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Airflow 강의를 듣던 중 에러가 나는 부분이 있어 질문드리고자 합니다 ㅠ 우선 customized 된 Hook의 bulk_load 기능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에러가 발생하는데요.. 강의에서 알려주신대로 아래와 같이 두 개의 파이썬 파일을 작성해서 DAG을 실행했습니다. (코드도 GitHub에 올려주신 것과 동일합니다) plugins/hooks/custom_postgres_hook.py dags/dags_python_with_custom_hook_bulk_load.py 그런데 DAG 실행 과정에서 아래와 같은 에러가 발생합니다. (Failure caused by 'Engine' object has no attribute 'cursor') 제가 docker-compose.yaml 파일 내 postgres_custom 서비스를 정의할 때, 5433:5432 로 포트 포워딩 해줘서 그런가 싶어서, custom_postgres_hook.py 코드에서 uri 변수에 포트번호를 5432로 같이 부여해줬음에도 동일한 에러가 발생합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VOD] 6주 완성! 개발 실무를 위한 고농축 바이브코딩 (Cursor AI, Figma)
cursor rules 설명중에 user rules , project rules 관련 설명은 해주셨는데 .cursorrules에 대해서 설명이 없어서 문의 드립니다. user rules , project rules, .cursorrules 모두 사용을 한다면 우선 순위 적용은 어떻게 되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강사님 안녕하세요! 분류 평가 오차행렬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3.1 정확도 주피터노트북의 Confusion Matrix 코드에서 MNIS 데이터에 대해 오차행렬 평가를 하는데, 이때는 FP, TP가 나오지 않는 이유가 classifier가 dummy classifier로 더 정확한 분류를 하지 못했기 때문이 맞을까요?
// 2. 콜백함수의 활용 function repeat(count, callback){ for(idx=0; idx<count; idx++){ callback(idx); } } repeat(4, function callback(){ console.log(idx * 2)}); repeat(4,(idx)=>{ console.log(idx * 4); }) repeat(5,()=>{ console.log(idx * 5); }) repeat()으로 호출할 때 콜백함수까지 같이 불러오는 부분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repeat(인수, 콜백함수)=> 이 부분에서 콜백함수에 매개변수로 idx를 안 넣어도 콘솔창에 결과가 잘 나옵니다. 그런데도 콜백함수 인수를 작성할 때 idx를 꼭 적어줘야 하나요? repeat(4, (idx) // idx를 넣고 메인 함수 콜백 호출 부분인 callback(idx); 에서 idx를 뺏더니 출력결과가 Nan이 나옵니다. repeat(4, () => 이렇게 idx가 없는 호출문? 에서는 정상적으로 값이 잘 나오는데 저 부분은 왜 안나오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질문을 자주올리는것같아 죄송하고 답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pdf에 나온것처럼 프로듀서가 보내는 메시지량은 120 하나의 쓰레드가 처리하는 메세지량 0.3 을기준으로 토픽의 파티션을 400개로 생성했을때 어플리케이션 서비스의 max 스레드가 기본값 200이라 가정하에 파티션 400개를 처리하려면 스레드가 200개가 더 필요하니 대부분 실무에서는 200 스레드 기준으로 2개의 컨슈머 서비스를 구동시키나요? 추가로 부하테스트 강의에도 지금 강의에 설명되는 파트가 ( 카프카 파티션구하기 관련? ) 따로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지금은 샘플 프로젝트라 하나의 컨슈머 서버에서 파티션3개를 처리하고있는데 만약 email.send topic기준으로 파티션을 5개 생성했을때 컨슈머 서버도 5개를 띄우는게 일반적인가요? 실무기준으로 궁금합니다 추가로 하나의 컨슈머에서 지금은 email.send 토픽만 구독하고있는데 만약 토픽이 slack.send , telegram.send 등 여러가지가 있을경우 컨슈머 어플리케이션에서 카프카리스너를 다중으로 등록하는게 일반적인가요 아니면 각 토픽마다 서비스를 띄우는게 일반적인가요? 만약 각 토픽마다 서비스를 띄운다가정했을때 email.send topic 파티션 5개 => 서비스 5개 구동 필요 slack.send topic 파티션 3개 => 서비스 3개 구동 필요 총 8개가 띄워지는게 일반적인건지 .. 실무기준으로 궁금합니다
// 함수선언 함수를 생성하는 것 function greeting(){ console.log("안녕하세요"); } greeting(); let area1 = getArea(20, 30); console.log(area1); getArea(40, 200000); // 함수 호이스팅 // -> 끌어올리다 라는 뜻. //함수가 선언되는 순서는 중요하지 않다! function getArea(width, height){ function another(){ //증첩함수 console.log('another'); } another(); let area = width*height; // console.log(area); return area; <------------------------- 여기 return이 반환값이라고 하셨잖아요. getArea(40, 200000) = area 와 같다고 생각하면 되는거죠? 그리고 그걸 화면에 출력하기 위해서는 꼭 변수에 담아야 하는거죠? 그건 알겠는데 왜 변수에 담아야 나오는 건지 궁금합니다!! }
안녕하세요. 로컬 k8s 구축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서 질문남깁니다. 개발환경을 구축해야하는 상황이 생겨 강사님의 개발환경 구축 편을 보았는데, 도커를 사용해서 이미지를 띄우는 작업 까지만 하셨더라구요. 저는 로컬 k8s 환경을 구축한 뒤 소스코드 변경시 로컬 k8s 환경에서 확인하는 작업까지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여기서 궁금한게 로컬에서 개발시 구축환경은 어디까지인가? 라는 점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학습하던중 궁금증이 생겨 질문을 드립니다. 데코레이터의 개념이 잘 와닿지가 않는데 수업에서 사용했던 @login_required , @method_decorator들은 라이브러리나 모듈처럼 내부로직이 따로 있는건가요? 인증구현을 위해 작성한 긴 코드가 저거 한줄로 끝난다니 조금 의야해서요..만일 그렇다면, 저희가 처음에 인증구현을 위해 코드를 썼던더 처럼 데코레이터를 적용하기위해 데코레이터내부 코드를 작성해주지 않아도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