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재 학습 진도 몇 챕터/몇 강을 수강 중이신가요? 여기까지 이해하신 내용은 무엇인가요? 2. 어려움을 겪는 부분 어느 부분에서 막히셨나요? 코드의 어떤 로직이 이해가 안 되시나요? 어떤 개념이 헷갈리시나요? 3. 시도해보신 내용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시도를 해보셨나요? 에러가 발생했다면 어떤 에러인가요? 현재 작성하신 코드를 공유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항상 강의 잘 보고 있습니다 ! 딩코딩코님 혹시, 로컬에서 테스트 한 결과를 이력서에 써도 괜찮을까요? 서비스를 배포를 할 생각이긴한데, 똑같은 환경을 2개 만들어서 배포를 하고 테스트를 하려니 비용이 많이 나올 것 같아서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ㅜㅜ 이렇게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면, 더 정확하고 도움이 되는 답변을 드릴 수 있습니다!
1. 현재 학습 진도 몇 챕터/몇 강을 수강 중이신가요? 4-8 여기까지 이해하신 내용은 무엇인가요? 외래키 제약조건으로 인해 발생한 데드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INSERT 하려는 테이블에 외래 키를 제거한다. 2. 어려움을 겪는 부분 외래키를 만약에 제거한다면, 어플리케이션 레벨에서 직접 관리한다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관리를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INSERT 하려는 테이블과 연관된 테이블들을 먼저 조회( findXXX() )를 하고, 만약에 없다면 예외를 발생시켜서 트랜잭션을 롤백시키는 방식으로 처리하나요? 실무에서 주로 어떻게 해결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외래키를 사용하지 않는 첫 번째 방법은 이미 테이블이 생성된 시점( INSERT 하려는 테이블에 외래키가 추가되어 있는 상황)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건가요? 예를 들어, 이미 테이블에 데이터가 추가되어 있는 상황에서 첫 번째 방법을 적용하려면, 테이블 구조를 아예 바꿔야 할텐데 이 경우에는 두 번째 방법인 쿼리 순서를 바꾸는 걸 대안으로 사용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강의를 다 보고 이 프로젝트를 제 손으로 다시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코드를 눈으로 쭉 봤지만 SQL, 데이터베이스 구조 등은 정확히 들여다보지는 않았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코드를 느끼려면 다시 작성해보고 테스트도 보고 그러는게 좋을 것 같아서요. 완전 같게 작성하기 보다는 강의에서 해주셨던 부분들 개선해보거나 바꿔보거나 하려고요 저는 python 개발자이기 때문에 Spring 대신 FastAPI, JPA 대신 sqlalchemy 를 사용하려 합니다. 작성하려고 보니 어떤 순서로 작성하는 것이 좋을까 질문 드려도 되나 싶어서 질문 올려봅니다. 일단 제 생각에는 v1/products 부터 시작 하려고 하는데 우선은 프로젝트 구조부터 간단히 잡고 그 다음은 도메인 클래스, 엔티티, productService, controller 순서로 구현/테스트 코드 작성 v1/products 가 완성되면 서버 실행해서 동작 확인 그 다음은 뭐 v1/products/{productId} 이런 순서로 작성해보려고 하는데요 재민님은 혹시 이 프로젝트 만들때 어떤 순서로 구현하셨는지? 혹시 테스트부터 시작 하시는지? 처음 시작할 때 의 팁 있으시면 공유 부탁 드립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강의에선 되게 단순하게 큰 틀 위주로 알려주시는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더 자세한 의미나 추가적인 개념이 궁금할 때 검색해보는 편인데, DI라는 것이 클래스 간의 결합도를 낮추고 객체의 유연성을 높이기 위해 빈 객체를 만들어 주입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정리했습니다. 이게 맞게 정리한건지 궁금합니다. 또 추상 클래스와 인터페이스 간의 차이점은 찾아봐도 이해가 어렵길래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이 필요할 것 같아서 추가로 여쭤봅니다!
안녕하세요 영한님. 강의 정말 잘 듣고 있습니다. common_code_detail 은 pk로 natural key(group_code, code) 를 사용하는 것이 정형화되어 있다고 하신 부분을 이해했습니다. 서비스를 운영하다 보면 code의 값을 수정할 경우가 생길 가능성이 있을 거 같은데요.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요구사항이 있을 거 같습니다. group_code가 ORDER_STATUS 인 code에 대한 변경 요청. SHIPPING 을 두가지 상태로 확장(SHIPPING_START, SHIPPING_COMPLETED) 변경 전의 SHIPPING은 SHIPPING_COMPLETED로 취급한다. 설계 1편의 "pk는 immutable해야한다" 라는 3번째 규칙이 있었는데요. 공통 코드 테이블의 경우에는 3번째 규칙을 유연하게 적용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통 테이블은 natural key를 사용하니 어느정도 허용을 한다고 보면 될까요? 아니면, 기존 키는 삭제하지 않은 채로 그대로 두고 새로 만들어서 규칙을 지키는 방향으로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실무에서 이런 케이스들은 어떻게 다루시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강의의 수업자료 pdf 보니, 제목 클릭 시 링크위치가 각 챕터가 아닌, 마지막 페이지 정리 내 제목들로 이동합니다. 9. 논리적 모델링 - 실습.pdf 파일 제외하곤 모든 파일의 목차들이 다 마지막 정리로 이동하더라고요. 그동안 영한님 강의들 자료에는 각 챕터로 쉽게 이동 하기 좋았거든요. 이부분이 개선 가능할까요? 이 상태여도 학습은 가능한데, 건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Array 연습 문제 5번을 제가 스스로 풀어보았을 때 이런 식으로 코드가 나왔고, 실행시켜봤을 때 답은 똑같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다만 풀이와는 코드가 조금 다른 부분이 있는데 혹시 제가 풀어 본 코드도 맞는 코드인가요? 아니면 틀린 걸까요?
안녕하세요, 토비님. 강의 초반에 말씀해 주신 것처럼, 리팩토링 과정에서 “제가 했다면 어떻게 했을까”를 계속 생각해 보며 토비님의 의사결정 과정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MemberService.register() 메소드에서 emailSender.send(...) 를 sendWelcomeEmail() 로 분리하시는 과정을 보며 두 가지 고민이 생겼습니다. 첫째, 환영 이메일의 내용이나 정책이 변경될 때마다 MemberService 의 코드가 함께 변경되어야 한다면, 이는 SRP 위반에 해당하지 않는지에 대한 고민입니다. 이 경우 환영 이메일 전송에 대한 책임을 EmailSender 인터페이스 쪽으로 옮기는 것이 더 적절한지 궁금해졌습니다. 둘째, 만약 EmailSender 인터페이스에 해당 메소드를 추가한다면, 구현체가 늘어날수록 인터페이스가 비대해지거나 향후 구현 복잡도가 증가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이런 경우 default method 로 제공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수강중 궁금한 내용이 있어서 남겨요. CartItem 개념객체가 ProductOption을 알고 있지만 CartItemResponse를 보니 장바구니에 노출 시켜줄 때는 오직 Product의 가격으로만 노출 켜주고 있더라고요. 장바구니에 담기는 단위, 기준이 ProductOption이지만 CartItemResponse에서는 product의 가격으로 노출 시키고 있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또한 ProductOption의 Price는 Product의 Price와 별개로 봐야 하는건가요? 그리고 ProductOption 단위 하나로 옵션개념이 잡혀있는 것 같은데 (ex: 색상:REDㅣ사이즈:M), 만약 이 옵션들이 하나의 단위가 아닌 개별로 데이터를 가지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ex: 색상:RED +3000원 - 사이즈:M +500원) (ex: 색상:BULE +3000원 - 사이즈:M +1000원)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질문드립니다. 클래스에서 static 메서드엔 static 변수와 메서드만 사용할 수 있고 인스턴스 변수와 메서드를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는 '인스턴스는 생성이 되어야 참조값이 생성되기에 아직 생성되지 않은 클래스 내에서는 인스턴스를 사용할 수 없다.'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해당 클래스의 인스턴스 메서드 에서는 아직 생성되지 않은 클래스인데 인스턴스 변수와 메서드를 사용할 수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다른 분이 질문한 내용을 읽어보고 고민하고 생각해봤는데도 이해가 안되서 질문 합니다. str == ch 는 0 이되는건 알겠는데 그 옆 str+1로 다음 글자 인것도 알겠습니다 근데 그옆에 ch는 무슨뜻이죠?? ch는 그냥 무시하는 건가요? return( *str == ch)여기에서 0이 되는건 이해됩니다. 그런데 charFreq(str + 1, ch)에서 ch는 그냥 무시되어버리는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ㅠㅠ 도와주세요 charFreq(str + 1,ch) 여기 값에서는 무슨 짓을 해도 계속 0이 나오는건가요?
코드리뷰 실습 부분에서 아래 두가지와 관련된 질문 들이 있습니다! agents commands 질문 두 가지는 실제로 클로드 코드에서 제공해주는 각각 다른 기능인건가요? 아니면 똑같은 기능이지만 추상적인 의미만 부여한 건가요? agents.md 파일 코드리뷰에이전트 이외에도 테스트코드작성전용에이전트, 쿼리작성에이전트와 같이 하나의 페르소나를 부여한 별도로 하나의 기능을 가진 객체로 생각해도 될까요? commands 기능은 꼭 agents 파일을 바인딩 할 때만 사용하는 기능인가요? 위 기능의 차이점이 단순히 agents.md를 실행하려면 자연어로 명령하고 commands기능은 /xx로 명령하는 차이만 있는건가요?
학습 관련 질문을 최대한 상세히 남겨주세요! 고민 과정도 같이 나열해주셔도 좋습니다.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좋아요에 대한 정합성을 (article_id, user_id) 유니크 인덱스로 보장하는 것은 DB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다수의 동시 요청이나 사용자의 반복 클릭(예: 좋아요 버튼을 연속으로 누르는 경우) 상황에서 불필요한 DB 부하와 예외 발생을 줄이기 위해 애플리케이션 단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이를 보완하고 처리하는 것이 적절한가요? 좋아요에 대한 정합성을 (article_id, user_id) 유니크 인덱스로 보장하는 것은 DB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다수의 동시 요청이나 사용자의 반복 클릭(예: 좋아요 버튼을 연속으로 누르는 경우) 상황에서는 애플리케이션 단의 단순한 선행 검증만으로는 이를 제어하기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은 코드에서는 다음과 같은 경쟁 상태(race condition)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T1: exists → false T2: exists → false T1: insert T2: insert ❌ (유니크 제약 위반) if (!likeRepository.exists(postId, userId)) { likeRepository.save(...); } 이처럼 애플리케이션 레벨의 exists → insert 패턴이 동시성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DB 예외에만 의존하지 않고 불필요한 중복 요청과 예외 발생을 줄이기 위해 애플리케이션 단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이를 보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