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짐코딩님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쉬림프태스크 매니저의 순기능은 어느정도 이해했습니다. 세션이 종료되도 프로젝트의 Phase별 진행현황을 보기쉽게 관리하고 이어서 하기 좋게하는 부분을 잘알겠습니다. 여기서 궁금한점이 1개 생기는데 쉬림프태스크 매니저의 plan task 기능과 요즘 pro나 max에서 열어주는 fable5모델로 플랜모드를 기반으로 만드는 메타프롬프트생성이 어떤게 더 좋은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론 아직 쉬림프가 익숙하지않고 fable5가 한정적으로 열려서 fable5로 플랜모드를 쓰고 그 이후는 모델은 다운그래이드하여 쓰는데 사실상 세션이 종료되어도 클로드코드에게 세션 종료시 마지막 진행사항과 이어서 작업해야할 사항을 5~10줄로 간단히 정리해줘라고 하니 progress.md 파일을 만들어서 기록하고 다음에 다시 들어와서 "이어서 진행해줘" 한마디하면 fable5 기반 메타프롬프트로 생성된 phase별 md를 기반으로 이어서 진행하더라구요 강의 전반에서 계획이 가장 중요하다고 자주 표현하시는데 제 생각으론 쉬림프의 plan task 모드가 클로드 최신 상위모델의 플랜기능을 못따라갈것같다고 생각되어서 궁금합니다. 못따라 간다면 프로젝트 계획수립은 fable5나 opus의 플랜모드로 메타프롬프트를 생성요청하고 각 phase별 메타프롬프트를 쉬림프태스크 매니저에게 접목하면 어떤가 싶은데 어떤지 의견을 여쭤봅니다. 주저리주저리 말이 길어져서 죄송합니다 ^^;;
강의에는 있어서 일단 듣고있는데 최근에 구글이나 유튜브 등에 검색해봐도 작년이후로는 언급이 별로 없는것 같더라구요. 둘다 이제는 잘 안쓰는 툴들일까요? 어디서는 이제 이런툴없이도 클로드코드가 알아서 잘한다 이런말도 본거같은데, 그냥 강의만 가볍게 보고 넘어가면 될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
supabase 대시보드에서 "nextjs-supabase-app"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cmd에서 "npx create-next-app -e with-supabase" 하면 what is yours project named? 질문에 "nextjs-supabase-app" 입력하는데 supabase 대시보드에서 생성한 프로젝트와 동일한 프로젝트 이름으로 해야 한다는 의미 인가요?
안녕하세요 정환님, 이렇게 바로 또 질문을 드릴 줄은 몰랐는데.. 이번 포스트 작성 중 이탈 방지 기능 개발을 하다가 "확인 버튼"을 누르게 되면 정상적으로 모든 모달이 종료가 되지만, "취소 버튼"을 누르게 되면 AlertModal이 종료되지 않고 계속 리렌더링이 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ㅠㅠ 해당 부분에 대해 저번처럼 메일로 프로젝트 파일을 압축해서 보내드려도 되는지 여쭤봅니다!
/init을 하기 전인데, 강의화면처럼 settings.local.json이 없어요. 그래서 플랜모드로 /init를 해보았는데, bash 권한이 없어서 다른 방법을 쓰는 것 같더라구요. 클로드에 물어보니, 큰 차이는 없으니 품질 차이가 있을수 있다고 해서 문의를 남깁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