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해당 영상 강의에서 article_like 이라는 독립 데이터베이스 기준으로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를 보면 강의 내용에서 각각 테이블 따라 샤드키 기준 컬럼이 다른것을 확인 되었습니다. 예를들어서 'article_like' 테이블 경우 샤드키는 article_id 컬럼 으로 이용하고 당연히 연관관계 테이블인 'article_like_count' 테이블 경우도 샤드키를 article_id 컬럼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outbox 테이블 경우는 'shard_key' 컬럼으로 해주고 있는데요. 여기서 질문은 client (애플리케이션) 에서 일단 곧장 해당 특정 샤드 데이터베이스로 보내지 않고 router 를 이용해서 정해진 샤드키 통해 어디 샤드로 전송할지 역활을 할텐데요. router 역활의 개념을 이해가 되었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구현되어 있는것인지 잘 몰라서 질문 드립니다. 각각의 테이블 마다 샤드키에 해당되는 컬럼명이 다 다르기 때문에 이때 router 에서는 각각 어떻게 분기해서 알맞게 특정 샤드키에 해당되는 컬럼명을 추출해 특정 샤드 데이터베이스로 보내는지 궁금합니다. 그냥 무식하게 if else 조건문으로 'outbox' 테이블은 'shard_key' 컬럼값을 추출해 분기 처리하고 'article_like' 테이블하고 'article_like_count' 테이블은 'article_id' 컬럼값을 추출해 분기 처리해서 특정 샤드 데이터베이스로 보내는지 궁금 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좋은 강의를 예제부터 실무적인 부분까지 고려해서 강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treams 강의 16:55초경을 듣다가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주문서비스에서 상품서비스에게 "상품 재고를 변경해주세요"라고, 메시지를 발행하는 것을 비동기로 처리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상품서비스에서 재고 변경 이벤트를 구독해서, 상품 재고 변경이 처리되기 전에, 다른 요청이 똑같은 상품을 조회하는 경우, 상품의 재고가 없지만 상품의 재고가 마치 있는 것처럼 조회가 될 수 있는 동시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무 내용을 짧은 강의내에 녹여내는 것이 어려워 일부 내용을 생략하셨다고 생각이 들지만서도, 어떻게 동시성 문제를 예방할 수 있는지 궁금하게 되어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수업 잘 듣고 있습니다. 수업 듣던 중 http://localhost:3000/book/34 와 같이 존재하지 않는 책의 상세 정보에 대한 요청에 대한 페이지까지 구현해보고 싶어 혼자 작성하다 문제가 생겨 질문 드립니다. http://localhost:12345/book/333 에서 자동적으로 오류 api 를 주는 것을 보고 해당 객체를 활용하려고 하였으나, id가 13 이상일 때부터는 [id].tsx 파일의 context.parms.id 가 undefiend로 반환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서버측의 문제인지, 제가 설정을 잘못한 건지 잘 모르겠어 질문 드립니다!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처음에 Member 테이블이 비어있는 상태입니다. 아래 코드를 첫번째 실행할때는 insert, insert, update 총 3번의 쿼리가 날아가고, 두번째 실행할때는 insert, insert 총 2번의 쿼리가 날아가게 됩니다. 왜 첫 번째 실행시에는 update 쿼리가 날아가지만, 동일한 코드를 두 번째 실행할때는 update 쿼리가 날아가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둘다 persist시에 영속성 컨텍스트의 1차캐시에 PK가 150L인 엔티티가 저장되고, find시에 DB가 아닌 해당 1차 캐시에서 가져오는 것이라고 이해했습니다. 그렇다면 두 코드 모두 변경 감지(Dirty Checking)에 의해 update가 날아가야하는 것 아닌가요? public class JpaMain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EntityManagerFactory emf = Persistence.createEntityManagerFactory("hello"); EntityManager em = emf.createEntityManager(); EntityTransaction tx = em.getTransaction(); tx.begin(); try { // 트랜잭션을 지원하는 쓰기 지연 Member member1 = new Member(150L, "A"); Member member2 = new Member(160L, "B"); em.persist(member1); em.persist(member2); System.out.println("================"); // 변경 감지 Member member = em.find(Member.class, 150L); member.setName("ZZZ"); tx.commit(); } catch (Exception e) { tx.rollback(); } finally { em.close(); } emf.close(); } }
선생님 데이터 캐시부분 보고 있는데요 page router의 SSG, ISR처럼은 app router에서 동작이 일어나지 않는걸까요? 아니면 동일한건지 궁금합니다. SSG의 경우는 페이지를 build타임에 페이지를 만드는데 app router는 fetching 한 데이터만 캐시하는것 같아 질문 드립니다.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묵시적 조인말고 명시적 조인을 쓰라고 하셨는데 그러면 외래키 연관관계 매핑을 할 필요가 없지 않나요? 외래키를 @ManytoOne mappyby 이런걸 쓸 필요가 없지 않나요? 처음에 배울때 member.getTeam() 이렇게 member에서 team을 꺼낼때는 사용하는 용도로 아는데 이때도 조인이 이루어지는걸로 아는데 이것도 묵시적 조인이 아닌가요? getTeam() 이런걸 쓰지 말라는건가요? 아니면 jpql을 사용할때만 m.team 이런걸 쓰지말라는건지 에매하네요
강사님 영상 보고 입력 받는 방식만 다르게 하고, 나머지 로직은 똑같이 처리했는데 자꾸 오답이라고 뜹니다. 결과 창에 들어가서 리턴값과 정답값을 비교해보아도 다른 점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도와주세요ㅜㅡㅜㅡㅜ package 인프런.section3; import java.io .BufferedReader; import java.io .IOException; import java.io .InputStreamReader; import java.util.ArrayList; import java.util.StringTokenizer; public class section3_6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throws IOException { BufferedReader br = new BufferedReader(new InputStreamReader( System.in )); int n = Integer.parseInt(br.readLine()); StringTokenizer st = new StringTokenizer(br.readLine()); int[] arr = new int[n]; for (int i = 0; i < n; i++) { arr[i] = Integer.parseInt(st.nextToken()); } System.out.println(); for(int x : solution_2(n, arr)){ System.out.print(x + " "); } } public static ArrayList<Integer> solution_2(int n, int[] arr){ ArrayList<Integer> answer = new ArrayList<>(); for (int i = 0; i < n; i++) { int tmp = arr[i]; int res = 0; while(tmp > 0){ int t = tmp % 10; res = res * 10 + t; tmp /= 10; } if (isPrime(res)) answer.add(res); } return answer; } public static boolean isPrime(int n){ if (n == 1) return false; for (int i = 2; i < n; i++) { if (n % i == 0) return false; } return true; } }
안녕하세요 챕터18 강의에 대한 질문 두가지가 있습니다.. retry 관련 yml에 설정을 하였을 경우에는 아래 코드에 자동으로 retryTemplate 이 적용되는 것으로 확인하였는데요.. 여기서 스프링이 어떻게 구분을 하고 해당 메서드에 retry를 적용 시키는 건가요? 아니면 큐 이름을 보고 ORDER_COMPLETED_QUEUE에 설정된 .withArgument(데드레터인자) 이 설정값들을 보고 확인 했던 것일까요..? 그리고 @Retryable 해당 어노테이션도 존재하던데 해당 어노테이션은 aop 방식으로 template이 적용되는 것 같은데 이 방법을 사용하여도 똑같이 적용 되는 것일까요.? @RabbitListener(queues = ORDER_COMPLETED_QUEUE) public void consume(String message){ if ("fail".equalsIgnoreCase(message)){ System.out.println("retry count: " + ++retryCount); throw new RuntimeException(); } System.out.println("Received Message: " + message); }
안녕하세요. 예전부터 궁금했던게 있습니다. 이번 사전렌더링 강의에서 계속 설명하는 유저-브라우저-서버 개념 에서 서버란 무엇인가요? 단순히 csr은 서버에서 빈껍데기를 먼저주고, 초기접속속도가 느리고, ssr은 빈껍데기가아니라 이미 렌더링된 html을 서버에서 받아서 그대로 렌더링하고... 이런 개념들은 CSR과 SSR 차이만 검색해도 수많은 블로그와 개념이 나오고, 항상 많이 들어왔고 면접준비했을때도 수없이 외워서 알겠습니다만 여기서 항상 의문이 있었는데요. 여기서 말하는 서버란 대체 무엇인가요? 제가 알고있던 서버라는것은 백엔드서버였는데, 이 서버라는 개념이 어려웠습니다.
https://www.inflearn.com/community/questions/336059/%EC%96%91%EB%B0%A9%ED%96%A5-%EC%97%B0%EA%B4%80%EA%B4%80%EA%B3%84-%EC%A3%BC%EC%9D%98%EC%A0%90%EC%97%90-%EA%B4%80%ED%95%9C-%EC%A7%88%EB%AC%B8 안녕하세요. 위 질문을 보고 궁금한 점이 생겨서 질문드립니다. 강의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에서 기본키 생성전략을 IDENTITY 라고 하면 em.persist()를 호출하는 시점에 insert 쿼리를 날려서 db에 저장을 하고, 키를 조회해서 영속성 컨텍스트의 키로 사용한다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 때 영속성 컨텍스트의 키는 실제 DB의 키를 사용하고 영속성 컨텍스트의 엔티티는 DB의 데이터가 아닌 순수 객체가 들어가는 것이 맞나요?
[비교 결론] (맥북 프로 2018형 기준) yield() 사용 X : 체크 로직 319_216_379 회 수행 yield() 사용 O : 체크 로직 000_730_447 회 수행 [코드 사용법] 체크로직 while loop에 있는 Thread.yield(); 를 주석처리 on/off 하면서 체크하시면 됩니다. 프로그램 수행 -> a, b, c, d, e, q를 순서대로 입력 위 두 동작을 주석처리 on/off한 후에 실행하는 두 경우 모두에서 비슷한 속도로 해 주시면 비교가 더 명확합니다. [코드 설명] MyPrinterV4 코드를 기준으로 하여 다음과 같이 체크 로직의 수행 횟수를 카운트할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러프하게 작성한 코드라서 세부적인 부분은 무시바랍니다. // 체크 로직의 수행 횟수를 기록하는 변수 private static int count = 0; while (!Thread.interrupted()) { if (jobQueue.isEmpty()) { count++; // 체크 로직 수행시 1회 추가 기록 Thread.yield(); // 여기를 On/Off하며 체크 continue; } } // 메인 함수의 마지막 부분에 추가한 코드 // q를 입력하여 프로그램을 종료했을 때까지 수행된 체크 로직의 횟수를 출력 System.out.println(count); [전체 코드] package thread.control.printer; import java.util.Queue; import java.util.Scanner; import java.util.concurrent.ConcurrentLinkedQueue; import static util.MyLogger.log; public class MyPrinterV4 { // 추가된 코드 private static int count = 0;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Printer printer = new Printer(); Thread printerThread = new Thread(printer, "printer"); printerThread.start(); Scanner userInput = new Scanner(System.in); while (true) { log("프린터할 문서를 입력하세요. 종료 (q): "); String input = userInput.nextLine(); if (input.equals("q")) { printerThread.interrupt(); break; } printer.addJob(input); } // 추가된 코드 System.out.println(count); } static class Printer implements Runnable { Queue<String> jobQueue = new ConcurrentLinkedQueue<>(); @Override public void run() { while (!Thread.interrupted()) { if (jobQueue.isEmpty()) { // 코드 추가된 부분(시작) count++; Thread.yield(); // 주석 on/off 하며 비교 // 코드 추가된 부분(종료) continue; } try { String job = jobQueue.poll(); log("출력 시작: " + job + ", 대기 문서: " + jobQueue); Thread.sleep(3000); log("출력 완료: " + job); } catch (InterruptedException e) { log("인터럽트 발생. message=" + e.getMessage()); break; } } log("프린터 종료"); } public void addJob(String input) { jobQueue.offer(input); } } }
안녕하세요. 강의 내용 16분30초쯤에 Order order = new Order(); order.addOrderItem(new OrderItem()); 위 코드를 아래와같이 Order order = new Order(); em.persist(order); OrderItem orderItem = new OrderItem(); orderItem.setOrder(order); 1. 이렇게 수정하셨는데, 이렇게 하시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양방향연관관계라서 addOrderItem()을 통해 양쪽에 값을 설정해줬었는데 왜 아래와 같이 변경하신건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2. Order와 OrderItem간의 관계를 양방향연관관계로 하지말고, OrderItem -> Order 단방향연관관계로 설계해서 OrderItem에만 setOrder()로 설정해주신것일까요?? 3. 만약 2번의 내용이 맞다면, 그렇게 하신 이유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두 개념의 차이점이 궁금한데요 pub/sub 은 특정 topic으로 메세지를 발행하면 해당 topic을 구독중인 여러 구독자들에게 전달될 수 있고 producer/consumer는 메세지를 큐에 발행하면 큐에 저장된 메세지는 한명의 소비자에게만 전달 될 수 있는 건가요? 그러면 rabbitmq는 producer/consumer 이고 websocket은 pub/sub 인가요?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안녕하세요 좋은 강의 항상 감사드립니다. 강의를 수강 하던 중 간단한 질문이 있어 작성하였습니다! OSIV를 끄기 위해 분리를 하실 때 QueryService를 만드시면서 동시에 기존의 DTO들을 사용하지 않으시고 Query 패키지에 새로 만들어 사용하셨는데 기존 DTO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또한 이렇게 분리해서 새로 만드는 것이 권장되는 사항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선결지식 확인 질문과, 강의 질문이 있습니다. Q1. 원래는 프로듀서 모듈, 컨슈머 모듈, 클라이언트(API) 이렇게 3개의 모듈로 분리되어서 처리되는게 맞는거죠? 그리고 모듈이라하는거는 하나의 jar로 묶일 수 있는 모듈과, 각각 pid를 갖는 단일 프로세스 모듈 이렇게 있는데 보통은 프로듀서/컨슈머/클라이언트 모듈이라 하면 후자를 지칭하는 것도 맞구요!? Q2. 강의에서 애플리케이션을 jar로 말아서 2개를 띄우신 것은 어떻게 보면 현재 애플리케이션 내부에서 produce/consume/client 3개의 역할을 혼자 다 맡고 있기때문에 의도하신 바는 consumer를 2개 띄웠을 경우 RR 방식으로 동작한다는 것을 뜻하신게 맞을까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