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빈님. 테스트 강의에서 많은 인사이트를 얻고 갑니다! 작은 고민이 하나 있는데요! 우빈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여 여쭈어봅니다! 바로 도메인 객체에서의 null 검증인데요! BeanValidation을 통해서 Presentation에서 검증을 하더라도, 도메인 단에서 또 null 검증을 해주어야 하는가 에 대한 질문입니다. 팀원들과 팀플을 하다보면 @NotNull 을 이용하여 Presentation 단에서 검증이 될텐데, 도메인에서도 null 검증을 해주어야 하는가!? 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Presentation 단에서 검증이 되더라도 실제로 객체가 생성될 때 까지의 일련의 과정들 속에서 객체에 온전한 값이 들어가지 않을 것 같아 null 체크 또한 해주는 것이 안정적인 코드를 만들어 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편인데요! 이러한 작업들이 그래도 비용이 들어가는 측면이라, 개발 속도에 영향을 미쳐서 그런지 선호하지 않는 분들도 종종 만났던 것 같습니다! 혹시 우빈님 생각은 어떤지 의견을 한 번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spring tools4를 설치하였고 돌아가는지 확인하고 싶어 확인하는 도중에 오류가 걸려서 글 올립니다. java는 11로 사용하였고 demo1는 local로 실행했을 때 Exception in thread "main" java.lang.UnsupportedClassVersionError: org/springframework/boot/SpringApplication has been compiled by a more recent version of the Java Runtime (class file version 61.0), this version of the Java Runtime only recognizes class file versions up to 55.0 오류가 떠서 java버전이 다르다는 것을 알기는 알아냈지만 인터넷으로 검색한 방법을 다 써봐도 해결이 안됐습니다. 사용한 방법은 build path에서 jre system library로 해보았고 installed jres도 제대로 해두었습니다. compiler에도 11로 표시하였는데 혹시 다른 추가적이 방법이 있을까요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어떤 부분이 고민인지, 무엇이 문제인지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 보세요.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안녕하세요. 테스트 강의를 보고 실천(?)하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최근 현재 시간에 대한 테스트를 짜던 도중, 현재 시간을 모킹하는 방법이 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우빈님 강의에서는 현재시간을 파라미터로 받는 방식을 통해 테스트를 짜셨는데, 두 가지 방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저는 ddl auto를 create로 하고 시퀀스 전략 했을 때, persist 안하고 봐도 시퀀스가 그냥 1, 증가가 50입니다.. 그 다음 persist를 한번 해 봤더니, next value for member_seq를 한번만 호출했습니다. 근데 persist 2번 이상하면, next value for member_seq를 2번 호출합니다. 시퀀스의 현재값도 101번이 됩니다. 뭔가 JPA쪽에서 놓친건가요..? 아니면 제가 뭔가 강의에서 놓친건가요? 그렇게 현재값 101번 만든 후, 이번엔 dll.auto 를 none으로 해서 다시 돌려봤더니 다서 persist 해서 테이블에 저장해서 나온 건 52부터 찍힙니다. persist 안한 것 persist 1번 next value for member_seq 한번 호출 persist 2번 호출 next value for member_seq가 두번 호출 됍니다. 그런데.. 이 상태에서 ddl.auto 를 none으로 하고 다시 한번 로직을 실행해 봤더니.. 어.. 제 생각이 맞다면 101부터 id가 매겨져야 할 것 같은데.. 어..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EntityManagerFactory emf = Persistence.createEntityManagerFactory("hello"); EntityManager em = emf.createEntityManager(); EntityTransaction tx = em.getTransaction(); tx.begin(); try{ Member member1 = new Member(); member1.setUsername("A"); Member member2 = new Member(); member2.setUsername("B"); Member member3 = new Member(); member3.setUsername("C"); em.persist(member1); em.persist(member2); // em.persist(member3); tx.commit(); } catch (Exception e){ tx.rollback(); } finally { em.close(); } emf.close(); } 사용 버전 <?xml version="1.0" encoding="UTF-8"?> <project xmlns="http://maven.apache.org/POM/4.0.0" xmlns:xsi="http://www.w3.org/2001/XMLSchema-instance" xsi:schemaLocation="http://maven.apache.org/POM/4.0.0 http://maven.apache.org/xsd/maven-4.0.0.xsd"> <modelVersion>4.0.0</modelVersion> <groupId>jpa-basic</groupId> <artifactId>ex-hello-jpa</artifactId> <version>1.0-SNAPSHOT</version> <properties> <maven.compiler.source>17</maven.compiler.source> <maven.compiler.target>17</maven.compiler.target> <project.build.sourceEncoding>UTF-8</project.build.sourceEncoding> </properties> <dependencies> <dependency> <groupId>org.hibernate.orm</groupId> <artifactId>hibernate-core</artifactId> <version>6.2.9.Final</version> </dependency> <dependency> <groupId>com.h2database</groupId> <artifactId>h2</artifactId> <version>2.1.214</version> </dependency> </dependencies> </project>
제목 그대로 언제 사용하시는지에 대해 얘기를 나눠보고 싶어 질문 남깁니다.제 경우는 영속성 계층에 새로운 객체가 추가될 때 (RDB에 레코드를 추가할 때) new 키워드를 사용하여 id 값을 생성자로 받지 않는 생성자를 열어두고,존재하는 도메인 엔티티 혹은 영속성 엔티티를 영속성 계층으로부터 불러올 때는 정적 팩터리 메서드를 사용하는데강의를 진행하시면서 습관적으로 생성자 대신 static 메서드를 통해 생성 하시더라구요, 강사님만의 명확한 기준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항상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저도 작은 경험 이지만 개발을 하면서 서비스 단의 로직을 분리 (강의에서 말씀 해주신 것 처럼 책임을 분리할 정도) 해야 하는 상황인 경우,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Point1. ServiceUtil 클래스를 정의하여 컴포넌트로 주입받아 사용하거나 (실무에선 이렇게 사용) Point2. 학습시에는 Facade 패턴을 이용하여 서로 다른 서비스들의 상위 퍼사드 객체를 만들어서 사용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퍼사드 패턴의 경우, 두 로직이 완전히 다른 맥락인 경우에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강의 예제와 같이 결합도가 높은 경우가 아니라..) 그런데, 강의에서는 Factory 객체를 만들어서 (마치 제가 ServiceUtil을 만들어서 사용하는 것 처럼 - 사실 이름만 다르지 같습니다) 사용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셨는데, Q1. 강사님께서는 실무에서 서비스의 책임을 분리할 때 주로 이런식으로 Factory 클래스를 분리하여 사용하시는지 궁금하고, Q2.그렇게 Factory 클래스로 책임을 분리했을 때, 이 Factory 클래스는 Controller / Service/ Repository 그 어느것도 아니게 되는데, Spring WEB mvc 레이어 아키텍쳐 상으로 어떤 Layer의 어떤 입장의 객체로 인지하고 사용해야 하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들었습니다. 강의 들으면서 궁금증이 생겼는데, 만약에 쿠폰 발급 기능을 API로 제공한다고 가정하면 client -> 쿠폰 발급 기능 API 호출이 이루어지고 쿠폰 발급 기능 API에서는 쿠폰 발급 여부를 확인하고 kafka로 produce하게 되는데, 이때는 실제로 쿠폰이 발급된 상태는 아닐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실제 쿠폰이 발급되는 시점은 consumer에서 작업이 정상적으로 완료되어야하므로 트래픽이 많거나 하는 경우 시간차이가 더 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면 쿠폰 발급 기능 API에서 응답값은 어떤 값을 줘야할까요? 쿠폰 발급 여부에서 발급이 가능하다면 쿠폰 발급되는것은 확정이기 때문에 발급되었다는 정보? 쿠폰 발급 여부에서 발급이 가능하지만 추가적으로 polling해서 client 쪽에서 확인하도록 처리? 제가 생각했을땐 위의 2가지정도로 가능할 것 같은데 강사님 의견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실무에서 JPA를 사용하면서 궁금한점이 있어서요 실무에서는 @DynamicInsert, @DynamicUpdate 사용하고 있는데 영한님은 한번도 안쓰시더라구요..! 실무에서는 어떻게 사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DynamicInsert, @DynamicUpdate 사용하지 않으면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 강의에서 private method 테스트를 해야되는 상황이라면 객체를 분리해야되는 상황이라고 말씀을 주셨는데 실무에서는 꼭 분리를 해야되는 상황이 아닐수도 있을텐데 1)실무에서는 private method 에 대한 테스트는 거의 작성안하나요? 2)레거시 프로젝트를 맡았을때 public method 에 대한 테스트를 작성하기에는 많은 작업이 필요하다면 private method 라도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는게 좋을거 같은데 이런 경우도 작성을 안하나요? 3) private 함수를 변경하는경우 해당함수만 테스트하고 싶을거 같은데 이런경우는 어떻게하나요?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컬렉션의 필요성에 대해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 인프런 | 질문 & 답변 (inflearn.com) 여기서 궁금한 내용있습니다!. 1)"생각하신 내용이 맞습니다. 중간 테이블을 중심으로 조회가 가능하다면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때때로 중간 테이블을 중심으로 조회하기 어려운 경우들도 있습니다." 김영한 강사님의 답변 내용 중에 떄떄로 중간 테이블을 중심으로 조회하기 어려운 경우가 어떤 경우인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실수 있나요?? 일단 다대다=>중간테이블 필요=>성능 최적화 필요하면=>중간테이블에 해당하는 리포지토리 생성후 (Spring data JPA에서) @Query(fetch join)사용하는식으로=> 맨날 이런식으로 했었는데 중간 테이블 중심으로 조회하기 어려운 경우가 어떤 경우인지 궁금합니다. 2)BatchSize를 사용하는 경우 일대다의 일의 collection에 해당하는 다( members) 를 일의 BatchSize에 해당하는만큼 가지고 오지 않습니까? for (Team team : teams) { System.out.println("team:"+team.getName()); for(Member mem:team.getMembers()){ System.out.println(mem.getUsername()); } } 여기서는 성능 최적화가 이해가 됩니다!. team이 붙어있으므로 배치 사이즈만큼만은 mem.getUsername()이 호출되어도 또 그때동안은 쿼리가 안나가니깐요. 근데 궁금한게 IN 쿼리에 들어가는게 BatchSIze만큼의 TeamID인데 연속한 ID만큼 나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위처럼 연속한 경우는 몰라도, Team을 이것저것 조회하고 그에 대한 member의 메서드를 호출하면 이게 성능상 좋은가요?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start.spring.io 에서 spring boot를 설치하고 h2 버전도 1.4.199로 설치하였습니다. 그러나 아래의 사진과 같이 라이브러리 내에 h2:1.4.199가 아닌 h2:2.1.214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 때문에 다음 강의에서 제대로 실행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 (MEMBER 테이블 생성이 되지 않음) 왜 이러는 걸까요 ..? 해결 방법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ㅜ ㅜ
안녕하세요. 강의를 듣고 강의자료까지 참고하며 코드를 작성하였습니다. 그러나 실행창에 create와 drop이 뜨지도 않고 MEMBER 테이블 또한 생성되지 않습니다. 관련 질의를 지금 6시간 넘게 다 찾아보며 (띄어쓰기, @Rollback(false) 추가 등) 해결 시도를 했지만 끝까지 되지 않아 질문 남깁니다 .. [yml 코드] 감사합니다 ..
Order를 생성하면서 이에 대한 서비스 반환 값으로 orderResponse를 반환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얕은 지식으로는 Create에 해당하는 내용은 201 상태코드와 URI.Created 를 사용하여 헤더에 Location을 명시해주고 "/api/v1/orders/" + id 형태로 제공해주는 것이 좋은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생성 시에도 반환 값을 제공해주시는 이유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