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커의 사용목적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도커가 편리한 이유는 여러 프로그램을 한 대의 컴퓨터에서 실행시킬 수 있기 때문이라고 이해하였습니다. 그런데 만약 서버 한 개만 돌릴 때는 도커를 사용해야 할 필연성이 있을까요? 단순히 확장성 떄문에 사용하는 건가요? 왜 써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이번 강의를 수강하며 개념적으로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드려봅니다. ISR로 블로그 글을 revalidate 시간을 24시간으로 많이 넣어둔다고 하셨습니다. 티스토리나 벨로그에선 기존 글을 수정하면 바로 업데이트가 됩니다. 제가 아는 지식으로 ISR을 하게 된다면 24시간 동안 수정해도 기존 데이터를 보여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ISR보단 SSR이 적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ISR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블로그 글이나 뉴스같은 경우 대량의 데이터이기 때문에 그만큼 대량의 페이지가 HTML 파일로 생성되어 큰 용량을 차지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ISR / SSG를 사용하는 페이지 경로로 Next/Link를 사용하여 접속할 경우 클라이언트 사이드 라우팅이 이루어진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 경우 미리 빌드된 HTML 파일을 렌더링하는 ISR/SSG의 장점이 사라지는 것처럼 보이는데, Next/Link에서 ISR/SSG를 사용할 때 어떤 이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소중한 시간내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 Data Drift 발생 시에 머신러닝 모델이 동작하지 않게 될 것이라는 것은 서비스는 돌아가지만, 머신러닝의 모델이 원래 기대했던 성능을 내지 못할 것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예를 들어 추천 모델을 돌리고 있다면, 추천이 제대로 되지 않고 엉뚱한 것을 추천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인가요? 2. 주기적으로 데이터의 분포를 점검하는 필요가 있다면 어느 정도 주기여야 할까요? 3. 데이터의 분포가 어느 정도로 변하게 되면 이상 신호로 받아 들이게 되는 것인가요? 평균의 변화가 아닌 분산의 변화만으로도 이상 신호로 보아야 하는 것인지요? (뭔가 더 복잡하면 데이터의 성격에 따라 이러한 분포의 변화에 대해 반응해야 하는 수준이 다 다를 것으로도 느껴지기도 합니다.)
🚨 아래의 가이드라인을 꼭 읽고 질문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질문 하시기 전에 꼭 확인해주세요 - 질문 전 구글에 먼저 검색해보세요 (답변을 기다리는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 코드에 오타가 없는지 면밀히 체크해보세요 (Date와 Data를 많이 헷갈리십니다) - 이전에 올린 질문에 달린 답변들에 꼭 반응해주세요 (질문에 대한 답변만 받으시고 쌩 가시면 속상해요 😢 ) 질문 하실때 꼭 확인하세요 - 제목만 보고도 무슨 문제가 있는지 대충 알 수 있도록 자세한 제목을 정해주세요 (단순 단어 X) - 질문의 배경정보를 제공해주세요 (이 문제가 언제 어떻게 발생했고 어디까지 시도해보셨는지) - 문제를 재현하도록 코드샌드박스나 깃허브 링크로 전달해주세요 (프로젝트 코드에서 문제가 발생할 경우) - 답변이 달렸다면 꼭 확인하고 반응을 남겨주세요 - 강의의 몇 분 몇 초 관련 질문인지 알려주세요! -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데이터 생성(먼저 실행해 주세요) import pandas as pd import random random.seed(2022) df = pd.DataFrame() for i in range(0, 5): list_box = [] for k in range(0, 200): ran_num = random.randint(1,200) list_box.append(ran_num) df[i+2000] = list_box df = df.T df.to_csv("data.csv", index=True) 이렇게 가장먼저 데이터생성하는 코드가 디폴트값으로 적혀있는데, 실제 빅분기시험에서도 이렇게 첫 스타트를 끊는 부분은 저희가 처음부터 별도로 코딩을 하지않아도되는건가요? 실제 시험에서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하네요... 처음부터 문제 읽자마자 데이터 생성을 하고 시작해야하는건지 아니면 데이터 생성코드가 입력되어있으면 그냥 코드실행바로 누르고 시작하는건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 있습니다. 강의중 Fetching data where it's needed에 관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https://nextjs.org/docs/14/app/building-your-application/data-fetching/patterns#fetching-data-where-its-needed 구조 단순화와 확장성 측면에서 너무 좋은 말이라 생각이 되는데 15버전 부터는 해당 내용이 없어졋더라고요. 혹시 몰라 vercel/github 도 찾아 봤는데 그것에 대한 이슈나 토론도 없어서요. 혹시 이유를 알고 계신지, 권장 이지만 예전 모범 사례일 정돈 아닌건지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현재 강의를 참고하여 팀원끼리 클론 코딩 프로젝트를 하기위해 EC2에서 Spring Boot + MySQL 서비스를 Docker Compose로 구성하여 배포 중입니다. GitHub Actions를 통해 ECR에 푸시한 Spring Boot 이미지를 EC2에서 pull 받아서 docker-compose로 실행하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했습니다. 현재까지 진행한 작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Spring Boot 애플리케이션을 Dockerfile로 빌드해 Amazon ECR에 업로드 EC2에 MySQL과 Spring Boot를 각각 컨테이너로 구성 ( docker-compose.yml 사용) GitHub Actions에서 EC2로 SSH 접속 후 .env 생성 및 docker-compose up -d 자동 실행 설정 현재 EC2 인스턴스(t2.micro)에 연결이 실패하고있습니다. ssh -v -i를 통해 로그를 확인 해본 결과 연결은 성공하지만 인증 전 또는 핸드쉐이크 중에 connection reset 이 발생하였다고 합니다. 현재 인스턴스 유형은 t2.micro이며, Docker로 2개 컨테이너가 실행 중이었습니다. CPU/RAM 자원이 부족해 SSH 연결도 거부되는 것 아닌가 의심됩니다. 혹시 이 경우 인스턴스 유형을 업그레이드를 하는게 해결방법일지 혹은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1. 현재 학습 진도 3-5 스택부분 수강 2. 어려움을 겪는 부분 백준 탑 문제를 강사님께서 구현해주신 코드로 풀어보고 있는데 강사님 코드를 사용하면 시간초과가 나는 것 같습니다. 3. 시도해보신 내용 N = int(input()) tops = list(map(int, input().split())) def top_stack(N): result = [0] * N while tops: cur_top = tops.pop() for i in range(len(tops) - 1, -1, -1): if cur_top <= tops[i]: result[len(tops)] = i + 1 break print(' '.join(map(str,result))) top_stack(N) 강사님께서 구현해주신 코드에 입력값을 사용자가 지정하게만 바꿔서 백준문제를 풀어보려고 했는데, 시간초과가 납니다. 제가 혹시 코드에 실수한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강의중 파드가 5개인데..처음에 2개가 생성되는건 maxSurge 25% 5개 파드의 25% 여서 2개인건가요? 그런다음에 왜 maxUnavailable 25%에 대해서는 2개 삭제가 아닌 1개만 삭제되는지도 이해가 안되구요 같은 25%인데요... 그럼 그상태에서는 4개만 서비스가 되는건가요? 아니면 추가로 생성된 2개도 서비스가 같이 되고있는건가요? 그럼 총 6개가 서비스되고 있는상태에서 또 몇개가 생성되고 몇개가 죽나요? 이게 일단 기동시간이 같다는 전제하에 블루그린방식과 같다는게 좀 이해가 안갑니다. 새로 올라온 서버는 서비스가 안되는건가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여러번 보는데도 api입장에서는 이해가 잘 안되네요..제가 생각한 결론은 liveniessProbe는 pod재기동을 위한 api 상태체크같고 readinessProbe는 service에 pod를 연결시킬거냐 말거냐를 결정하는거 같은데... 이걸 호출하는 api 를 봤을땐 liveness와 readiness의 api를 실무에서 어떻게 각각 구별해서 만들수가 있을까 싶은거에요... 또한 app초기화 user초기화로 구분했던것도 실은 서버가 올라옴과 동시에 거의 강사님이 말씀하신 app초기화와 user초기화는 거의 순식간에 끝나는거 아닌지요? 막말로 톰캣서버올라오는 순간 모든 api들은 정상호출되는거 아닌지요..그리고 그렇게 user초기화를 위한 과정이 서버 기동시 그렇게 오래 올라올까 싶기도 하고..만약 실제로 그렇다면 굳이 startupProbe가 왜 필요할까 싶기도 해요...어차피 startupProbe가 성공하던 말던 중요한건 readiness에서 서비스연결할지 여부를 결정할거고 liveness에서 재기동까지 결정할텐데..굳이 startupProbe까지 넣을필요있는지.....설명은 이해가 되지만 실제로 의미가 있을까 하는 생각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