비관적 락이 구현이 훨씬 간단할 것 같은데, 실제로 실무에서 비관적 락이 아닌 낙관적 락을 직접 구현해서 사용할 일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충돌이 빈번하게 일어난다면 비관적 락이 더 적합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이유가 뭔가요? 어떤 부분에서 성능상 이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자세하게 설명해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기서 &를 써서 스타일을 추가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그냥 위에 있는 Iframe에 적용하면 안되는 건가요? 이 부분을 Iframe에 포함시키니 오류가 나서 왜인지 궁금합니다. const Iframe = styled.iframe` width: 100%; height: 100%; z-index: -1; opacity: 0.65; border: none; &: :after { content: ""; position: absolute; top: 0; left: 0; width: 100% height: 100% } `;
안녕하세요! 저는 프론트수업과 백엔드 수업을 듣고 하나의 웹을 혼자서 만들어보려고 하는데요. 프론트부분과 백엔드 부분 중 어느 부분을 먼저 만들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백엔드 개발자를 준비한다면 프론트 부분의 완성도가 어느정도여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 포트폴리오 제출시 어필하기 위해서 ) 질문이 많이 모호해서 답변해주시기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혼자서 포트폴리오를 위해 웹을 제작하는 경우 어느정도까지 완성해야하는지가 궁금합니다.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어떤 부분이 고민인지, 무엇이 문제인지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 보세요.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안녕하세요 강사님 강의 너무 잘 듣고있습니다. 회사에서 Mybatis로 개발 중인데 테스트 코드 작성에 어려움이 있어 질문 드립니다. JPA의 경우 CRUD가 기본적으로 구현되어 있지만, Mybatis의 경우 xml(또는 인터페이스)에 정의된 메서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테스트 코드 작성이 어렵더군요.. 만약 Money 테이블이 있고, 해당 Repository에 Select 코드가 없는 경우 어떻게 검증을 해야 좋을까요? 테스트를 위해 xml이나 인터페이스에 새로운 코드를 작성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닌 것 같고, Jdbc Template를 이용해봤는데 이 경우에는 데이터가 롤백되지 않는 등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아마 잘못 사용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Repository 부분을 Mock으로 Stub하여 테스트를 진행하는 것도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 경우에는 Repository 쿼리를 수정할 때마다 Service에 정의된 Stub도 그에 맞게 계속 수정해야 하는 문제가 있어서 이 방법도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이 케이스도 A,B 각각 모듈 단위의 테스트는 성공하나 결합하여 테스트할 때 실패하는 경우라고 볼 수 있을까요?) 회사가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는 문화는 아니어서 물어볼 사람이 없어 질문 남깁니다.. 좋은 강의 감사하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 기대하겠습니다!!
도메인 //Order 도메인 @Entity @Table(name = "orders") @Getter @Setter @NoArgsConstructor public class Order { @Enumerated(EnumType.STRING) private OrderStatus status; @OneToMany(mappedBy = "order",cascade = CascadeType.ALL) private List<OrderItem> orderItems = new ArrayList<>(); /* 주문 취소 */ public void cancel(){ this.setStatus(OrderStatus.CANCEL); /** 재고 원복 */ for (OrderItem orderItem : orderItems) { orderItem.cancel(); } } } //OrderItem public class OrderItem { @ManyToOne(fetch = FetchType.LAZY) @JoinColumn(name = "item_id") private Item item; @ManyToOne(fetch = FetchType.LAZY) @JoinColumn(name = "order_id") private Order order; public void cancel() { getItem().addStock(count); // 재고수량을 늘려준다. } } //Item public class Item { private int stockQuantity; public void addStock(int quantity) { this.stockQuantity += quantity; } } 불필요한 코드는 제거 했습니다. 테스트 코드 @DisplayName("주문을 생성하고, 주문 취소시 주문 취소로 상태를 변경하고, 감소된 상품 재고를 수량을 추가한다.") @Test void cancelOrder(){ //given OrderItem orderItemMock1 = Mockito.mock(OrderItem.class); OrderItem orderItemMock2 = Mockito.mock(OrderItem.class); BDDMockito.doNothing().when(orderItemMock1).cancel(); BDDMockito.doNothing().when(orderItemMock2).cancel(); //OrderItem 가변인자는 내부에서 List로 보관 Order order = Order.createOrder(orderItemMock1,orderItemMock2); //when order.cancel(); //then assertThat(order.getStatus()).isEqualByComparingTo(OrderStatus.CANCEL); Mockito.verify(orderItemMock1,Mockito.times(1)).cancel(); Mockito.verify(orderItemMock2,Mockito.times(1)).cancel(); } Order 도메인의 cancel() 을 테스트 코드를 작성해야한다고 할때 cancel 호출로 변경된 상태(enum)와 내부 List<OrderItem> 필드에 하나씩 취소 요청을 할때 Mock으로 OrderItem 도메인을 만들고 호출을 했는지만 검사를 했습니다. Mock 객체를 만드니까 간단한 단위테스트 인데도 속도가 많이 느려지더라구요 이런 경우에 Order.cancle 로직에 대한 테스트이기 때문에 나머지는 Mock으로 처리 관련된 OrderItem.cancle(),Item.addStock()은 별도 단위테스트로 검증했기때문에 추가 검증이 필요없다. Order.cancle 로직에 대한 테스트이지만, OrderItem.cancle(),Item.addStock() 테스트 검증이 끝났다고 해도 비즈니스 계층 통합테스트 느낌으로 given에서 데이터를 준비하고 연관된 데이터를 전부 검증한다. 1번으로 할경우 테스트 목적은 한눈에 들어오지만 2번으로 할경우 이 로직이 어디까지 관련이 되어있는지 테스트 코드로 알수 있을거같아서 강사님이 말씀하신 테스트를 문서처럼 사용할 수 있는거같습니다. 고민을 해보니 Order.cancel() 은 서비스 계층에서 호출을 할텐데 1번으로 테스트를 하고, 서비스 계층에서 통합 테스트를 하는게 맞을까요? 더 나은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