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SC,RISC에 대해서 헷갈리는게 있습니다 ISA 즉, 명령어 집합(구조)는 CPU의 언어라고 하셧는데요 ex) ARM, x86 등등 ==================================== 그럼 CISC와RISC는 명령어 집합인건가요? 아니면 ISA(ARM, x86)를 활용하는 CPU의 종류인가요? 영상에서는 x86,x86-64는 CISC 기반에 명령어 집합이라고 얘기 해주셧는데 그럼 CISC는 명령어 집합인걸로 생각이되는데 또 막상 CISC는 복잡한 명령어 집합을 활용하는 컴퓨터(CPU)라고 얘기해주시니 그럼 이게 CPU의 대표적인 종류인건지 헷갈려서 글 남겨드립니다.
노씨님 cs 강의 보고 공부하던중 질문이 있어서 드립니다! 1. 쿠키를 단일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인증, 인가에 사용하는게 아니라, 브라우저 사용동안의 유지정보(언어, 다크모드? 등)와 같은데에 사용하는 건가요? 2. 만약 인증 인가 작업을 하기 위해서는 토큰+세션을 이용해서 사용하는 거죠? 3. 토큰도 쿠키에 담아서 많이 사용하는데, 쿠키의 경우 토큰 탈취를 방지하기 위해 HTTP ONLY를 사용해서 자바스크립트로 접근을 막으면 쿠키의 토큰 탈취를 막을 수 있죠? 4. CSRF는 토큰 값을 직접적으로 가져올 수 없는 것으로 아는데, 그렇다면 쿠키를 이용했을때, CSRF으로 인한 악성 요청을 가더라도 토큰은 보호할 수 있는 걸까요?
shift로 곱셈을 할 때 곱셈하는 수가 2의 제곱수이면 shift만 써도 되는데 2의 제곱수가 아니라면 shift와 덧셈을 사용한다고 들었는데 혹시 곱하기 7 같은 경우는 곱하기 8 하고 빼기 1을 하는 게 더 효율적이지 않나요? 강의에서는 shift와 덧셈을 같이 사용한다고 들어서 혹시 뺄셈도 같이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 잠깐!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자바 스크립트를 배우지않은 상태에서 강의를 듣고있습니다. API를 시작으로 따라해보려했지만 초기 개발환경 설정 등을 따라하지 못한 상태에서 따라가려고 하다보니 수업에 차질이 생기더군요. 초보자가 따라할 수 있도록 어느정도 가이드라인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그래서 앞 내용들을 건너뛰고 디자인패턴으로 넘어왔습니다. 내용은 순서 상관없이 들으면 되나요?
복습을 하는 중에 의문점이 생겨서 조심스럽게 질문 남겨드립니다. 제가 찾아보기로는 0번 프로세스는 윈도우 기준 탐색기, 리눅스 기준 shell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강의 설명중에 자식 프로세스가 종료되어 exit status값을 부모 프로세스에게 전달하고 자식프로세스를 종료시키고 부모프로세스도 종료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리눅스 환경에서 shell의 자식 프로세스인 A라는 프로세스가 실행되다가 종료되고 exit status값을 반환하고 종료가 되었다고 가정하면 shell도 조만간 종료가 되어야 하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안녕하세요! 교재와 같이 강의를 공부하고 있는 수강생 입니다. 복습을 하다, 한 가지 내용이 헷갈려서 질문드립니다. 메모리맵 입출력에서, '주소공간'이라는 개념이 나오는데, 이 개념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교재의 그림 설명에서처럼, 특정 입출력장치의 레지스터들은(데이터 레지스터, 상태 레지스터, 제어 레지스터) 메모리가 아닌 그 입출력장치의 컨트롤러 안에 있습니다. 그런데 주소공간이라는 개념이 나오고, "그 주소공간의 516번지는 프린트 컨트롤러의 데이터레지스터로 약속했다"는 교재의 설명에서 개인적으로 주소공간과 메모리의 개념이 헷갈리네요..ㅠ 여러번 읽어보고 주소공간은 결국 메모리이며, '메모리의 xx번지는 ~다'정도의 정보를 저장하는 것 같은데, 제대로 이해한 걸까요? 양질의 강의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java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수업을 듣는 도중, 실제 물리 주소에 할당되지 않은 VMS 위치에 어떻게 접근하여 값을 할당하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다른 질문을 읽어보면서 유추하건데, 제가 java 언어만 얕게 사용할 줄 알아서 C와 포인터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그런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C언어에서는, 실제 물리 메모리에 할당되지 않은 VMS 위치에 직접 접근하여 값을 할당할 수 있는 걸까요? 그게 강사님께서 말씀하신 포인터의 권력인걸까요? 작년 말쯤 강사님께서 java에 대해 학습하시는 영상을 유튜브로 본 적이 있는데, java에서도 그러한 환경과 상황이 나올 수 있는 것일까요? 일반적인 웹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하는 환경에서는 들어보지 못한 상황과 에러라서 궁금해서 질문 남깁니다! + 유튜브 영상으로 올려주시는 조언과 공학 지식들을 잘 듣고 있습니다. 항상 좋은 내용들을 쉽게 전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 잠깐!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기존에 STM32F405를 사용하여 함수의 수행시간을 측정할때 us 단위의 측정이 가능했습니다. 사용 클럭은 168MHz이고, SysTick->LOAD 레지스터에 168값을 넣으면 168번 카운트가 들어갈때마다 SysTick 인터럽트가 발생해서 1us 주기의 측정이 가능했습니다. 그런데 FreeRTOS를 사용할때 보면 FreeRTOSconfig.h에서 configTICK_RATE_HZ 에 1000 디폴트값으로 사용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1KHz 주기이므로, 1ms단위의 측정이 가능합니다. 이값을 1MHz까지 올리게되면 FreeRTOS 디버그 모드에서 동작을 하지 않더군요. FreeRTOS가 올라가면 1us단위의 측정이 불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알고리즘 문제를 파이썬 언어를 사용해서 공부하고있는데, 동적배열 강의에서 말씀해주신 push_back(), pop_back()과 같은 메서드는 C++ 에서만 사용 가능해서 해당 강의는 어디까지만 이해하고 넘어가야할지, push_back()과 같은 기능을 하는 함수가 파이썬에도 있는지 찾아보며 강의를 들어야하는지.. 다른 언어로 준비할 때 어디까지 이해하고 적용해야하는지에 대한 감이 안잡혀(?)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코어와 하이퍼스레드간의 명령어 처리개수에 대해 궁금한점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빠른 CPU를 위한 설계기법 챕터에서 하드웨어 스레드라고 설명주신 하이퍼스레드기술이 적용된 CPU는 4코어 8스레드의 경우, 8개의 명령어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근데 제가 기존에 알고있던 하이퍼스레드의 경우 CPU내의 다양한 유닛들 (ALU, FPU 등) 중 잉여자원이 있을시 이를 끌어다가 대신 활용하는 방식으로 알고있습니다. 즉 경우에 따라서 자원이 남아있다면 사용할 것이고 부족하다면 사용하지 못할텐데 ( 설령 자원이 있더라도 유닛의 목적과 다른 기능을 한다면 정상적인 성능을 뽑아낼지도 의문이긴 합니다. ) 이를 8개의 명령어를 처리할 수 있다고 봐도될지 궁금합니다. 질문을 좀 정리하면 제가 이해한 방식이 하이퍼스레딩, 즉 하드웨어 스레드가 맞는걸까요 ? 하이퍼 스레드가 적용된 4코어 8스레드 CPU의 경우 8개의 명령어가 아닌 '최대' 8개의 명령어까지 처리할 수 있다고 보면될까요 ? 2번 항목에 의해 8개의 명령어를 처리할 수 있다고 했을때 8코어 8스레드와 동일한 수준으로 봐도 될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해당 강의에서 LCD펌웨어를 멀티태스킹가능하도록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공부하였습니다. 만약에 모터를 제어하는 펌웨어를 멀티태스킹 가능하게 task로 만들면 해당 task가 멀티태스킹 되면서 PWM duty cycle이 낮아질 수도 있나요?? 아니면 pwm 장치는 cpu와 독립적으로 동작해서 다른 task에게 선점당하여도 똑같은 출력을 유지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좋은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이번에 마지막 강의인 파일 시스템을 수강하던 도중 질문이 생겨서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FTA 파일 시스템의 경우 기존 연결 할당 방식의 단점들을 해결한다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연결 할당 방식의 문제로는 반드시 처음부터 접근을 해야 한다는 것 블록에 오류가 발생하였을 때, 추후의 블록을 읽을 수 없다는 점 입니다. 그렇다면 FTA가 Table을 도입함에 따라 위 2가지 문제를 해결한 방식이 다음과 같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Table을 참조하여 특정 파일의 중간 블록부터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첫번째 문제는 해결했다고 볼 수있다. 블록에 다음 블록의 정보를 저장하지 않기 때문에, Table의 정보만 유효하다면, 다음 블록의 정보를 읽는데에는 문제가 없다. 좋은 강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