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 잠깐!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한정수님 안녕하세요!! 한정수님 강의를 완강하고 그 이후 계속 공부하면서 말씀하신 TIL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notion으로 메모 application을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분들의 notion memo style을 참고하려고 하는데, 한정수님이 강의하시면서 보여주셨던 notion design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참고할려고 하는데 링크를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 잠깐!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지난 번에 Hugo github page 관련하여 질문했던 김제하라고 합니다. 한정수님의 글과 여러 구글링으로 잘 만들었고, TIL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blog: https://jeha00.github.io/ github: https://github.com/JeHa00 github 에서 dev-content repo를 따로 만들어서 한정수님이 공유하신 것들 중 보고 싶은 것들을 가져와서 will do, doing, done으로 나눠 현재 내용 정리하며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 관련해서 제가 저작권 관련하여 잘 몰라서 잘못한 게 있다면 시간이 있어서 보신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과정을 진행하면서 현재 코딩 테스트 영상과, 기술 면접 영상 파트 또한 다 보았고, 부록이 남았습니다. 다시 한 번 좋은 영상 감사드립니다. 제 개발자 준비를 위한 첫 결제가 한정수님 강의여서 정말 운이 좋았고,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현재 python을 기초부터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고민이 한국 개발자라면 다들 고민할 문제 같습니다만, 주력 포토폴리오 언어로 java를 할지 , python을 할지가 참 고민이 되더군요. 어느 분들은 코딩 테스트 전용으로 파이썬을 하고, 포토폴리오로는 자바 backend 분야를 준비하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저 또한 server 개발자에 적성이 맞는 것 같아 글로 준비하려고 하는데, python backend 자리가 있긴 하지만, java 가 넘사벽인 건 한정수님이 너 잘 알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현재 Devops에 관한 TO가 많아져서 이 분야로 생각하고 있지만, 아직 고민 중입니다. 한 언어로 코딩 테스트와 포토폴리오까지 해야 하는지, 코딩 테스트를 준비하셨던 그 시절 이것에 대해 생각을 하신 적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공고 수는 신경쓰지 않고, 제가 더 관심있는 domain에 집중해서 그 분야에 맞춰서 언어를 결정해야할까요??? 핀테크 같이 금융에 관심이 있으면 java가 답일까요??? 바쁘신데 일겅주셔서 감사드립니다.
github blog를 만들라는 강의를 듣고, jekyll로 했다가 강사님의 블로그가 hugo 만들어진 것을 보고 새로운 종류를 알게 되어 블로그에 작성하신 동일한 이유로 hugo를 해보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몇 일 동안 구글링도 해보고 지웠다가 다시 해보지만 자꾸 막혀서 질문 글 올립니다. 작성하신 아래 내용을 보고 따라서 진행했습니다. https://github.com/Integerous/Integerous.github.io hugo server -D로 하면 local server에 들어가면 post/test1.md 한 것과 테마가 적용되서 나옵니다. 하지만 제가 원하는 jeha00.github.io 로 들어가면 404가 뜹니다. 혹시 몰라서 처음부터 진행해봤습니다. /public 경로에서 git push origin master 를 터미널에 입력하면 error : src refspec master does not match any error : failed to push some refs to https://github.com/Jeha00/JeHa00.github.io.git 라고 뜹니다. 제 생각에는 github과 연결하는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 git push origin main 으로 하니 해결되었습니다. git push origin main 으로도 안되면 git add . git commit -m'커밋 메세지' git push -u origin main 으로 하니 해결되었습니다. 404로 뜨는 것은 사라지고, <user-id>.github.io 로 만들어졌으나, content/post 로 올린 글들은 안나와있습니다. hugo server -D 로 확인하면 다 나와있습니다. 글들이 public에 들어가 있어야 하나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정수님! 강의 들으면서 정말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 비전공자인 저에게 한 줄기 빛과 같은 강의예요. 그런데 듣던 중,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프로그래밍을 배우기로 결심하고 나서 살 노트북을 알아보는데 맥 vs 윈도우 로 많이 갈리더라고요. 제가 본 개발자 분들의 80%는 맥을 사용하는데 (철저히 저의 개인적인 경험에서...) 막상 질문글을 보면 굳이 맥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남들 다 맥 쓰는데 윈도우 사용하면 .... 득보다 실이 많을 것 같기도 해서요ㅠㅠ 윈도우를 주로 사용해왔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맥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면 고려해보려합니다. 정수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맥을 사용중이시고, 또 여러 회사에서 근무한 경험이 많으시니까요. 정성을 다한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완강하고 나면 꼭 강의평도 적겠습니다.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
안녕하세요? 한정수 멘토님. 질문이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조금 추상적인 질문일 수도 있는데, 어떻게 하면 러닝커브가 가파른 사람이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멘토님께서는 새로운 것을 배운다거나 하실 때 어떻게 학습을 하시어서 러닝커브를 올리시는지 궁금해서 질문을 남깁니다. 지난 번 멘토링 때도 친절하게 답변을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소프트스킬 강의 보고 있습니다. 세 가지 질문이 있어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1. 실패와 실수 이 두가지 키워드로 스토리를 만들다 보니, 한 두가지 경험을 통해 실패를 통해 무엇을 배웠다. 실수를 통해 무엇을 배웠다. 이런 결론이 도출 됩니다. (비슷함) 이렇게 소프트 스킬을 정리하는것인지가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실패의 경우 : 검증 프로젝트가 실패해서 다음 사업까지 이어가지 못했다. 그래도 얻은게 있었다. 실수의 경우 : DB 설정파일을 잘못건들여서 재기동시, 구동이 되지 않았다. 서버를 날렸다. 위의 실수의 경우 너무 크리티컬 해서 다른 경험에 의한 다른 저의 이야기를 기억속에서 찾고 있습니다. 2. 면접시 질문에 대답에 대해서 고민입니다. "~~~있나요?" 처럼 짧은 한 문장으로 질문을 받았을 경우에 대답을 짧게 해서 후속질문으로 (핑퐁처럼) 이어 갈지.. 답) 예 있었습니다. 질문) 뭐였나요? 답) 어쩌구 저쩌구 아니면 STAR 프레임워크를 통해서 한번에 쭈욱 이야기 하는게 좋을까요? 답) 프로젝트에서 이런 이런 경우가 있었는데 , 이러이러 해서 저렇고 문제점은 이렇게 해결했습니다. 3. 동료와의 마찰 직장괴롭힘 피해자로 갈등이 있었고 모든 직원들이 같은 문제로 힘들어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 스토리를 포함시키지 않는 것으로 결정 했습니다.. (사례로 준비려다 아닌것같아서 언급 자체를 하지 않으려 합니다.)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강의를 듣던 중 한가지 궁금한 점이 생겨서 이렇게 질문을 올립니다. 저는 현재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가고싶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포트폴리오 제작을 테마를 가져와서 쓰라고 알려주셨습니다만 프론트엔드를 희망하는 사람은 테마보다 직접 만드는게 취업시 더 유리할까요? 또 반대로 프론트엔드를 희망하면서 테마를 가져와서 쓴다고 안좋게 보시는 분이 있지 않을까 조금 걱정이 되어 이렇게 질문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좋은 강의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입 개발자로 지원 준비중인 취준생입니다. 저의 지금 상황은 토이프로젝트가 어느정도 진행된 상태로, 포트폴리오 제작에 대해 알아보고자 이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는데요, 강의 중 백엔드 개발자는 web 포트폴리오보다 Github 포트폴리오를 활용하는 것이 훨씬 가독성 & 조잡도가 낮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혹시 `프론트엔드` 개발자의 포트폴리오는 웹으로 만드는 것이 더 좋은 생각일까요? 만약 그렇다면 만들어진 템플릿을 수정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새로 만드는 것이 좋을까요? 궁금증이 생겨 질문 드립니다. p.s. 토이 프로젝트가 저는 포트폴리오인줄 알고 있었는데.. 그 외에 얻어가는 것이 너무 많아 기쁩니다. 좋은 강의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의자 분과 같은 국비학원을 최근에 수료한 비전공자 학생입니다. 여러 회사를 알아보던 중 해당 강의를 듣고 사실 충격아닌 충격을 좀 받았습니다. 여기서 궁금한점이 하나 있습니다. 제가 생각한 직업 로드맵은 금융권 솔루션회사 입사후 2~3년 경력직 후 말씀하신 자체 서비스 회사(금융권)으로 이직하는 그림을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여기서 말씀하시는 SI 업체라는게 자체 기술력을 기반으로 서비스 판매하는 솔루션 업체들도 포함되는 얘기인지 아니면 단순 인력 파견식의 SI만 말씀하시는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