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spring webflux를 공부하다가 궁금한게 있어서 이렇게 질문 남깁니다. webflux는 비동기 프로그래밍을 지원하기 때문에 적은 쓰레드 수로도 대량의 트래픽을 처리할 수 있다고 알고 있는데요. [ 실제로 사용자 요청을 받는 main 쓰레드는 한 개만 생성되는지 궁금합니다. ] webflux는 블로그를 보다가 default값으로 core 당 한개의 쓰레드가 생성한다고 본거 같은데.. 이게 main 쓰레드는 한개 인데 sub 쓰레드(block 상태 풀린 쓰레드 요청 처리 용, event loop 처리 용 등)들이 core 갯수까지 추가적으로 생성된다는건지(main + sub == core수), 아니면 main 쓰레드가 실제로 코어 수만큼 생성이 된다는 의미인지 잘 모르겠네요.. 마지막으로, 후자가 맞다면 webflux는 소수의 main 쓰레드로 멀티 쓰레딩 지원과 비동기 프로그래밍을 지원한다고 보면되는걸까요?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start.spring.io 에서 spring boot를 설치하고 h2 버전도 1.4.199로 설치하였습니다. 그러나 아래의 사진과 같이 라이브러리 내에 h2:1.4.199가 아닌 h2:2.1.214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 때문에 다음 강의에서 제대로 실행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 (MEMBER 테이블 생성이 되지 않음) 왜 이러는 걸까요 ..? 해결 방법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ㅜ ㅜ
안녕하세요. 강의를 듣고 강의자료까지 참고하며 코드를 작성하였습니다. 그러나 실행창에 create와 drop이 뜨지도 않고 MEMBER 테이블 또한 생성되지 않습니다. 관련 질의를 지금 6시간 넘게 다 찾아보며 (띄어쓰기, @Rollback(false) 추가 등) 해결 시도를 했지만 끝까지 되지 않아 질문 남깁니다 .. [yml 코드] 감사합니다 ..
서비스 테스트 시 Repository 상속해서 FakeRepository를 생성자 주입을 통해 진행한다는 내용에 대해서는 이해하고 실습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만약 Repository 메서드 중 JPA의 on 절을 이용한 join을 사용해 데이터를 가져오는 경우 FakeRepository의 내부 구현이 궁금합니다 내부에 Id와 List를 통해 해당 엔티티에 대한 정보를 저장할 수 있지만, Join을 하는 경우 외부 테이블의 정보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Fake하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2:30 부분부터 ApplicationContext에 대한 설명이 나오고 이게 스프링 컨테이너라고 하시는데 무료 입문 강의인 '스프링 입문 - 코드로 배우는 스프링 부트, 웹 MVC, DB 접근 기술'에선 스프링을 실행했을 때도 ApplicationContext라는 걸 입력한 기억이 없는데요 ApplicationContext를 직접 쓰는 거랑 안 쓰는 거랑 어떤 차이가 있는 건가요?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커넥션 풀이 10개의 커넥션을 생성하면 세션도 10개가 만들어진다고 하셨는데, 커넥션 풀에 커넥션을 생성하는 시점에 세션이 만들어지는 것인지 아니면 클라이언트가 커넥션 풀의 커넥션을 꺼내서 사용할 때 세션이 만들어지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어떤 부분이 고민인지, 무엇이 문제인지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 보세요.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공지] 제가 9/27 ~ 10/9 약 2주간 해외 여행을 가게 되어, 해당 기간 동안은 질문에 대한 답변이 불가합니다. 🥲 질문을 남겨주시면 10/10 이후로 순차적으로 확인하고 빠르게 답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강의를 수강해주시는 분들 모두 항상 감사드리고, 또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우빈님! 강의 수강 중 궁금한 점이 생겨서 질문드립니다! 지금까지 작성한 테스트들은 Production Code가 제대로 동작하기 위해서 ~~했을때 이러한 결과가 나와야한다! 식의 검증을 제대로 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후에 코드를 수정하고 테스트를 다시 돌려보며 로직이 제대로 실행하는지를 검증하며 테스트의 이점을 잘 활용할 수 있겠다라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Mock에 대해 학습을 하면서는 이 테스트가 효과적인 테스트인가? 하는 의문이 조금씩 들기 시작하였습니다. 물론 지난 시간 학습하였던 OrderStatisticsService 의 경우 테스트의 주된 목적은 총 금액 확인이었으므로 sendEmail 메서드의 Stubbing은 왜 하는지 이해하였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몇가지 의문점이 생겼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sendEmail을 Stubbing하면 당연히 반환되는 값은 Ture 일 것 Mock객체의 defaultAnswer에 의해서 mailSendHistoryRepository.save ()의 반환값이 null이어도 테스트가 성공함 로직을 원하는대로 수행하기 위해 메서드가 몇번 호출되는지 검증을 할 필요가 있는가? 전체적으로 Stubbing을 얼마나 잘하는지에 대한 테스트를 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혹시 기능에 대한 사용법을 알려주시려고 한것인지 아니면 실무에서도 이러한 테스트를 작성하는지, 작성한다면 verify()를 사용할때 메서드 호출횟수를 검증하여 얻고자 하는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모든 메서드를 Sutbbing하게 되면 해당 코드에서 무엇을 검증하는것인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질문 내용] 프로토타입 빈은 스프링 컨테이너에 요청시 새로 생성하고 반환한다. 이때 싱글톤 빈과 함께 사용이 되면 싱글톤 빈은 한번만 생성이 되므로 싱글톤 빈이 자동으로 의존관계 주입을 하게 되면 싱글톤 빈이 프로토타입 빈 한개를 계속 사용하게 된다 왜냐면 싱글톤 빈에서 의존관계 주입은 한번만 발생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싱글톤빈이 매번 새로운 프로토타입 빈을 사용하는게 아니라 의존관계를 주입할때 가져온 프로토타입 빈을 싱글톤 빈의 생명주기에 맞춰서 사용하게 된다. 다만 clientA, clientB 여러 싱글톤 빈들이 프로토타입 빈을 주입 받을때는 주입 받는 시점에 각각 새로운 프로토타입 빈이 생성되서 주입을 받으므로 각 싱글톤 빈들이 가지는 프로토타입 빈은 다르다. 하지만 결국에는 각각의 싱글톤 빈들이 위와 같은 문제를 가지게 된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항상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ApiResponse에 HttpStatus를 필드로 두어, 응답 상황에 따라 적절한 HttpStatus를 설정하도록 강의에서 의도해주셨습니다. 실제로 저도 이런식으로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그런데 이번에 테스트 하면서 알게 된 것이지만, ApiResponse에 HttpStatus를 넣어준다고 하더라도 실제 응답 HTTP의 status에는 반영이 되지 않고, 단순히 응답 body에만 설정한 status가 쓰여졌습니다. 아래 첨부한 사진을 보면 201로 setting 하였지만, 실제 응답은 200 인걸 예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질문 드리고 싶은 부분은, "그렇다면 응답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입니다. ApiResponse라는 공통 응답을 한번 더 ResponseEntity<> 안에 감싸서 보내는 방법 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 이방식은 ApiResponse의 status를 ResponseEntity의 status로 동기화 시켜주는 작업 과, 그리고 응답 타입도 ResponseEntity<ApiResponse<>> 이런식으로 depth가 2번 생기게 되는 단점이 있을 것 같습니다. (depth가 2번 생긴다는게 올바른 표현인지는 모르겠으나, 서비스 응답을 ApiResponse로 한번 감쌌는데, 이를 한번 더 ResponseEntity로 감싼 것을 2번의 depth로 표현하였습니다.) 두 번째로는 오직 응답 바디에 있는 값 만을 사용하기로 프론트와 규약을 정하고 사용하는 방법 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면 굳이 한번 더 ResponseEntity<>로 감쌀 수고는 덜어질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한 방식은 이렇게 두가지가 있을 것 같고, 제가 속한 회사에서 기존 방식은 2번째 방식을 사용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 저는 신규 프로젝트에 투입되어 있는 상황 이여서 코드를 제가 원하는 대로? 짤 수 있는 상황 인데요,, 그래서 위 두가지 방식중에 어떤것이 좋을지, 혹은 더 나은 방식이 있을지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3개월 차라 .. 경험이 많이 부족해서,, 강사님 경험에 기반하여 답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Kevin의 알기 쉬운 Spring Reactive Web Applications: Reactor 1부
안녕하세요. Backpressure의 Drop 전략에서 버퍼가 비워질 때까지 Emit된 데이터가 Drop이 된다는 것은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1번 데이터가 subscriber에게 전달되어서 처리가 되면 버퍼에 자리가 한 자리 비게 되는데 왜 데이터가 계속 Drop이 되는건가요? (코드 실습에서 onNext()함수가 호출이 되어도 255,256,257 ~ 1024까지 모두 드랍됨) | 1, 2 | <-------- 3 듣랍 | 2, |. <-------- 4 드랍 (여기서 왜 4번 데이터는 안들어가나요?) | 5, 6 | Buffer DROP-LATEST를 보면 | 1, 2 | <---- 3들어오는 중 버퍼 가득 차서 drop | 2, 4 | <------ 1번이 버퍼에서 나가고 한 자리가 비어서 4번이 들어와짐 이런식으로 동작을 하는데 Drop은 이렇게 동작하지 않는 것 같아 버퍼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질문 내용] request 객체는 스프링 컨테이너에 요청하는 시점에 생성되므로, 클라이언트가 브라우저에 url을 입력하고 전송하는 시점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예제의 실행 결과를 보면 @PostConstruct가 호출된 결과보다 컨트롤러 메서드의 myLogger.getClass()를 호출한 결과가 먼저 출력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컨트롤러 메서드가 실행되자마자 request객체가 생성되기 때문에 즉시 @PostConstruct가 호출되고 나머지 컨트롤러의 문장들이 실행되어야 할 것 같은데 실제로는 그런 결과가 나오지 않아서 이유가 궁금해 질문 남깁니다.
서블릿, JSP는 다 회원 조회가 되던데 서블릿 mvc는 오타도 없는데 계속 찾아보고 해도 화이트 라벨 에러 페이지만 뜨길래 예외 메시지를 보니 According to TLD or attribute directive in tag file, attribute [items] does not accept any expressions 가 있길래 검색해보니 members.jsp에서 <%@ taglib prefix="c" uri=" http://java.sun.com/jstl/core " %> 를 <%@ taglib prefix="c" uri=" http://java.sun.com/jstl/core_rt " %> 로 변경해주니까 정상적으로 페이지에 뜨더라구요.. 버전 차이때문이라는데 이것도 pdf에 추가되어야 되지 않을까 해서 올려봅니다.
실전! 코틀린과 스프링 부트로 도서관리 애플리케이션 개발하기 (Java 프로젝트 리팩토링)
강사 님께서는 객체를 인스턴스화 하실 때, 생성자를 사용하거나, 정적 팩토리 메서드를 사용하는 방식 2가지를 이용하셨는데 혹시 코틀린에서 builder 패턴을 사용하는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defalut 파라미터를 이용하고 naming을 통해 builder패턴 처럼 사용할 수 는 있겠지만 java에서 builder패턴을 통해 객체를 만들었던 것에 비하면 불편하다는 생각이듭니다.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의 경우는 해당 로직을 stockRepository.findByProductNumberIn()이 아니라, 일일이 재고와 관련된 ProductNumber에 대하여 stockRepository.findByProductNumber()로 조회 하여 decreaseQuantity()를 수행하였습니다. 그렇게 하여도, 동일 Stock의 경우 EntityManager에서 조회해오기 때문에 중복된 쿼리가 나가지 않아 어느정도의 성능 감소를 막을 수 있다 고 판단하였고, (물론 In절로 한꺼번에 가져오는것 보단 성능이 덜 나올 것 같습니다) 그대신에 , 로직이 직관적이라는 장점 이 있을 것 같아서 위와 같이 해당 로직을 작성하였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의를 보고 공부를하다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제가 예측한 강의 내용으로는, "경쟁 상태 예시(재고 수량)에 대하여 레디스 를 활용한다." 라고 예측 했습니다. 이에 대하여, "레디스는 싱글 스레드 기반이니깐, 락킹 없이 해당 작업이 가능할 것" 이라고 추측하였는데요, 그러나 제가 생각지 못한 레디스 lock 과 관련된 내용을 접하게 되어 신기하면서도 또 궁금한 부분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레디스 락 전략이 사용되는 이유와 예시를 조금더 들어볼 수 있을까요? 혹은 이와 관련하여 추가적으로 공부해볼 수 있는 자료를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MockBean, @Mock 두 개 사용이 계속 헷갈려서 질문 드립니다. 스프링 서버를 띄워서 테스트 할 때 @MockBean을 사용하는 걸로 알려주셨는데 @MockBean도 결국 Mock 객체를 사용하는 거니 @MockBean 대신 @Mock을 써서 테스트를 해도 될 것 같은데 왜 @SpringBootTest나 @WebMvcTest 어노테이션과 @MockBean을 같이 사용해서 테스트 하는 지 궁금합니다. Controller 테스트를 할 때 @WebMvcTest를 사용하기 위해서 @MockBean을 사용하는 걸까요? @WebMvcTest와 @MockBean이 짝궁(?)이어서 이렇게 사용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