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6초 부분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자식 클래스를 생성하면 부모 클래스에 있는 기본 생성자인 Car()가 한번 호출된다고 말씀해주셨는데, 만약 자식 클래스의 생성자와 부모 클래스의 생성자에 동일한 파라미터로 구성된 경우에는 어떻게 동작하나요? 예를 들어, 부모 클래스에 Car(String name, Int price)라는 생성자가 있고, ElectricCar(String name, Int price)라는 생성자가 있을때, ElectricCar의 두 파라미터를 입력하여 객체를 생성하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에도 부모 클래스에서는 파라미터가 들어간 생성자가 호출되는 것이 아니라, 기본 생성자가 호출되나요?
[코드팩토리] [초급] NestJS REST API 백엔드 완전 정복 마스터 클래스 - NestJS Core
@VersionColumn() 관련하여 'save()함수가 몇번 불렸는지 기억한다' 라고 하셔서 save함수가 불린 횟수에 따라 1씩 증가하는 것으로 처음에 이해를 했었는데, 강의 영상과 조금 다르게 service & controller 나눠 작성하는 연습을 하다가 아래와 같이 title을 동일한 값으로 수정하는 코드를 작성했었습니다 async PatchUsers(id: string) { const user = await this.userRepository.findOne({ where: { id, }, }); if (!user) { throw new NotFoundException(); } console.log('Before save - Version:', user.version); if (user) { user.title = '수정하기'; } const newUser = await this.userRepository.save(user); console.log('After save - Version:', user.version); return newUser; } 이때 title이 이전과 동일하면 실제로 save함수는 실행이 되지만 DB상에 변화가 없기 때문에 @VersionColumn() 으로 정의한 version에는 변화가 없는 것 같은데 save함수의 실행횟수보다 db의 변화가 있는지에 초점을 맞춰서 생각하면 될까요 ?
안녕하세요 더치 페이 함수 만들기에서 going_dutch 함수 리턴값 계산하실 때 return float(total) / num_of_ppl 로 int 값인 total을 float으로 바꾸셨는데 굳이 float으로 바꾸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어차피 int끼리 나눗셈(/)을 하면 결과가 무조건 float으로 나오는데, 굳이 total을 float으로 바꾸신 이유가 있을까요? 바꾸지 않아도 결괏값은 float으로 나오지 싶어서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ext는 자동적으로 캐시 저장기능이 있고 next에서도 DB 데이터가 필요한 페이지에서 직접 불러와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라고 말씀해주셨는데요 그러면 next는 보통 zustand, recoli, redux와 같은 상태관리 라이브러리를 사용하지 않는 것을 추천하시나요? 아니면 사용하는 것을 추천하시나요??
안녕하세요 회원가입창에서 요청자체가 가질 않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ios입니다. 오류난것도 없고 서버 다 킨 상태입니다. ❗ 질문 작성시 꼭 참고해주세요 에러 메세지에서 단서를 찾을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에러 메세지를 읽고 한번 검색해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질문글을 작성하실때는, 현재 문제(또는 에러)와 코드나 github 을 첨부해주세요. 개발중인 OS, ReactNative, Node 버전 등의 개발환경 을 알려주셔야합니다. 에러메세지는 일부분이 아닌 전체 상황 을 올려주세요. 일부만 보여주시면 답변이 어렵습니다. ( 일부만 자르거나 일부만 복사하지말아주세요 .)
이 과정은 google colab을 사용하여 ETL 프로세스를 만들어 스노우플레이크에 적재하는 방식을 보여줍니다. 두 개의 컬럼을 갖고 있는 country_capital.csv 파일을 텍스트로 풀어 쓰고 콤마로 나눠 country와 capital 로 나누는 과정을 설명해주는데, 이 과정을 진행하는 이유가 단순 궁금합니다. 스노우플레이크 GUI 환경에서 add data 하여 스테이지-테이블 순으로 적재를 하면 되는데 코드화 하여 적재하는 구분하여 적재하는 이유가 단순히 궁금합니다. 혹시, 나중에 처리하여 올리기 힘든 데이터의 경우 이렇게 전처리 과정을 미리 거쳐 올리는 방법을 알려주시는건가요?
흠... 많은 분들이 module 파일을 가져오실 때, 에러가 발생하는 듯 한데 그 누구도 뭔가 속시원하게 말씀해주지 않으시는 듯하여 아래와 같이 제가 해결한 내용 공유드립니다. 1.우선, 다음과 같은 사전지식이 필요합니다. - vscode에서 python 코드를 실행 하면, vscode 내 python 전용서버인 Pylance가 실행 되며, 해당 서버는 모듈을 찾을 때 기본적으로 특정한 경로만 확인 합니다. 그 특정 경로라는 것이 바로 sys.path 안에 포함되어 있는 경로 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vscode에서 다음과 같이 코드 입력 후 터미널에서 실행보면 이 때에는 math 폴더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import sys print(sys.path) print(type(sys.path)) 따라서 sys.path.append()와 import test_module을 입력하셔도 해당 모듈을 찾아올 수 없었던 것 입니다!! 2.python 전용서버인 Pylance에 sys.path 경로 탐색 외 vscode를 통해 별도 경로도 탐색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 현재 작업중인 루트폴더 (*수업으로 생각해보면, 파이썬 입문과정)에 .vscode라는 폴더 생성 - 만약 현재 작업중인 폴더만 띄어놓고 하고 싶다면, Chapter06 이라는 폴더에다가 생성해줘도 됩니다! - 해당 폴더에 Pylance가 참조할 수 있는 경로 추가 설정 - 경로 추가 설정하는 방법 : settings.json 파일 생성 후 아래 코드 입력 { "python.analysis.extraPaths": ["/Users/admin/Documents/파이썬 입문과정/math"] } 위 처럼 설정하시면, 이제 Pylance는 import 예약어를 통해 특정 모듈을 가져오고자 할 때, 기본 경로인 sys.path 뿐만 아니라, 개발자가 추가 설정해준 위 경로에서도 값을 참조해 올 수 있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수업 잘 듣고 있습니다. 내장 타입과 메서드 강의 자료와 문자열 슬라이싱 마스터하기 강의 자료에 대한 질문입니다. (1) 내장 메서드를 이용한 출력의 경우 s = "Hello, World!" 에 대한 print(s.lower()) 이 'hello, world!' 그리고 print(s.upper()) 이 'HELLO, WORLD!' 이런 식으로 작은 따옴표가 붙어서 출력되는데 (2) 사전 형태의 메서드의 경우에서는 왜 my_dict = {"name" : "WeekendCode" (이하 생략)} 의 print(my_dict.get("job", "Not Found")) 가 그냥 Not Found 이렇게 따옴표가 없이 출력되는지 궁금합니다. (3) 반면 문자열 슬라이싱에서는 기본 예제에서는 주석으로 출력형이 'Hello' 이런식으로 달려있습니다만, 음수 인덱스의 출력값에는 World 이런식으로 쓰여있는데 따옴표가 있는 형태와 없는 형태 둘 중 어느 것이 정답인지 궁금합니다. 시험에 나온다고 생각했을때 내장 메서드를 이용한 출력은 출력값에 따옴표를 붙이고 사전 형태의 메서드에서 내장 메서드를 사용해 키 또는 값등을 불러올때는 출력값에 따옴표를 붙이지 않으며 문자열 슬라이싱을 하는 경우에는 출력값에 따옴표를 붙이지 않는다 이렇게 생각하면 될까요? 늘 좋은 강의에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풀어봤는데 도저히 정답이 이해가지 않아서 틀린부분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푼 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b는 a의 처음부터 3번째 까지의 문자이므로, "eng" c는 a의 4번째부터 6번째 까지의 문자인데 첫 문자를 0부터 세므로 4번째 문자는 n이된다. 즉, "nee" d는 a의 28번째부터 끝까지의 문자이므로, "ing" b+c+d 는 "engneeing" 정답은 "engneeing" 일 것 같은데, 왜 "engneing" 일까요?
안녕하세요. typedef 강의를 수강하다 처음 보는 내용들이 너무 많은 와중, typedef 기출 문제(약 3분 15초 즘)에 대해 질문을 남깁니다. 구조체 형태의 Data라는 타입명을 가진 변수 Data를 커스텀으로 정의 후, 해당 타입을 활용하기 위해 main 함수 내부에서 Data 타입(구조체) 변수 d1과 Data 포인터 타입(구조체 포인터) 변수 d2를 선언했습니다. 이 문제에서 핵심은 구조체 타입의 포인터 변수를 선언할 경우, 해당 변수의 멤버 변수에 .(dot)을 통해 직접 접근 할 수 없다. 우리는 멤버 변수에 할당된 메모리 주소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arrow)를 통해 접근하여 해당 주소에 저장된 값을 불러오는 방법을 활용해야 한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즉, d1의 numPtr에 값을 저장 및 접근 할 때와 d2에서 할 때의 차이를 배우기 위한 문제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stdlib.h의 내장 함수인 malloc에 대한 코드가 나왔습니다. malloc은 동적으로 메모리 주소를 할당하기 위한 함수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malloc(sizeof(type명))을 통해 포인터 변수에 메모리 영역을 할당하고, 이후 main 함수를 빠져나가기 전 free를 통해 할당했던 메모리 영역을 해제시켜 줬는데요. 왜 해당 방식으로 문제가 출제되었는지 이해가 되지 않아서 질문을 남깁니다. 독립적인 Data 타입의 구조체 인스턴스(?)를 만들고 싶은데, 이를 d1 처럼 생성하고 싶지 않을 경우에는 반드시 저 방법을 활용해야 하는 것인가요??? malloc을 통해 선언 하는 방식과 아래의 방식에 차이가 있나요? Data d2; // 구조체 변수 선언 Data *d2Ptr = &d2; // 구조체 변수의 메모리 주소에 접근하기 위한 포인터 변수 선언 부족한 지식으로 인해 아직은 어렵지만, 차근차근 배워나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항상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강의를 듣던 도중 궁금한 것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섹션 2에서의 PATCH API는 else문으로 is_done=True를 is_done=False로 바꾸는 처리를 따로 하지않아 True 상태를 False로 못바꾸는 반면에 섹션 3에서의 PATCH API는 Ture를 False로 바꿀수 있다고 이해했는데 혹시 맞을까요?? 웹 개발을 처음 공부하다 보니 이해를 잘 못했나 해서 질문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