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의를 마치고 혼자 구현을 해보고 있는데, 로그인과 인증 관련해서 궁금한 부분이 있습니다. 프론트에 로그인한 유저인지의 판단을 미들웨어에서 auth함수로 next 서버를 통해 하고있는데,로그인 후에 접속 가능한 페이지를 이동할때마다 무조건 서버에 체크를 해주어야 하나요? 데이터 페칭은 리액트 쿼리를 설명하며 말씀해주신것 처럼 컨텐츠에 따라 판단해서 캐싱하고 새로 받아오고의 개념이 이해가 되었는데, 세션체크라고 해야 할까요? 로그인 후에 이 유저가 로그인이 되어있는지에 대한 체크를 서버에 얼마나 자주 해주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현재는 미들웨어에서 로그인이 필요한 페이지에 auth함수를 호출하여 프론트 서버에서 체크를 하고, api를 호출할때는 쿠키에 next-auth의 세션 토큰과 서버에서 발급한 세션 아이디를 담아서 서버에서 로그인과 인증 확인을 하고있는것으로 이해를 했습니다. 현재는 혼자서 nestjs를 통해 jwt 토큰 2개 (access,refresh)을 발급해서 구현을 해보고있는데, 로그인이 필요한 페이지로 이동한다면 무조건 미들웨어에서 토큰 확인을 서버를 통해 해주어야 하는건가 잘 모르겠어서 질문 드립니다.. 강의 정말 잘 듣고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학습 관련 질문을 최대한 상세히 남겨주세요! 고민 과정도 같이 나열해주셔도 좋습니다.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먼저 강의 들으면서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직 index나 쿼리에 대해 이해도가 많이 부족하다 보니 궁금한 점이 있는데요. 실제 게시글이나 댓글 삭제 시 물리적 삭제가 아닌 논리적 삭제(soft delete)를 구현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이때 isDeleted같은 필드를 두고 true, false 의 boolean 값으로 관리했습니다. 이후 데이터를 조회할 때는 isDeleted가 false인 것들만 조회하는 방식이었는데, 이때도 isDeleted를 복합 index의 키값으로 넣어서 관리를 하는 경우가 많을까요? 성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지가 궁금하네요.
멀티체인 부분에서 chain1의 답변이.. 길게 나옵니다. 한 단어로 'future'라는 답변이 나와야 사실 chain2에 english_word라는 변수에 알맞는 값이 들어가는 걸텐데요. 문장으로 답이 나와서 이상한 상황입니다. 무슨 문제가 있어서 이렇게 invoke 결과값이 달라지는지 제가 뭘잘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 잘못이 아니라면 이게 무엇 때문인지,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chain2도 답변을 영어로 하는 문제도 있습니다.)
일단 해당 영상 강의에서 article_like 이라는 독립 데이터베이스 기준으로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를 보면 강의 내용에서 각각 테이블 따라 샤드키 기준 컬럼이 다른것을 확인 되었습니다. 예를들어서 'article_like' 테이블 경우 샤드키는 article_id 컬럼 으로 이용하고 당연히 연관관계 테이블인 'article_like_count' 테이블 경우도 샤드키를 article_id 컬럼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outbox 테이블 경우는 'shard_key' 컬럼으로 해주고 있는데요. 여기서 질문은 client (애플리케이션) 에서 일단 곧장 해당 특정 샤드 데이터베이스로 보내지 않고 router 를 이용해서 정해진 샤드키 통해 어디 샤드로 전송할지 역활을 할텐데요. router 역활의 개념을 이해가 되었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구현되어 있는것인지 잘 몰라서 질문 드립니다. 각각의 테이블 마다 샤드키에 해당되는 컬럼명이 다 다르기 때문에 이때 router 에서는 각각 어떻게 분기해서 알맞게 특정 샤드키에 해당되는 컬럼명을 추출해 특정 샤드 데이터베이스로 보내는지 궁금합니다. 그냥 무식하게 if else 조건문으로 'outbox' 테이블은 'shard_key' 컬럼값을 추출해 분기 처리하고 'article_like' 테이블하고 'article_like_count' 테이블은 'article_id' 컬럼값을 추출해 분기 처리해서 특정 샤드 데이터베이스로 보내는지 궁금 합니다!
질문은 많으시면 많을수록 좋습니다. 가능한 빠른 답변 드리겠습니다. 원활한 답변을 위해, 자세한 질문 사항 부탁드려요 😋 [33초] 각 단어에 맞는 영어 번역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환경 / 구성 / 설정 Environment / Configuration / Setting 로 이해하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강사님. 좋은 강의를 예제부터 실무적인 부분까지 고려해서 강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treams 강의 16:55초경을 듣다가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주문서비스에서 상품서비스에게 "상품 재고를 변경해주세요"라고, 메시지를 발행하는 것을 비동기로 처리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상품서비스에서 재고 변경 이벤트를 구독해서, 상품 재고 변경이 처리되기 전에, 다른 요청이 똑같은 상품을 조회하는 경우, 상품의 재고가 없지만 상품의 재고가 마치 있는 것처럼 조회가 될 수 있는 동시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무 내용을 짧은 강의내에 녹여내는 것이 어려워 일부 내용을 생략하셨다고 생각이 들지만서도, 어떻게 동시성 문제를 예방할 수 있는지 궁금하게 되어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수업 잘 듣고 있습니다. 수업 듣던 중 http://localhost:3000/book/34 와 같이 존재하지 않는 책의 상세 정보에 대한 요청에 대한 페이지까지 구현해보고 싶어 혼자 작성하다 문제가 생겨 질문 드립니다. http://localhost:12345/book/333 에서 자동적으로 오류 api 를 주는 것을 보고 해당 객체를 활용하려고 하였으나, id가 13 이상일 때부터는 [id].tsx 파일의 context.parms.id 가 undefiend로 반환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서버측의 문제인지, 제가 설정을 잘못한 건지 잘 모르겠어 질문 드립니다!
선생님 데이터 캐시부분 보고 있는데요 page router의 SSG, ISR처럼은 app router에서 동작이 일어나지 않는걸까요? 아니면 동일한건지 궁금합니다. SSG의 경우는 페이지를 build타임에 페이지를 만드는데 app router는 fetching 한 데이터만 캐시하는것 같아 질문 드립니다.
[리뉴얼] 파이썬입문과 크롤링기초 부트캠프 [파이썬, 웹, 데이터 이해 기본까지]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제공해주신 깃허브 홈페이지 url의 경우는 페이지가 넘어갈 때마다 'url/page{page_num}' 형식으로 변하게 되는데 제가 살펴본 네이버 카페의 경우(링크 아래 첨부)는 페이지 수를 넘겨도 페이지 수가 변하지 않았습니다. 네이버 카페 url: https://cafe.naver.com/cantsb 혹시 이러한 경우 페이지 수에 따른 크롤링을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예전부터 궁금했던게 있습니다. 이번 사전렌더링 강의에서 계속 설명하는 유저-브라우저-서버 개념 에서 서버란 무엇인가요? 단순히 csr은 서버에서 빈껍데기를 먼저주고, 초기접속속도가 느리고, ssr은 빈껍데기가아니라 이미 렌더링된 html을 서버에서 받아서 그대로 렌더링하고... 이런 개념들은 CSR과 SSR 차이만 검색해도 수많은 블로그와 개념이 나오고, 항상 많이 들어왔고 면접준비했을때도 수없이 외워서 알겠습니다만 여기서 항상 의문이 있었는데요. 여기서 말하는 서버란 대체 무엇인가요? 제가 알고있던 서버라는것은 백엔드서버였는데, 이 서버라는 개념이 어려웠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최근에 YOLO를 이용해 이것 저것 연습을 하는데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데이터셋의 크기가 너무 커서(2TB) 일단 필요한 부분만 선택해서 학습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면 새로운 데이터셋을 추가해서 학습을 시키려면 <기존 1TB + 새로운 데이터셋> 이렇게 합친 데이터셋을 다시 학습을 해야 하나요...? 예를 들어 a, b, c, d를 탐지할 수 있게 학습을 하고 추가적으로 ㄱ, ㄴ, ㄷ, ㄹ도 탐지할 수 있게 데이터를 추가해서 총 a, b, c, d, ㄱ, ㄴ, ㄷ, ㄹ을 모두 탐지할 수 있도록... 마지막 출력 계층만 새롭게 학습을 하는 방법은 기존 데이터셋에 대한 성능이 떨어질 수 있어 좋은 선택은 아닌가요...?
프로그래밍 시작하기 : 도전! 45가지 파이썬 기초 문법 실습 (Inflearn Original)
d = {'USA': 36, 'Germany': 17,'France':32, 'Australia': 77, 'South Africa': 99, 'India': 108, 'South Korea': 200, 'South Japan':300} print(d.get("France")) t = input("You won't search of contury?").title() print(t,"<<입력값") def add_space(a): if 'South' in a: print(a.find('South')) i = a.find('South') # print(a[i:i+5]) a = a[i:i+5]+' '+a[i+5:len(a)].title() return a # if 'East' in a: # --- # if 'Wset' in a: # --- # if 'North' in a: # --- t = add_space(t) if t == "Usa": t = "USA" else: print(a) country = d.get(t) if not country: print('No results were found for your search.') else: print(country) 안녕하세요 강의 수강 중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강의 7:33에서 key가 소문자인 형태로 새로운 dict을 생성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문제 해결을 위한 생성 이외에 원본 변수인 'd'의 수정을 방지하기 위함과 지금 예제는 눈으로 모든 값을 확인할 수 있지만 많은 데이터를 가진 시퀀스의 경우에는 어떠한 예외가 발생할지 모르니 그에 대한 대비 제가 생각해 본 이유가 맞는지 또한 다른 이유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또한 제 코드에서 'add_space'함수를 매번 실행하는 게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필요하다고도 생각돼서 선생님의 의견을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