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1분 50초 Child() 함수에 this(5000) 이 있는데 부모를 호출 할 수 있나요? 저는 super, this 아무것도 없을때 명시적으로 super 는 없지만 자동으로 부모를 호출한다 super 가 있으면 부모를 호출한다. super, this 는 함께 못 쓰인다. 이렇게 알고 있어서, 문제를 풀 때 super 가 명시적으로 없어도 항상 숨어있다고 생각하고 접근했습니다. 그래서 Child() 생성자에 this 가 있으면 super 는 실행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부모 생성자 호출 과정을 제외하고 풀었는데, 결과가 다르게 나와서 헷갈렸습니다 this 가 있는데도 부모 호출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부모를 호출한다면 child() -> parent() -> parent(int x) -> child(int x) 순서가 맞는지도 알려주세요
Java: 상속을 정리하는 문제 10개 Java 강의를 들으면서 자식을 호출할 때 부모 기본 생성자 또는 부모꺼를 호출 후 자식 것을 호출해야한다는 내용과 자식만 호출해도 되는 경우의 내용이 섞여서 나오는데 자식을 호출할 때 부모 기본 생성자 또는 부모꺼를 호출 후 자식 것을 호출하는 경우가 어떤 것이 있는지 정리해서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Java: 상속을 정리하는 문제 10개 7:29 obj.show(); 출력 관련해서 부모 클래스에 있는 void show()는 출력안하고 자식 클래스에 있는 void show()만 출력하는 것에 대해서 원래는 자식 클래스 출력을 할 시 부모 클래스에 기본 생성자를 출력하고 자식 클래스 출력을 해야한다고 알고 있는데 이 문제 경우에는 void로 되어 있어서 부모꺼는 출력하지 않고 자식꺼만 출력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작년 1회차 빅데이터 실기 시험 준비를 위해 강의를 결제, 공부를 시작 했었습니다. 다만 업무가 바빠지면서 계획대로 학습을 이어가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올해는 반드시 합격을 목표로 다시 준비하려고 합니다. 2026년 안에 꼭 좋은 결과를 만들고 싶습니다. 다만 현재 수강 기간이 4월 30일까지로 되어 있어 학습을 이어가기 위해 기간 연장이 가능할지 문의드립니다. 이메일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좋은 결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네 9번에 ==연산자와 equals 메서스 둘다 물리적 동일성 이라고 해야 맞는거아닌가요? 오버라이딩 되지 않은 기본 equals 는 ==으로 비교하고 논리적 동등성은 String 변수.equals 한정 아닌가요??
아래의 글은 유튜브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35jaYlZf7M0&list=WL&index=11 의 내용을 번역, 요약한 글입니다. 요점은, "맨 처음부터 보드를 창작하지 말고, 레퍼런스 회로(이 강의의 보드)를 따라만들어 보고, 문제가 없으면 그 이후 자신의 보드를 디자인하라"입니다. "ESP32 개발 보드에서 커스텀 PCB로 가는 3단계"라는 자료는, 점퍼선으로 복잡하게 연결된 프로토타입 단계에서 벗어나, 보다 안정적이고 완성도 높은 회로 기판으로 발전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핵심 메시지는 간단합니다. 개발 보드는 배우기에는 아주 좋지만, 실제 제품으로 사용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과정은 크게 3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Step 1: 선택과 문서 이해하기 목표 정하기 먼저 내가 만들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정해야 합니다. Wi-Fi 기능이 필요하다면 ESP32 같은 칩을 선택하고, 전력 소모가 중요하다면 STM32 L0 같은 저전력 칩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시트 보는 법 처음 보면 데이터시트는 굉장히 어렵고 복잡해 보입니다. 하지만 모든 내용을 이해하려고 하기보다, "typical application circuit(대표 회로)" 부분만 찾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회로는 해당 칩이 동작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품들을 정리해둔 일종의 정답지입니다. 어떤 저항과 커패시터가 필요한지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개발 보드 vs. 칩 초보자라면 칩의 데이터시트보다 개발 보드의 회로도를 참고하는 것이 훨씬 쉽습니다. 개발 보드는 이미 완성된 형태이기 때문에, 칩 주변에 어떤 부품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전체 구조를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Step 2: 1:1로 그대로 따라 만들기 리스크 줄이기 이 단계에서는 새로운 것을 만들려고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미 잘 동작하는 회로를 그대로 복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것은 실험과 같습니다. 변수를 추가하지 않고 그대로 따라 만들어야, 문제가 생겼을 때 원인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설계와 제작 KiCad나 Altium 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회로도를 직접 그려보고, PCB 제작 업체에 맡겨 보드를 제작합니다. 처음 전원 넣기 (스모크 테스트) 보드를 받으면 바로 전원을 연결하고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이때는 전류 제한이 가능한 전원 공급 장치를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보드를 만져보면서 이상하게 뜨거운 부분이 없는지 확인하고, 타는 냄새가 나지 않는지도 체크합니다. 이 단계의 목표는 간단합니다. LED를 깜빡이거나(“Blink”), 간단한 프로그램(“Hello World”)이 실행되면 성공입니다. 즉, “보드가 살아있다”는 것을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Step 3: 나만의 보드로 발전시키기 기능 추가하기 기본 동작이 확인되면, 이제부터는 원하는 기능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센서를 추가하거나 외부 모듈을 제거하고 회로에 직접 넣거나 비효율적인 전원 회로를 더 좋은 방식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외형(케이스)까지 고려하기 제품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회로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형태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 단계에서는 보드 크기와 형태를 정하고 나사 구멍을 만들고 버튼과 디스플레이 위치를 정하는 작업을 하게 됩니다. 핵심 기술 팁 왜 PCB를 써야 할까? 점퍼선은 시간이 지나면 접촉 불량이 생기기 쉽습니다. 반면 PCB 안의 구리 패턴은 훨씬 안정적이고 문제를 찾기도 쉽습니다. 테스트 방법 멀티미터를 이용해서 GPIO 핀이 제대로 동작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0V와 3.3V(또는 5V) 사이에서 정상적으로 바뀌는지 보는 것입니다. 만약 보드가 동작하지 않는다면 처음 참고했던 개발 보드 회로도와 비교해 보세요. 내가 다르게 만든 부분이 문제의 원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론 직접 PCB를 만들어 보는 경험은 단순히 회로를 만드는 것을 넘어서, 우리가 사용하는 전자기기가 어떻게 동작하는지를 이해하게 해줍니다. 이 과정을 통해 단순히 사용하는 사람에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12:50의 업캐스팅 문제 예시4는 super.paint()이 전에 A를 먼저 참조하고 Constructor of A를 쓰는데 15:39의 업캐스팅 문제 예시6은 왜 super(10)이 있는데 바로 생성자 of AA10이 되나요?? super.paint와 super(10)의 차이인가요?
29분 51초의 화면 기준으로 아래 코드를 보면 node가 None인지를 먼저 판단하는것 같습니다. 즉, 위 코드에 if가 2개 존재하는데, 그 중 오른쪽 if 조건을 먼저 판단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제대로 알아들은게 맞을까요?? 그런데 result = "왼쪽 성공!" if True else "가운데" if (1 / 0 == 1) else "오른쪽" print(result) 이 코드를 실행시켜보면, 왼쪽 성공이 출력됩니다. 그럼 왼쪽의 if를 먼저 판단한다는거같은데... 제가 어디서 잘못 생각하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