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직 웹 개발자로, 강화학습 및 머신러닝에 평소 큰 관심이 있어서 관련 강의를 꾸준히 듣고 있습니다. 최근 강의들은 분량이 짧아 접근성은 좋은데, 수학적 표현(수식, 기호)이 등장할 때마다 의도를 즉각적으로 해석하지 못하고 혼란을 겪습니다. 강의자 분께서는 '필요한 수학적 개념은 강의 중에 그때그때 이해하면 된다'고 안내하지만, 저에게는 수학적 진입장벽이 너무 높게 느껴지고, 결국 코드의 동작 방식만 어렴풋이 이해할 뿐 수학적 본질을 놓치게 되어 데이터 분석 분야 학습에 자꾸 실패감을 경험하고, 많은 관련 강의를 듣기를 실패한 경험들이 많습니다. 실무 개발자로서 강화학습과 머신러닝을 업무에 적용하고 싶은데, 수학적 배경이 깊지 않아도 어느 정도까지는 실무 적용 가능한 수준의 이해가 가능한지 , 수학적 난관을 만났을 때 어떤 접근법과 학습 전략이 효과적인지 , 제대로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메타인지 방법이나 공부 전략은 무엇인지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csr에서는 번들링된파일을 받으면 브라우저에서 돔트리를 만들어서 화면에그리는데 7강 8분50초에서 next에서 사전렌더링을 할때에는 서버가 직접 js를 실행해서 렌더링을 한다고 하셨는데 그럼 서버에서 직접 돔트리를 그리는건가요? 질문자체가 이상할수 있는데 헷갈려서 질문드립니다ㅠ
char *a[2]= {"Hello","World"}; printf("%s\n",*a);=> 출력값: Hello char*b[2][2]={{"hello","world"},{"app","dev"}}; printf("%s\n", *b); => 오류 일차원 일때는 출력할 때 정확한 값의 위치를 지정하지 않고 *a를 해도 출력이 되는데 이차원일 때는 안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주말코딩님, 안녕하세요! 항상 잘 듣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6:34 부분에서 j=j-1이 int j=0에서 -1을 해서 다시 j에 -1을 집어넣으라는 거로 이해했습니다. 그래서 j=-1이 되고 밑에 arr[-1+1]= key가 돼서 arr[0]에 key에 담아뒀던 31이 들어가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근데 만약에 j가 포인터변수고 배열을 가리키고 있다면 j=j-1을 했을 때 배열을 가리키는 포인터 위치를 하나 앞으로 땡기라는건가요? 정확한 예시를 들기 어렵지만.. 뭔가 어떨 때는 포인터의 위치를 하나 앞으로 땡기는 거고 어떨 때는 실제로 값에 -1을 하라는 거던데 혹시 구별법이 있을까요? ㅠㅠ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선 강의에서 매개변수가 있는 경우 event객체를 명시적으로 전달하라고 하셨는데 본 강의에서는 매개변수가 있지만 따로 명시하지 않으신 부분이 궁금합니다. event객체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도 매개변수가 있는 경우 명시적으로 지정해줘야 하는지, 혹시 제가 잘못 이해한 것이라면 어느 상황에 명시적으로 event 객체를 전달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static 메서드를 실행할 때는 클래스명.메서드명()으로 실행 가능하다고 하셨는데 이 코드에서는 클래스명 없이 바로 say()로 실행되고 있는데 이 부분은 문제가 없는 건가요? 그럼 만약 msg가 static 변수라면 say()를 실행했을 때 오류가 발생하지 않고 정상적으로 작동되나요?
performance 탭에서 다운로드가 오래걸리는 파일(0.chunk.js)이 bundle analyzer 에서 어떤 파일(static/js/2.4~~~.js)인지 정확히 알기는 어렵고 추측을 할 수밖에 없는 거겠죠? 복잡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땐 문제가 있는 파일이 무엇인지 찾기가 어려울 것 같은데, 어쩔 수 없는 걸까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