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께서 말씀을 조금 두루뭉술하게 해주셔서인지 ㅠㅠ 다들 궁금해 하시는거같은데 저또한 궁금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JPA에서 처음부터 트랜잭션 매니저 구현체로 JpaTransactionManager 를 사용하지 않고 auth쪽은 DataSourceTransactionManager 를 사용한건 왜 그런건가요? AuthService#createUser() 부분에서는 일반 JDBC 기반의 DataSourceTransactionManager 를 사용하셨더라구요. 이러한 경우 영속성 컨텍스트에서 Entity들의 생명주기까지는 관리가 안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Lazy Loading이나 Dirty Check 등.. 채팅관련 트랜잭션 설정할때에는 구체적으로 어떤 메커니즘에 의해 어떤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지 명확히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제가 몇 번 돌려서 듣긴 했는데 느낌이 STOMP 통신 특성상 발생되는 이슈라고 이해는 한 것 같은데 그게 구체적으로 어떠 어떠한 이유로 오류가 발생한다?혹은 할수도 있다? 는것인지 이해를 못했습니다. 확실히 무조건 오류가 발생을 한다는걸까요? 그리고 그 원인은 무엇일까요? 단순히 JPA를 이용한 비즈니스 로직을 작성할때는 JpaTransactionManager 가 관리하는 트랜잭션 내에서 작성하자.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 createChatTransacationMansger 를 사용하자. 라고 이해해도 될까요? JpaRepository 구현체인 SimpleJpaRepository 에는 기본적으로 save() 에는 트랜잭션이 걸려 있지만 저장 이후에 Entity 조작하는 로직이 있다면 동작하지 않게 되니까요.. 혹시 일반적인 JPA 환경과 별개로 STOMP를 통한 웹소켓 통신 환경에서의 JPA 트랜잭션 처리에 대해 특이사항이 있었던거라면 자세히 설명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예를 들어 일반 MVC 프레임웍의 http 통신 환경일때는 스레드 또한 톰캣의 스레드를 사용하지만 STOMP는 환경이 달라서 뭔가 신경써야 할게 있다든지..? 감사합니다.
from langchain_community.llms import HuggingFaceHub # Hugging Face의 Mistral 모델 사용 llm = HuggingFaceHub( repo_id="mistralai/Mistral-7B-Instruct-v0.1", model_kwargs={"temperature": 0.7, "max_new_tokens": 300}, huggingfacehub_api_token=HUGGINGFACE_API_TOKEN ) 이미 완성된 언어 모델을 기반으로 앱 개발에 사용한다고 하셨는데, openai 말고 허깅페이스로 실습 해도 되나요? 이 부분 말고는 같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사님. 늘 강의 잘 보고 있습니다. 🙂 오늘 1강부터 청강 시작 했습니다. 윈도우 개발환경에서 파이썬 3.11 설치를 알려주셨습니다. 25년 4월 현재도 여전히 유효한지요? 검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당신의 파이썬/장고 페이스메이커가 되겠습니다. ;-)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int w = 21+25가 아니라 22+24인 건가요? 이전 z를 할때 처리한 과정이 다음에도 영향을 미치는 건가요? 질문은 동영상 강의에 들어가서 오른쪽에 커뮤니티 버튼을 통해 해주세요. 그래야 어떤 강좌에서 질문하셨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영상에서 몇 분 몇 초 대를 알려주셔야 제가 한 번에 질문 내용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미 다른 누군가가 질문을 한 이력 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질문 게시판을 한 번 확인 부탁드립니다. 학교의 과제나 타 강사의 코드 등 외부 수업 자료에 대해서는 답변하지 않습니다. 제가 다루는 커리큘럼 외의 이론이나, 너무 디테일한 컴퓨터 이론에 대해서는 답변 드리지 않습니다. 시험에 안 나오는 경우가 많고, 나와 봤자 1문제 나오는데 외워야 할 부분이 많은 것 등 (예시: 서브넷 마스크 계산) 질문을 올릴 때 이 글은 모두 지우고 내용을 입력해주세요.
5번 *arr+1이 21이아니라 22인 이유가 궁금해요 질문은 동영상 강의에 들어가서 오른쪽에 커뮤니티 버튼을 통해 해주세요. 그래야 어떤 강좌에서 질문하셨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영상에서 몇 분 몇 초 대를 알려주셔야 제가 한 번에 질문 내용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미 다른 누군가가 질문을 한 이력 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질문 게시판을 한 번 확인 부탁드립니다. 학교의 과제나 타 강사의 코드 등 외부 수업 자료에 대해서는 답변하지 않습니다. 제가 다루는 커리큘럼 외의 이론이나, 너무 디테일한 컴퓨터 이론에 대해서는 답변 드리지 않습니다. 시험에 안 나오는 경우가 많고, 나와 봤자 1문제 나오는데 외워야 할 부분이 많은 것 등 (예시: 서브넷 마스크 계산) 질문을 올릴 때 이 글은 모두 지우고 내용을 입력해주세요.
65가 2회차 돌때 rv는 56아닌가요?? 질문은 동영상 강의에 들어가서 오른쪽에 커뮤니티 버튼을 통해 해주세요. 그래야 어떤 강좌에서 질문하셨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영상에서 몇 분 몇 초 대를 알려주셔야 제가 한 번에 질문 내용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미 다른 누군가가 질문을 한 이력 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질문 게시판을 한 번 확인 부탁드립니다. 학교의 과제나 타 강사의 코드 등 외부 수업 자료에 대해서는 답변하지 않습니다. 제가 다루는 커리큘럼 외의 이론이나, 너무 디테일한 컴퓨터 이론에 대해서는 답변 드리지 않습니다. 시험에 안 나오는 경우가 많고, 나와 봤자 1문제 나오는데 외워야 할 부분이 많은 것 등 (예시: 서브넷 마스크 계산) 질문을 올릴 때 이 글은 모두 지우고 내용을 입력해주세요.
안녕하세요 https://inf.run/QwLTR 위의 링크와 연계되는 질문입니다. 복습을 하다 보니 언제 when()으로 stubbing 을 해 줘야할까에 대해 헷갈려져서, 저의 사고 흐름을 정리해봤습니다 컨트롤러에서는 서비스 단 하위로는 모킹을 한다. 모킹하는 객체들은 테스트에서 주 관심사가 아니며, 항상 잘 동작한다고 가정한다. 모킹해오는 객체들은 stubbing을 해주지 않는다면 기본 값들을 반환하는 정책을 따른다. 위 질문 링크의 "판매 상품을 조회한다." 테스트에서는 모킹 객체인 productService의 메소드가 어떤 리턴값을 반환하든 presentation 레이어에서 검증하고 싶은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검증을 수행하지 않았고, productService.getSellingProducts()에 대한 stubbing도 굳이 필요 없다. "메일 전송 테스트" 에서 mailSendClient.sendEmail()에 대한 stubbing이 필요한 이유 모킹 객체인 mailSendClient.sendMail()이 기본 값 반환 정책이 false이어서, 테스트 하고자 하는 mailService.sendMail()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여기서 기본 값 반환 정책이 true였다면 굳이 stubbing 해주지 않아도 된다 -> "메일 전송 테스트" 에서 검증하고자 하는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테스트에 검증하고자 하는 대상에 집중하다 보면 모든 동작을 제대로 stubbing했다고 보장하기 어려워 진다 -> Mockist의 치명적인 단점 제가 정리해 본 내용이 적절한지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테스트의 세계는 정말 헷갈리네요..
안녕하세요! 강의를 마친 후, 여러 가지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지금까지 로컬,및 도커에서 사용한 config-service, apigateway-service, discovery-service(유레카 서버) 의 역할이 Kubernetes 환경에서 대체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유레카 대체: 각 Pod의 DNS 이름을 사용하여 서비스 간 통신 API Gateway 대체: Ingress 리소스를 사용하여 외부 요청을 라우팅(강의엔 없음) Config 서버 대체: RabbitMQ를 통한 busrefresh로 설정 정보를 업데이트하는 대신, Kubernetes의 ConfigMap을 사용하여 설정을 동적으로 업데이트 이렇게 Kubernetes에서 많은 기능을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해 배우면서, 이전의 복잡한 서비스 구조가 생각보다 간단하게 대체될 수 있다는 점에서 약간 허무한 느낌도 듭니다. 강의를 마친 후의 궁금증은, 실제 MSA 개발 시에 Kubernetes, Docker, AWS를 사용하는 다양한 배포 방식 중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에 대한 부분입니다. EC2에 Docker 사용하여 배포 EC2에 Kubernetes 사용하여 배포 AWS의 EKS, ECS, API Gateway를 사용하는 방법 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텐데요 이와 같은 다양한 옵션 중에서 어떤 방식을 선택 해야하는지 공부의 방향성을 제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질문이 생겨서 글 남깁니다.! 선생님이 생각하시는 가장 이상적인 테스트 코드 범위는 어디 까지인가요?? 예를들어 controller,service,repository가 있다고 가정하고 선생님 강의처럼 각각 레이어별로 테코를 짜고 service 쪽도 repo를 mock처리하여 단위테스트까지도 진행 하여야하나요? 제 질문을 정리하자면 controller,service,repository 각각 단위테스트 작성후 service + repo로 통합테스트 하는게 옳은 이상적인 범위인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네 안녕하세요, 임베디드 타입에 대해 수강하던 중 별 것 아닐 수도 있는 것에 대해 제가 생각한 것이 맞나 확인 차 여쭤보고 싶어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 임베디드 타입 강의 중간부터 값타입이라는 말이 많이 나오는데, 임베디드 타입 = 값타입으로 이해를 하는게 맞는 것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