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verifier 진행중에는 /tdd-refactor 이나 /security-review를 하지 않고 대기해야 할까요? 대기해야 한다면 ac-verifier 작업도 그냥 스킬로 해도 되지 않을까요??? 매번 다르게 판단해야해서 agent로 썻지만.. 스킬도 절차만 있지 매번 다르게 판단 결과를 주잖아요..
섹션6. 클로드 코드 권한 --> 35. 권한 관리 학습 중입니다. 11: 53 부분에, >.claude 가 아예 안 보여서 임의생성했더니 그 하위에 '{}settinigs.local.json' 이 아예 안 나오고 또 강의에서 그 다음에 나오는 'permission 명령어에서도 '1. Add a new rule' 만 있고 Bash 명령어 선택지는 안 보입니다 . 똑같이 따라했는데 왜 이렇지요? 없어도 되나 싶어서 그 다음 강(36강)으로 가봤는데 거기서도 시작 시에 이 내용(settings~) 부터 보이도록 한 상태에서 시작되더군요. 이 부분에서 막혀서 3일째 진도 못 나가다가 질문란에 올려봅니다. 확인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짐코딩님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쉬림프태스크 매니저의 순기능은 어느정도 이해했습니다. 세션이 종료되도 프로젝트의 Phase별 진행현황을 보기쉽게 관리하고 이어서 하기 좋게하는 부분을 잘알겠습니다. 여기서 궁금한점이 1개 생기는데 쉬림프태스크 매니저의 plan task 기능과 요즘 pro나 max에서 열어주는 fable5모델로 플랜모드를 기반으로 만드는 메타프롬프트생성이 어떤게 더 좋은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론 아직 쉬림프가 익숙하지않고 fable5가 한정적으로 열려서 fable5로 플랜모드를 쓰고 그 이후는 모델은 다운그래이드하여 쓰는데 사실상 세션이 종료되어도 클로드코드에게 세션 종료시 마지막 진행사항과 이어서 작업해야할 사항을 5~10줄로 간단히 정리해줘라고 하니 progress.md 파일을 만들어서 기록하고 다음에 다시 들어와서 "이어서 진행해줘" 한마디하면 fable5 기반 메타프롬프트로 생성된 phase별 md를 기반으로 이어서 진행하더라구요 강의 전반에서 계획이 가장 중요하다고 자주 표현하시는데 제 생각으론 쉬림프의 plan task 모드가 클로드 최신 상위모델의 플랜기능을 못따라갈것같다고 생각되어서 궁금합니다. 못따라 간다면 프로젝트 계획수립은 fable5나 opus의 플랜모드로 메타프롬프트를 생성요청하고 각 phase별 메타프롬프트를 쉬림프태스크 매니저에게 접목하면 어떤가 싶은데 어떤지 의견을 여쭤봅니다. 주저리주저리 말이 길어져서 죄송합니다 ^^;;
강의에는 있어서 일단 듣고있는데 최근에 구글이나 유튜브 등에 검색해봐도 작년이후로는 언급이 별로 없는것 같더라구요. 둘다 이제는 잘 안쓰는 툴들일까요? 어디서는 이제 이런툴없이도 클로드코드가 알아서 잘한다 이런말도 본거같은데, 그냥 강의만 가볍게 보고 넘어가면 될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