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내용 중 Parent parent = new Child(3); // 6 이 실행되면 이후 3 -> 1 순서로 진행된다고 설명해주셨는데, 만일 아래코드와 같이 super를 명시적으로 호출하지 않고, 파라미터도 동일하다면 순서가 1 -> 3의 순서로 진행되는 것일까요?? class Parent { int x; Parent(int x) { // 1 this.x = x; } ... } class Child extends Parent { int x; Child(int x) { // 3 this.x = x; } ... } ... 만일 위 내용이 맞다면, 아래와 같이, 같은 파라미터의 생성자이면서 super를 명시적으로 작성했을 경우에는 순서가 어떻게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child의 생성자 내부 코드라인에 super가 존재해서 child의 생성자 호출이 우선인 것인지, 혹은 super가 명시적으로 없어도 child의 생성자 호출이 우선인것인지가 헷깔립니다ㅜ) class Parent { int x; Parent(int x) { // 1 this.x = x; } ... } class Child extends Parent { int x; Child(int x) { // 3 super(x + 1); this.x = x; } ... } ...
"It is 8"; 여기서 8도 결국 문자인데 아스키코드로 변환하면 몇 번인지 알아야 하지 않나요 ??? 계산식에서 isdigit 매서드로 숫자로 변경이 되어도 (p[i] - '0' + 3)%10 + '0' 이렇게 문자가 섞여서 계산을 해야 답을 구할 수 있지 않나요 ?
해당 문제의 해설을 보기 전에 i==4 ? n[0] : n[i+1] 과 같은 형태로 답을 작성했는데, 실제 시험에서 이렇게 작성한 경우 답으로 인정될까요?? 혹시 알려주신 답처럼 n[(i+1)%5] 과 같은, 시험에서 답으로 인정되는 형태가 있는지 아니면 출력값만 맞으면 답으로 인정되는지 궁금합니다!
선생님 강의 잘 보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출문제 강의는 2022년 3회~2024 3회 까지 있던데 , 2022년 3회 이전에는 기출 유형이 바뀌었다던가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기출문제를 다 풀고난뒤 이론공부를 할까 2022년 3회 이전의 기출문제 더 풀어볼까 고민입니다..
Vscode 터미널에서 npx eas build --platform android --profile development 명령어를 입력하면 Resolved "development" environment for the build. Learn more No environment variables with visibility "Plain text" and "Sensitive" found for the "development" environment on EAS. ✔ Using remote Android credentials (Expo server) ✔ Using Keystore from configuration: Build Credentials B93ecKpj4X (default) Compressing project files and uploading to EAS Build. Learn more ✖ Compressing project files Failed to upload the project tarball to EAS Build Reason: EPERM: operation not permitted, scandir '/Users/development/.Trash' Error: build command failed. GPT는 Trash를 우회해서 하라는데 우회해도 안되고.. .easignore 파일에 .Trash .DS_Store node_modules .git **/.Trash !./.Trash # 만약 현재 디렉토리에 있다면 포함시킴 를 작성해도 계속 같은 에러가 발생합니다ㅠ.ㅠ 어떻게 해결하면 될까요 ?
다익스트라는 음수 간선이 존재하는 경우 사용할 수 없다 라고 하셨는데 다익스트라 개념 강의에 나온 예시 코드의 경우에는 음수 간선이 존재해도 사용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이미 방문한 노드(최단경로를 확정한 경우)를 다시 방문하지 않는다면 음수 간선이 존재하면 최단 경로를 구할 수 없을것 같은데 강의에 나온 예시 코드는 방문을 했더라도(최단 경로를 확정 했더라도) 다시 heap에서 꺼내어 비교하는 과정이 있으므로 음수 간선이 존재해도 가능할 것 같아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궁금한 게 있어서 질문 남깁니다. 구조체를 선언하는 방식에서 변수명을 함께 선언할 때는 구조체 명이 필요가 없는건가요? 강의 설명에는 struct 구조체명 { 내용 } 변수명; 이라고 나와있지만 예시에서는 sturct 만 작성했습니다. 구조체명을 써도 상관이 없는 선택사항인건지, 아니면 아예 필요가 없는건지가 궁금합니다. 만약에 사용해도 된다면, person1.age에 접근할 때 어떤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가 궁금합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본 소스코드를 다운로드 하면 그 안에 각 강의 시간에 배운 코드들이 다 있습니다. 하지만 그 소스들이 다 합쳐져 있는 최종 코드 같은 건 없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main.py 안에는 long_article.py에 배운 글을 길게 작성하는 코드가 빠져 있잖아요. 결국 최종적으로 원고 생성기 프로그램은 배운 것들을 각자 알아서 합쳐서 만들라는 것인가요? 제가 이해한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강의 이외에, 추가적으로 서버 컴포넌트에 대해 궁금증이 생겨 여러 블로그를 참고 하는 와중, 하나 헷갈리는 개념이 있어 여쭤 보려고 합니다. <알고 싶은 내용> 서버 컴포넌트의 등장 배경 중 "waterfall 문제" 라는 내용이 알맞는 내용인 지 궁금합니다. <과정> 제가 참고했던 여러 블로그에서 공통적으로 언급한 내용 중 하나가 "서버 컴포넌트의 등장 배경 중 하나로 클라이언트 컴포넌트의 waterfall 문제 " 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위의 문제는 서버 컴포넌트 도입 이후, 데이터 요청을 서버에서 사전에 처리하여 해결 되었다고 간단히 설명하고 마치는 내용이었습니다. <제가 헷갈리는 부분> 그렇다면 waterfall 문제는 결국, 서버 컴포넌트 이전의 SSR 방식으로도 해결 수 있는 문제가 아닐까? "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이유는 SSR 방식 역시 서버에서 데이터를 미리 가져와 HTML을 생성한 후 클라이언트에 전달하기 때문에, 서버 컴포넌트가 waterfall 문제를 해결했다면 기존 SSR 방식으로도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과> 위의 내용을 알아보기 위해 아래의 내용을 바탕으로 검색을 해봤지만, 확실한 대답을 찾지 못해 질문을 남겨봅니다. SSR 렌더링 방식에서 waterfall 문제가 발생하는 지의 여부 SSR과 RSC의 차이
강의 너무 잘 들었습니다. 실은, 이전에 다른 강의를 먼저 수강하다가 제대로 끝까지 가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다, 이번 강의를 접하고 순식간에 완강했습니다. 정말 실질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가르쳐 주고 나머지는 가지치기 해주시는 것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원리부터 설명해 주시는 방식도 너무 좋습니다. 이전에는 어디에 쓰이지는지도 알수 없는 너무 지엽적인 부분만 보다가 지쳤었거든요. 다짜고짜 코드만 따라하니 기억에도 하나도 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음 강의가 너무너무 기대가 됩니다. 다른, 분이 쓰신 질문에 답을 다신 것을 보니 판다스 강의도 예정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혹시 언제쯤으로 계획하고 계신지 알수 있을까요? 빨리 배워서 실제 업무에 적용해보고 싶습니다.
기본 템플릿 생성 rafce 적용할 때 파일명 기준으로 객체 변수(NavBar) 생성 되는데 오타 때문에 삭제하고 재생성(Navbar)하면 처음 만들었던 이름 그대로 유지되는 습성이 있는데 삭제 하고 다시 만들때 바로 적용 되도록 환경 설정 따로 하는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Components 및 Page 폴더 파일 대소문자 구분 생성 이유가 따로 있는지 아니면 개인적인 개발 습관인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