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궁금증이 생겨 문의 드립니다. common 공통 모듈은 서비스간 통신 데이터 구조를 표준화해서 통일성 있게 사용하기 위해서 사용한다고 이해하였습니다. 현재, 멀티모듈로 작성된 프로젝트라서 common 모듈을 작성된 것 같은데, 각각 독립적인 repository 로 운영된다면 이를 극복하기 위해 Nexus 같은 repository 에 관리하여 공통 dto 를 관리하는 방법은 어떤지 문의 드립니다. 적다 보니, 분산 환경에 대한 질문은 아니라서 죄송합니다...
[코드팩토리] [초급] NestJS REST API 백엔드 완전 정복 마스터 클래스 - NestJS Core
선생님 강의를 보다 궁금한게 있는데 src최상위 경로 main.ts는 nestjs를 실행시키기 위한 시작점이고 async function bootstrap() { const app = await NestFactory.create(AppModule); //앱모듈로 부터 모듈들을 확장해나갔음 await app.listen(process.env.PORT ?? 3000); }//nestjs를 실행하는 함수 시작점 bootstrap(); 통해 app.module.ts에는 다른 (posts)모듈을 적어줘서 루트가되는 모듈 같은데 posts폴더안에 posts모듈 관련 컨트롤러 서비스(프로바이더 할 거) 이렇게 순서대로 nest가 처리해 주는 건 알 것 같은데 -app.module.ts에서 각 모듈을 연결해주고 서비스나 기능 만들려면 모듈별로 폴더 관리해서 만드는거구나? 이렇게 이해하고있는데 그러면 app.service.ts,app.controller는 지워도되는거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요. -깃허브 레포지토리에 강의 코드 올려주신 거 봤는데 따로 초반 부분이랑 다른 코드가 추가된 건 아닌 것 같고 동일해서요 따로 안지우시고 그대로 두신 이유가 있을까요?(기다리면..뒤에 알려주실것 같지만 궁금함을 못참고 여쭤봅니다) (약간 두서 없이 여쭤보는것 같아 죄송합니다.생각보다 쉽지않네요ㅎㅎ)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입문 > 반복문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for, while문에 대해 1번 2번 문제와 풀이를 하는 중인데요, 답안을 보니 int num, int count라는 변수를 각각 사용했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num선언을 통해서만 작성했는데. 보통 반복문의 경우 count라는 변수를 별개로 선언하여 반복하는 횟수를 잡아 개발하는지 문의드립니다. 참고로 제가 작성한 코드는 아래와 같습니다. /* for(int count = 1; count<=10; count++){ System.out.println(count); } int count1 = 1; while (count1<=10){ System.out.println(count1); count1++; } */ int num = 2; while (num<=20){ System.out.println(num); num = num+2; } for(int num1=2; num1<=20; num1=num1+2){ System.out.println(num1); //num1++; }
@PrePersist 가 있는 메서드는 영속성 컨텍스트에 엔티티를 저장할때 즉, save()나 persist() 호출 시점에 호출되는것인가요? 아니면 flush()이후에 INSERT쿼리가 실행되기 직전에 호출되는것인가요? @PreUpdate 가 있는 메서드는 엔티티의 변경 감지가 일어나고 트랜잭션 커밋 또는 em.flush()시점에 UPDATE쿼리가 실행되는데, 이 UPDATE쿼리가 실행되기 직전에 호출되는것이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과거에, MSA 학습용으로 모의 주식 투자 서비스(?)를 만들어본 사람입니다. 당시에, 주식 매수의 기능을, 2개의 service 로 운영했었고, 이때 각 요청의 순서는 이벤트 기반으로 처리하였습니다. client -> stock service -> kafka -> payment service(이벤트 구독) 이때, 특정 문제에 대한 트랜잭션 보장을, 보장 로직을 통해 구현하였었습니다. 이때, kafka pub/sub 이벤트를 동기적으로 처리되었는지 확인하도록 구성해놓았었습니다. 주식 거래와 같은 일관성이 매우 중요한 서비스에서 어떤 방향성이 더 올바른(?) 방향이라고 생각하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현재 생각으로는, 2pc 를 채택하는게 더 올바른 선택이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킬구형 메타데이터쪽 update를 읽다가 이해가 안가는게 있는데 형이 update() 메서드는 매 트랜잭션의 커밋 직전에 호출된다. 단, 처리 도중 예외가 발생하여 트랜잭션이 롤백되는 경우에는 호출되지 않는다. 이는 실패한 처리 내용이 실행 정보에 반영되는 것을 방지한다. 라고 했는데 그러면 문제가 생겨서 update를 호출하지 않고 롤백이 됬다고 하면 open입장에서는 실패했는지 안했는지도 모르는거아니야? 실패를 해도 마지막으로 저장된 곳부터 다시 시작하니까 실패를 아예 저장을 안한다는거야? 재시작할때 메타테이블에서 execution값을 받아와서 괜찮은건가?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혹시 이 코드도 정답으로 인정되나요? package array.ex; import java.util.Scanner; public class ArrayEx6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Scanner sc = new Scanner(System.in); System.out.print("입력받을 숫자의 개수를 입력하세요:"); int n = sc.nextInt(); System.out.println(n + "개의 정수를 입력하세요:"); int[] arr = new int[n]; for (int i = 0; i < n; i++) { arr[i] = sc.nextInt(); } int max = Integer.MIN_VALUE; int min = Integer.MAX_VALUE; for (int i = 0; i < n; i++) { max = Math.max(max, arr[i]); min = Math.min(min, arr[i]); } System.out.println("가장 작은 정수: " + min); System.out.println("가장 큰 정수: " + max); } }
안녕하세요. 큰돌님 유튜브도 보고있고 최근 개발 소식도 자주 접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새로 내신 강의도 구매하여 수강을 하였습니다. 여기서 질문이 있습니다. 강의에서 "배포가 되어있는게 좋다"는 말이 있습니다. 포트폴리오나 사이드 프로젝트를 할 때 "배포의 중요성"이 중요한지 아니면 대체를 할 수 있는지 생각을 듣고 습니다. 요즘은 많은 오픈소스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중에는 kafka, elasticsearch, redis 더 나아가 debezium, flink같은 것도 많습니다. 물론 이러한 것들은 대규모 트래픽이 발생하거나 많은 정보가 있을 때 사용하면 좋은 효율을 내고 있습니다. 보통 사이드 프로젝트 더 나아가서는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까지도 트래픽이 적다면 구지 사용을 하지 않고 유지를해도 문제가 없을 수 있는 인프라 구조도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업들은 이러한 것을 요구합니다. 여기서 질문이 이런 인프라들은 배포를 할려면 비용이 상당히 많이 발생하고 유지가 힘든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강의에서 말씀하신 인스턴스 최소 두대 또한 계속 유지하기에는 비용이 계속 누적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배포를 해놓고 그걸 보여주면 아주 best이고 현재의 상태를 잘 보여주고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배포라는게 중요한것인지 의문이 들어 질문드렸습니다. 경력직에서 이직을 할때도 경력서에 쓰는 프로젝트 대부분이 배포는 현재 되있지만 실제적으로 그런 부분을 신경을 쓰지 않는 것(못하는것)으로 알고있어요. 그리고 회사에서도 막상 큰 회사일 수록 많은 트래픽을 받고있지만 인프라가 좋아 그거에 대해서 체감을 못하고 올바르지 않은 방향으로 나갈 수 있고 효율적인거보다 기능구현이 우선순위로 높게 배정됬을 수 도 있을 것 같아요. 반대로 큰 회사나 적은 회사든 어드민 부서는 존재하고 어드민 부서는 코어 부서보다 적은 트래픽을 받는 것 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러면 이 때는 어떻게 어필을 하면 좋을 지 고민입니다. 이거에 대한 큰돌님의 생각을 의견을 듣고싶어 질문을 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h2.bat 을 실행하거나 cmd 들어가서 실행하면 실행까지는 되는데 콘솔이 안열립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강의 잘 듣고있습니다 🙂 강의하신 내용중에 나온 Java의 modifiedUTF 메서드로 파일을 작성했을 경우, 만약 이 파일을 일반적인 utf-8 방식으로 읽으면, 길이 정보도 utf-8로 해석 되어 의도한 바와 다른 결과 값으로 읽히나요? 예를 들어 메모장 같은 것으로 열어 utf-8 로 인코딩을 바꿀 경우 원래 utf-8 에는 길이 정보가 없지만 writeUTF 로 작성한 파일에는 포함돼있으니 제대로 디코딩이 되지않을 것 같아서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제 맥북 사양인데요, 도커에서 지원하는 버전이 맞지 않아서 설치 자체가 안되서 이렇게 질문 남깁니다..! 물론 다운로드도 mac intel 버전으로 했는데 지원하는 버전이 아니더군요 ㅠㅠ.. 혹시 제가 놓친 부분이 있는건지 혹은 다른 방법이나 툴이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아래 글에서 "3개월 동안 실력을 확실히 업그레이드하고 팀 프로젝트까지 완성해 부트캠프가 필요 없을 정도로 성장할 수 있다"는 조언을 보았습니다. 실제로 3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어떤 방식으로 준비해야 그 수준까지 도달할 수 있을지 강사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학습 방향, 프로젝트 수행 전략, 일정 관리 등의 측면에서 어떻게 접근하면 가장 효과적으로 성장할 수 있을지 구체적인 조언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토비님 강의 잘 수강하고 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저는 JPA엔티티를 도메인 모델로 사용하고 애플리케이션에서 이를 리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팀원 한명이 이렇게 이야기하더군요 이전에 마이바티스를 사용하다가 JPA가 나온거처럼 이를 대체하려면 코드변화가 필요할 것 입니다 사실 이것도 저는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JPA 엔티티를 참조하는 모든 부분을 수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레이드오프 관점에서 보면 현재 잘 사용하는 JPA엔티티를 그대로 사용하는게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궁금한게, 이렇게 새로운 데이터접근 기술이 나오게 되는 것까지 고려하는게 맞을까요? 어떠한 논리를 펼쳐서 JPA를 그대로 의존하는게 좋다고 이야기하는게 더 설득력이 있을까요?
형님 안녕하십니까! 2장 작전2 내용 중에, collected_logs에 모아진 모든 로그파일 내용을 Resource[]에 담고, 이를 flatFileItemReader로 읽기를 위임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래는 그 중 Resource[] 배열에 해당 로그 내용을 담는 부분입니다. private Resource[] getResources(String date) { try { //String userHome = System.getProperty("user.home"); String userHome = "C:/Users/gyrbs/OneDrive/Desktop"; String location = "file:" + userHome + "/collected_logs/" + date + "/*.log"; //경로 직접 주입이 아닌 Resolver를 통한 url구성은 백슬래쉬가 아닌 /로 해야 인식 PathMatchingResourcePatternResolver resolver = new PathMatchingResourcePatternResolver(); return resolver.getResources(location); } catch (IOException e) { throw new RuntimeException("Failed to resolve log files", e); } } 이에 대해서 gpt한테 몇가지를 물어보았는데, 먼저 배열에 읽어야할 내용을 담고 이를 filterReader로 읽는 과정이 Resource[] 배열에 읽어야할 모든 내용을 모두 저장하고, 이 저장한 내용을 reader가 받아서 청크지향처리라면 청크사이즈만큼 읽고 넘기고 아니면 지금과 같이 일괄적인 읽기를 진행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읽어야할 내용이 매우 커지면 Resource[]라는 배열에 이 모든 내용을 넣기가 어려울 것이고, 강의에서 항상 강조해주시는 JVM무덤, 배치무덤이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방안을 gpt한테 한번 물어보았는데, public class StreamingMultiFileReader<T> extends AbstractItemStreamItemReader<T> { private Iterator<Path> fileIterator; private FlatFileItemReader<T> currentReader; private final Function<Path, FlatFileItemReader<T>> readerFactory; public StreamingMultiFileReader(Path dir, Function<Path, FlatFileItemReader<T>> readerFactory) throws IOException { this.fileIterator = Files.list(dir).iterator(); this.readerFactory = readerFactory; } @Override public T read() throws Exception { if (currentReader == null) { if (!fileIterator.hasNext()) { return null; // 모든 파일 처리 완료 } Path nextFile = fileIterator.next(); currentReader = readerFactory.apply(nextFile); currentReader.open(new ExecutionContext()); } T item = currentReader.read(); if (item == null) { // 파일 끝 currentReader.close(); currentReader = null; return read(); // 다음 파일로 넘어감 } return item; } } 이런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StreamingMultiFileReader로 deletegate 처리없이, 파일 하나하나씩 바로바로 처리해나가는 과정), 파일 하나하나씩 읽어들이면서 더이상의 파일이 없을때까지 순회하여 메모리부담은 없다고는 하였습니다. 혹시, 이 방법 말고도 청크지향처리를 이용해서 청크사이즈 만큼 파일, 혹은 파일 내부의 record를 읽고 넘기는, 그리고 이 과정을 모든 파일에 대해 순회하는 방식은 없을지 질문드려보고자 합니다! 실무에서 사용하는 방법이 궁금해서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형님! 2강 작전2 : 분산 서버 로그 처형 작전 관련해서, 실무적으로 어떠한 방향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을지 의문이 생겨서 질문 드려봅니다! 제가 윈도우 환경에서 실행하다보니, 자료에 기술된 cli를 윈도우 환경으로 바꾸는데 많은 비용을 소모하였습다. 특히 이번 내용의 경우, 단순 개행문자 및 OS간 인식문제를 넘어서, 명령어를 아예 윈도우 환경에 맞게 변경을 해야한다는 점에서 다소 힘이 많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윈도우 cmd 환경에서의 실행을 고려해서 cmd -c의 명령어를 추가해준다든지, 리눅스의 mkdir -p가 먹히지 않으므로 mkdir를 &&로 이어서 실행하게끔 한다든지..(이러다보니 collected_logs 폴더도 최초부터 존재하지 않아야 정상 실행이 가능한 환경적 제약사항까지 고려해야 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환경의 차이를 많이 느끼고 그만큼의 비용도 일전보다는 훨씬 많이 소모된 느낌이 있었던 내용이었습니다. //-p 옵션은 윈도우에서 안먹힘..따라서 collected_logs라는 디렉토리 생성(mkdir)은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아야 한다. //SystemCommandTasklet -> 반드시 cli 명령어 작성 필요 @Bean @StepScope public SystemCommadTasklet mkdirTasklet( @Value("#{jobParameters['date']}") String date) throws IOException { SystemCommandTasklet tasklet = new SystemCommandTasklet(); // //tasklet.setWorkingDirectory(System.getProperty("user.home")); //실행환경은 batch 명령어 작성환경에 상관없이 무조건 cmd //경로직접주임은 반드시 백슬래쉬 tasklet.setWorkingDirectory("C:\\Users\\gyrbs\\OneDrive\\Desktop"); String collectedLogsPath = "collected_logs\\" + date; String processedLogsPath = "processed_logs\\" + date; //String collectedLogsPath = String.format("collected_logs\\%s", date); //String processedLogsPath = String.format("processed_logs\\%s", date); String command = String.format("mkdir %s && mkdir %s", collectedLogsPath, processedLogsPath); // //tasklet.setCommand("mkdir", "-p", collectedLogsPath, processedLogsPath); //tasklet.setCommand("cmd", "/c", "mkdir", collectedLogsPath); tasklet.setCommand("cmd", "/c", command); tasklet.setTimeout(3000); // 3초 타임아웃 return tasklet; } @Bean @StepScope public SystemCommandTasklet scpTasklet( @Value("#{jobParameters['date']}") String date) { SystemCommandTasklet tasklet = new SystemCommandTasklet(); //tasklet.setWorkingDirectory(System.getProperty("user.home")); String rootDirectory = "C:\\Users\\gyrbs\\OneDrive\\Desktop"; tasklet.setWorkingDirectory(rootDirectory); String collectedLogsPath = String.format("collected_logs\\%s", date); StringJoiner commandBuilder = new StringJoiner(" && "); for (String host : List.of("localhost", "loan", "pay")) { //String command = String.format("scp %s:~\\logs\\%s.log .%s\\%s.log", // host, date, processedLogsPath, host); String src = String.format("logs\\%s.log", date); String dest = String.format("%s\\%s.log", collectedLogsPath, host); commandBuilder.add(String.format("copy %s %s", src, dest)); } //String src = String.format("logs\\%s.log", date); //String dest = String.format("%s\\%s.log", collectedLogsPath, "localhost"); tasklet.setCommand("cmd", "/c", commandBuilder.toString()); tasklet.setTimeout(10000); //10초 타임아웃 return tasklet; } 이런 느낀점이 많다보니, 이번 내용을 진행하면서, SystemCommandTasklet을 실무적으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의문점이 생겼습니다. 첫번째는, 단순히 배치를 실행하는 환경이 리눅스라면, 리눅스 환경은 어차피 한동안 안고쳐질거니까, 윈도우라면 그것대로 윈도우 배치 환경은 거의 변경이 없겠지?라는 생각으로 단순히 SystemCommandTasklet으로 구성해야겠네!라고 생각하는게 맞는지 일단 의문이 들었습니다. 배치라는게 이러한 환경적 독립성을 유지하지 않고, 배치실행환경에 맞게 일단 구성하는게 맞을까요? 물론 이 내용이 SystemCommandTasklet을 배우는데 중점이 있을 수 있겠지만, 이번에 꽤 많은 소모를 느껴서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 두번째로, SystemCommandTasklet이 아닌 Tasklet을 사용하여 아래와 같이 시스템에 의존하지 않고 모든 시스템에 적용이 가능한 Java API버전으로 구성하였는데, 빌드 성공하긴 했습니다. //-p 옵션은 윈도우에서 안먹힘..따라서 collected_logs라는 디렉토리 생성(mkdir)은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아야 한다. //tasklet -> return (con, ch) @Bean @StepScope public Tasklet mkdirTasklet( @Value("#{jobParameters['date']}") String date) throws IOException { return ((contribution, chunkContext) -> { Path desktop = Paths.get("C:\\Users\\gyrbs\\OneDrive\\Desktop"); Path collected = desktop.resolve("collected_logs").resolve(date); Path processed = desktop.resolve("processed_logs").resolve(date); Files.createDirectories(collected); Files.createDirectories(processed); return RepeatStatus.FINISHED; }); } 이렇게 처음부터 시스템에 상관없는(상관없이 구동이 가능한) 로직을 구현하는게 유지보수적으로도 맞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형님께서는 실무적으로 이를 적용할때 어떠한 방향으로 구성하시는지, 제가 지금 의문이 드는게 맞는것인지.. 궁금해서 질문드려봅니다!(아니면 만약 SystemCommandTasklet과 같이 시스템에 의존적인 구현이 필요하다면, 이 경우는 환경적으로 바뀔 가능성이 현저히 적다던가..이러한 특수적인 상황적 조건이 있을때 사용하실까요?) 제약사항이 생각보다 커져서 배꼽이 더 커지는 상황이었기에, 형님께 여쭤보고자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 현재 학습 진도 몇 챕터/몇 강을 수강 중이신가요? 4-6. 트랜잭션 실습 - 쿠폰 동시성 문제 해결 여기까지 이해하신 내용은 무엇인가요? 2. 어려움을 겪는 부분 똑같이 멀티스레드 환경인데 successCount 는 AtomicInteger로 세팅되어 있고, currentParticipants 는 AtomicInteger가 아닌 이유가 궁금합니다. 이렇게 되면 Java단에서부터 currentParticipants++할 때 동시성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까요? 3. 시도해보신 내용 GPT에 물어보니 AttributeConverter 사용하면 JPA에서도 AtomicInteger를 쓸 수 있다고 합니다.
mysql 워크벤치 설정 하고 application.properties 입력 후 실행 결과 unable to load class [org.hibernate.dialect.MySQL8Dialect] Could not load requested class : org.hibernate.dialect.MySQL8Dialect 라고 뜨는데 어디가 잘못 되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