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ruptedExceptionThreadStopExample 를 돌리면 강의 로그에서는 ============= 중단 스레드가 작업 스레드를 중단 시켰습니다. 인트럽트 상태 1 : true ============= 형태가 찍히는데 제 로컬에서는 ============= 중단 스레드가 작업 스레드를 중단시켰습니다. 인트럽트 상태 2 : false ============= 가 찍히는데 이건 확률적으로 로그가 찍히는 걸까요? 답변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예전부터 목록 조회 관련 궁금한게 있었는데 어떻게 설계하는게 좋은지 몰라서 문의드립니다. 강의의 예제처럼 하나의 테이블에 대해서 게시글 목록을 보여주는 기능들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이해가 됩니다. 근데 보통 개발을 하다 보면 리스트를 보여주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 ux들을 보면 3~4개 이상의 테이블을 join하고, 여러 테이블에 대한 필터링도 하고, 여러 테이블의 여러 컬럼에 대해서도 정렬까지 하고, 페이지네이션까지 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거기에 N:M구조를 join하는 경우가 있다면... 이런 기능들을 구현하려면 아무리 머리를 굴려도 full scan이 발생할 수 밖에 없을 거 같은데요. 필터링이나 정렬이 각각 다른 테이블 기준으로 선택이 된다면 속도가 나올 수 없어 보입니다. 대책을 생각해보면 그냥 원래 느리니까 db 성능을 믿고 그냥 join해서 보여줄수도 있고, 아니면 전체를 join 한 새로운 테이블을 만들기도 하는건지 궁금하네요. 근데 만약 새로운 테이블을 만들었더라도 N:M구조가 있었다면 또 1:N 구조가 여전히 남아있을테니 또 성능이 좋지 않을것이기에 생각이 많아지네요.
Kevin의 알기 쉬운 Spring Reactive Web Applications: Reactor 1부
WebFlux의 Non-Blocking의 장점이 "여러 작업에 대해서 단일 스레드로 이벤트 루프 방식으로 Blocking 없이 여러 작업을 번갈아 가며 처리 가능하다" 라고 이해를 했습니다. 강의의 예제도 보았고 또 여러 예제를 만들어 돌려 보아도, 단일 스레드로 여러 subscribe() 요청을 번갈아가면서 처리하는 것을 확인하지를 못하였습니다. 물론 publishOn 이나 subscribeOn, parallel 을 이용 혹은 flatMap 과 delayElements 를 사용하여 별도의 스레드를 띄워 구현한다면 여러 스레드가 병렬로 동시에 여러 요청의 작업을 처리 할 수 있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은 결국 다수 스레드를 생성하여 각각의 스레드가 각각의 작업을 처리 하는 구조가 되어 Tomcat기반의 동기 MVC 방식에서의 Blocking 멀티스레드와 별반 차이를 체감하지 못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reactor.netty.ioWorkerCount=1 로 설정하고 Rest API "/api/stream" 를 만들어 클라이언트 A가 GET 호출로 구독 시 클라이언트 B는 A가 연결을 끝날때 까지 대기하였습니다. (Blocking MVC와 동일 동작) (기대한 것은 단일 스레드로 클라이언트 A와 B의 요청을 번갈아가며 처리) 또다른 테스트로 main메소드에서 퍼블리셔에 대해 2개의 subscriber가 거의 동시 구독하였을 경우 먼저 시작한 subscriber의 처리가 다 끝나고 그다음 subscriber가 처리 진행하였습니다. (물론 스케줄러 나 delayElements, webclient 등 내부적으로 별도 스레드를 띄우면 병렬 처리 됨) [제가 테스트한 결과 1 - 단일 스레드 순차 수행] [main] WebFluxExample - main - A1 시작 [main] WebFluxExample - main - A2 완료 [main] WebFluxExample - main - A3 완료 [main] WebFluxExample - main - A 체인 최종 결과: A1 -> A2 -> A3 [main] WebFluxExample - main - B1 시작 [main] WebFluxExample - main - B2 완료 [main] WebFluxExample - main - B3 완료 [main] WebFluxExample - main - B 체인 최종 결과: B1 -> B2 -> B3 [제가 테스트한 결과 2 - 멀티 스레드 병렬 수행] [main] DEBUG reactor.util.Loggers - Using Slf4j logging framework [boundedElastic-1] WebFluxExample - boundedElastic-1 - A1 시작 [boundedElastic-2] WebFluxExample - boundedElastic-2 - B1 시작 [boundedElastic-1] WebFluxExample - boundedElastic-1 - A2 완료 [boundedElastic-2] WebFluxExample - boundedElastic-2 - B2 완료 [boundedElastic-1] WebFluxExample - boundedElastic-1 - A3 완료 [boundedElastic-2] WebFluxExample - boundedElastic-2 - B3 완료 [boundedElastic-1] WebFluxExample - boundedElastic-1 - A 체인 최종 결과: A1 -> A2 -> A3 [boundedElastic-2] WebFluxExample - boundedElastic-2 - B 체인 최종 결과: B1 -> B2 -> B3 [원하는 결과 - 단일 스레드 병렬 수행] [동일스레드] WebFluxExample - 동일스레드- A1 시작 [동일스레드] WebFluxExample - 동일스레드- B1 시작 [동일스레드] WebFluxExample - 동일스레드- A2 완료 [동일스레드] WebFluxExample - 동일스레드- B2 완료 [동일스레드] WebFluxExample - 동일스레드- A3 완료 [동일스레드] WebFluxExample - 동일스레드- B3 완료 [동일스레드] WebFluxExample - 동일스레드- A 체인 최종 결과: A1 -> A2 -> A3 [동일스레드] WebFluxExample - 동일스레드- B 체인 최종 결과: B1 -> B2 -> B3 하여 진정한 Webflux의 Non Blocking, 즉 단일 스레드로 (동시 병렬이 아닌) 여러 작업을 번갈아가며 처리하는 것이 가능하다면 처리하는 예제와 결과를 보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원본 소스코드를 다운로드 하면 그 안에 각 강의 시간에 배운 코드들이 다 있습니다. 하지만 그 소스들이 다 합쳐져 있는 최종 코드 같은 건 없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main.py 안에는 long_article.py에 배운 글을 길게 작성하는 코드가 빠져 있잖아요. 결국 최종적으로 원고 생성기 프로그램은 배운 것들을 각자 알아서 합쳐서 만들라는 것인가요? 제가 이해한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강의 너무 잘 들었습니다. 실은, 이전에 다른 강의를 먼저 수강하다가 제대로 끝까지 가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다, 이번 강의를 접하고 순식간에 완강했습니다. 정말 실질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가르쳐 주고 나머지는 가지치기 해주시는 것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원리부터 설명해 주시는 방식도 너무 좋습니다. 이전에는 어디에 쓰이지는지도 알수 없는 너무 지엽적인 부분만 보다가 지쳤었거든요. 다짜고짜 코드만 따라하니 기억에도 하나도 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음 강의가 너무너무 기대가 됩니다. 다른, 분이 쓰신 질문에 답을 다신 것을 보니 판다스 강의도 예정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혹시 언제쯤으로 계획하고 계신지 알수 있을까요? 빨리 배워서 실제 업무에 적용해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유익하게 듣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컨테이너 가상화 설명에서 궁금증이 생겨 글 남깁니다. (강의 장면 캡쳐가 불가하여 유사 그림으로 대체합니다!!) 도커는 호스트 OS의 커널을 바로 사용한다는 장점이 있다고 이해했습니다. 이때 여기서 호스트 OS가 리눅스라고 명시되어있는데 mac, windows를 사용하는 일반 사용자들도 호스트 os가 리눅스로 적용되는 것일 까요?? 해당 내용을 찾아보니 도커를 사용할 때는 리눅스 커널이 필수적으로 필요해서 가상화된 Linux를 내부적으로 사용한다고 확인했습니다. 이 내용을 리눅스 환경이 아닌경우 도커 내부에 리눅스가 가상화 기술로 적용되어 있다고 이해하는 것이 맞을까요?? 내장되어 있는 것이 맞다면 컨테이너 별로 리눅스가 별도로 포함되는것인지, 도커위에 하나의 리눅스OS를 갖고 있는 것인지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유익한 강의 정말 감사드립니다 😀
강사님 안녕하세요. airflow의 rest api를 이용하여 task를 재실행하는 코드를 개발하는 중 궁금한 점이 생겨서 문의드립니다. (참고로 실행환경은 회사pc입니다) ~/v1/dags/{dag_id}/dagRuns/{execution_date}/taskInstances/{task_id}/clear 위와같이 특정 task의 실행 시간으로 실행하면 404에러가 뜨고 "detail": "The requested URL was not found on the server. If you entered the URL manually please check your spelling and try again.", "status": 404, "title": "Not Found", "type": "about:blank" REST-API문서를 살펴보니 clearTaskInstances가 있어서 ~/api/v1/dags/{dag_id}/clearTaskInstances 이렇게 조회하면 405 에러가 뜹니다. "detail": "The method is not allowed for the requested URL.", "status": 405, "title": "Method Not Allowed", "type": "about:blank" /clear이든 /clearTaskInstances 둘다 작동하지 않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두번째의 경우 서버에서 작동을 막는것일까요?
수업 9분 50초 부근에서 " 함수를 인자로 받아서 로직을 결정 하는 형태가 전형적인 고차 함수이다." 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getOperaion 함수를 보면 Myfunction을 반환하지만 인자로 코드 조각을 받지 않고 getOperation 내부에서 로직을 작성하게 되는 형태인데, 그럼 getOperation 함수는 고차함수라고 부르기 어려운걸까요?? 고차함수의 특징은 함수형인터페이스를 파라미터로 받아서 클라이언트 코드쪽에서 로직(코드 조각)을 람다식으로 받아서 처리하는 형태를 고차함수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getOperation은 파라미터로 String 타입 하나만 받고 람다식을 getOperation 내부에서 정의하고 있기에 코드 조각을 파라미터로 받지 않았으니 고차함수라고 보기 어려운걸까? 라는 의문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주말코딩님 고생많으십니다. 3가지 질문이 있어 적어보았습니다. 7분50초 유형 2자식 show에 this.value가 아닌 그냥 value여도 20을 출력하는지? 12분유형 4 부모에서 y=a없이 프린트문에 Y대신 a로 출력을 하면 안되나요? 20분 유형 10 child에서 int x를 정의하고 child()->child(x) 로 변경하면 부모와의 매개변수 숫자가 동일하니 오류가 안나나요?
안녕하세요 강사님 해당 강의에서 headless service 통신 테스트를 해봤는데요 deployment + headless service 상황에서 pod내부에 아래 명령어를 했는데 찾지 못한다고하는데 nslookup [pod명].[svc명].[ns].svc.cluster.local 혹시 statufulset만 가능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