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사님, useReducer 파트의 강의를 보며 계속 useReducer의 필요성에 대해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협업을 여럿 진행하며 useReducer가 쓰인 코드를 많이 못봐서 그런지 강의해주신 장점들의 상당 부분을 커스텀 훅 로직으로 대체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UI 컴포넌트와 여러 상태를 응집력있게 업데이트 해야 하는 경우 단순 휴먼 에러를 방지하고자 한다면, 커스텀 훅 내에 여러 setState()를 포함하는 함수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액트가 배칭 기능도 제공하니까 성능 면에서도 차이가 없지않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UI 역할을 하는 컴포넌트와 비즈니스 로직을 담당하는 리듀서를 완벽히 분리 마찬가지로 커스텀 훅을 통해 UI단과 비즈니스로직을 분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테스트에서 장점이 있겠으나 테스트 만으로 useReducer를 사용해야 하는건지 아직 경험이 부족해 잘 모르겠네요. 강사님께서 혹시 useReduer만의 장점을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아님 취향차이일까요?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프로젝트 의존성 관계를 그래프로 그려주셨는데요. 그려주신 그래프가 맞는걸까요..? bank-mornitoring은 아무런 모듈을 의존하지 않고, 반대로 bank-monitoring을 의존하는 모듈은 bank-api, bank-event인데 그려주신 그래프와 관계가 좀 다른거 아닌가 싶어 여쭤봅니다!
npx shadcn@latest init 명령어 실행시 선택 옵션들이 더 생긴것 같습니다. 해당 옵션 선택에 대해서도 강의 내용이 업데이트 되면 좋겠습니다. 옵션 선택이 잘못된건지, 설치한다고 했는데도 강의 내용처럼 소스 업데이트가 발생하지 않아서 정상적으로 설치가 된건지 알수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시성 이슈에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서, A 변수에 대해 읽기 작업만 수행하는 코드(가시성 문제가 있을 수 있는 코드)에서는 volatile을 고려해볼 수 있고, A 변수에 대해 읽기 + 쓰기 작업도 있는 경우에는 synchronized와 atomic을 고려해볼 수 있겠네요. 제가 이해한 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클로드 스킬 관련 질문 있습니다. 151강을 듣고 나니, pro 구독자로서 클로드 스킬을 사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기존에 만들어 둔 서브에이전트를 클로드 스킬로 통합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선생님께서 만들어 두신 nextjs-app-developer.md라던지,nextjs-supabase-app.md 등 기술 스택 전문가들을 하나의 스킬로 모아서 작업 시 필요한 상황에 따라 알맞은 스크립트가 작동되도록 하는 것이죠. 매번 기술 스택에 알맞은 서브에이전트를 만들고, 찾아서 불러오는 것이 아니라요. 제가 클로드 스킬 기능을 제대로 이해한 것인지 확인 받고 싶습니다. 언제나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