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peORM을 이용한 소프트 삭제에서 softRemove와 softDelete를 이용하는 방법 두가지가 있는데, 강의에서는 softDelete를 이용하는 경우에 대해 설명을 해주셨는데요. softRemove를 하는 경우에도 entity에 똑같이 @DeleteDateColumn 으로 deleteAt을 추가해주면 되나요? @RemoveDateColumn은 내장되어 있지 않은것 겉더라구요.. 그리고 softRemove 에서는 .affected 가 안되던데 true 나 false로 리턴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express 에서 rest 방식에서는 API를 생성할 때, get이나 post 등의 메소드 방식을 정하고 주소를 지정하여 프론트엔드에서 fetch 나 axois 함수에 주소를 기입하여 API 요청을 했었습니다. graphQL 방식의 nestjs에서는 프론트엔드에서 API 요청을 보낼 때 어떤 방식으로 하나요? 따로 주소 같은 것을 지정해주지는 않는 것같은데.. 똑같이 fetch 나 axois 함수를 통해 요청을 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원두멘토님ㅎㅎ 이런 에러가 계속 떠서 docs와 스텍오버플로우에 검색을 해보니 Passport-jwt를 import하는 것이 아닌 passport-local을 import하는 것이라해서 했더니 다행히 실행이 됩니다. 수업내용에서는 passport-jwt로만 해도 작동이 잘되는 것 같은데 왜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것일까요? 그리고 passport-local로 하면 실제 배포에서는 사용 못하는 것이 아닌지 질문을 남깁니다. p.s 재작년에 코캠2기 수료하고 백엔드를 많이 기다렸는데 이렇게 인프런에서 다시 인강으로 뵙게 되서 너무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질문 드리기에 앞서 항상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제가 강의를 수강하면서 의아한 부분이 있었는데요, 바로 OrderResponse에 List<ProductResponse> 를 추가하신 부분 입니다. 이에 따라 OrderResponse의 of() 메소드 안에서 order.getOrderProducts() 를 호출할 수 밖에 없게 되었는데요, 이때 페치조인을 하지 않는 이상 쿼리가 나가게 될 것 같습니다 (지연로딩) 저는 바로 이 측면이 개인적으로 잘못되었다 고 생각하는데요, JPA는 어떤 쿼리가 어느 타이밍에 나가는지를 파악하기 어려워서, 최대한 이 측면을 명확하게 해주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의 경우는 서비스 로직에서 사용되는 repository 메소드 들에서만 쿼리가 나가는 경우로 명확하게 제한을 해주는 편 인데요, 이런식으로 서비스 로직이 아닌(정확히는 그 안에서 사용되는 repository메소드) 다른 곳에서 지연로딩으로 인해 쿼리가 나간다면 - 어느타이밍에 어떤 쿼리가 나가는지를 코드만 보고 명확하게 파악할 수 없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저는 OrderResponse 안에서 order.getProducts()를 호출하여 List<ProductResponse>를 만드는게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요, 이부분에 대해 강사님의 생각을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항상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제목대로 , 테스트를 위해서 OrderSerivce의 createOrder의 파라미터로 registerDateTime을 파라미터로 받게 추가한 측면이 개인적으로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 하여 질문글을 작성하였습니다. 파라미터를 사용하는 이유는 결국 외부로 부터 값을 받는다는 전제가 깔려있다고 생각하고, 이런 측면에서 보았을 때 요청값으로 시간 값을 받는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을 했을때 개인적으로 2가지 정도의 의아한 점이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클라이언트로 부터 넘겨받는 시간이 과연 등록 시간이라고 할 수 있는가? (network delay가 있을것 이기 때문) 그렇다고 Controller에서 now() 를 호출한 시간이라는 일종의 고정값을 받을거면 - 파라미터를 선언하는 의미가 있는가? 결론적으로 저는 createOrder의 파라미터로 registerDateTime을 선언하는것이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경우는 tdd로써 테스트를 위해 외부로 값을 추출하였는데 -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였으므로, tdd 개발론이 과연 적절한 production code를 만드는게 기여하는가? 라는 측면에서 의문이 듭니다. 나아가 당연히 저의 미숙한 탓 이겠지만, 강의를 진행해주신 방식대로 온전한 비즈니스 로직을 작성하지 않고 , 테스트 - 개발 - 테스트 - 개발... 이런 플로우로 개발을 하는것이 과연 도움이 되는가? 도 조금 의아한 것 같습니다. 어쨌든 여기까지는 저의 순수한 개인적 생각인데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강사님 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MemberServiceIntegrationTest 에서 회원가입을 run하는 과정중에, 처음에는 NullPointerException 이 뜨다가, 코드수정만 했는데 이제는 아얘 실행조차 안되고 다음과 같이 오류가 뜹니다 __________________ 위의 오류를 해결하려고 아래와 같이 src/java/main을 소스루트로 지정했습니다 캐쉬삭제도 해보고 이것저것 해봤는데 실행조차 안됩니다 어떻게 고쳐야하나요 ... ㅠㅠ 도와주세요 ..
안녕하세요. 회원 탈퇴 기능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탈퇴하면 Users 테이블의 use_yn 값을 N 변경 후 14일 지나면 스케줄러로 관련 데이터를 다 지우도록 개발하려고 합니다. 스케줄러 작업 중에 있는데 테스트코드를 짜다가 막혀서요. 탈퇴 누를 때 use_yn 값을 변경하기 때문에 BaseEntity에 있는 upd_date가 알아서 변경일을 update 합니다. 근데 그래서 테스트 코드에서 upd_date 조작을 할 수가 없네요 ㅠㅠ 14일 지난 케이스로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스케줄러라 스케줄러에 파라미터를 보낼 수도 없고 이 경우에는 어떻게 테스트 하나요?
구글 앱 비밀번호 설정 떄문에 막힙니다 2단계 인증했고 앱 비밀번호 생성해서 그걸 구글 비밀번호로 바꾸고 선생님 코드를 잘 따라해서 적었는데 Error: Invalid login: 535-5.7.8 Username and Password not accepted. 라고 에러 납니다 혹시 방법 없을까요?
Java 에서 Final 만 사용할 수 있는게 외부 변수가 메모리에서 해제 되었을 경우, 가비지를 참조할 수 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로 알고 있는데 코틀린은 이게 가능한게 아예 메모리를 통째로 떠와서 그런걸까요? ㅎㅎ 강의 영상에서 포획한다 라고 표현하신게 그런 의미 같아요!
안녕하세요~ 'Mockito로 Stubbing하기' 강의를 듣고 궁금한 내용이 있습니다. 메일을 전송하는 부분을 stubbing하셨는데요. 보통 어떤 경우에 실무에서 stubbing하여 테스트를 작성하나요? 감이 잘 안잡히네요.. 제가 이해한건 아래처럼 이해했습니다. sendMail 메서드에 대한 테스트는 '메일만 전송'하는 테스트를 작성한다. sendOrderStatisticsMail 테스트를 작성하는 도중 sendMail 부분은 이미 '1번'에서 따로 테스트 케이스를 작성했으므로 넘어가도 무방하다. 따라서 여기는 stubbing하여 간단하게 넘어간다. 즉, 이번 예시에서는 메일이지만 확장하여 생각해본다면 외부 api를 호출하는 경우에는 stubbing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