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의 잘 듣고있습니다. 프로그래밍을 배운적이 있어서 기출 문제 강의 부터 보고 킬러문제 1,2개 제외한 나머지는 대체로 이해 하고 푸는 수준입니다. 올려주신 문제는 모두 다 풀었는데 현시점에서 새로운문제를 더 풀어보는게 나은지 이론암기와 현재까지 풀었던 문제 복습하고 시험장 가는게 나을지 .. 조언을 구해 봅니다..
형 ... @Bean public Step threatAnalysisStep( JpaPagingItemReader<Human> humanThreatDataReader, ItemProcessor<Human, TargetPriorityResult> threatAnalysisProcessor, FlatFileItemWriter<TargetPriorityResult> targetListWriter ) { return new StepBuilder("threatAnalysisStep") .<Human, TargetPriorityResult>chunk(10, transactionManager) .reader(humanThreatDataReader) .processor(threatAnalysisProcessor) .writer(targetListWriter) .taskExecutor(taskExecutor()) // deprecated 되어서 안씀 // .throttleLimit() .build(); } ... 에서 .throttleLimit() 부분이 5 이후로 deprecated 된다고 명시되어 있어. 관심사 분리로 인해서 taskExecutor 정의 부분에서 설정하라고 권장하는 것을 확인했거든. 현재 강의가 사실상 Spring Batch 5.x 까지의 기본 내용과 원리를 살펴봤잖아 ? 그렇다 하더라도 혼란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해당 부분은 삭제하던지 아니면 추가 내용을 기재해야 할 것으로 보여.
Next.js 마스터 클래스: Part 3 - 실전 아키텍처 완성 (서버-클라이언트 동기화, 극한의 최적화, 풀스택 보안)
MSA 에서 BFF 로 활용하는 경우 클라우드 환경에서 성능과 관련하여 2~3대 이상 실행하는 경우 관련 기능들은 어떻게 동작하나요? part2 렌더링 패러다임의 전환: 캐싱 혁명 (Caching Revolution) part3 Next.js 16 서버 캐시와 TanStack Query의 동기화 또 이와 다른 주의 할 점이나 고려해야 하는 부분이 있나요?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H2 데이터베이스 파일 생성방법 강의자료에서는 저장된 설정이 server가 아닌 embedded로 되어있는데 어떤것을 따라야할까요?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구체적으로 적을수록 좋아요! 마크다운과 단축키를 활용하면 글을 더 편하게 작성할 수 있어요. 커뮤니티 질문 & 답변에 비슷한 내용이 있었는지 먼저 검색해보세요. 편하게 질문주세요:) 직접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DFS/BFS부분이 많이 약해서 ㅠㅠ 질문입니다. lockers = [[1, 2], [3], [], [0]] 이런 이중행렬인데 인접리스트로 코드 변환 안하고 생각해도 괜찮다는 의미 인거죠…? 감사합니다.
프로젝트 진행 중 fetchBoardsOfMine과 fetchBoardsCountOfMine 요청 시 회원정보 인증에 실패했다는 응답이 옵니다. 같은 accessToken을 입력했을 때 fetchUserLoggedIn 요청 시에는 정상적인 응답이 오는데 위의 두 요청에선 실패응답이 오는 상황입니다. 혹시 fetchBoardsOfMine과 fetchBoardsCountOfMine에서 추가적인 인증이나 요청값이 필요한 건가요? 추가적으로 학습자료 노션에 있는 REST-API 주소( http://practice.codebootcamp.co.kr/api-docs )는 접속이 안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6강 해시태그 모델을 배운 후 데이터 분산 정도와 트랜잭션 일관성의 trade off에 대한 선택이 생각났고, 이에 대한 선생님의 고견은 어떠하실지 궁금하여 질문 올리게 되었습니다. 질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데이터 편중도 크고 vs 트래픽이 많이 발생하여 트랜잭션까지 고려해야할때 샤딩키를 어떤 것으로, 어떤 부분을 tradeoff의 우선순위로 지정하는 것이 좋을지 저의 경우 트래픽을 선택할 것 같은데, 데이터 편중에 대해 추가적인 보완사항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지 일단 강의의 경우, 제가 이해한 내용으로는, 해시태그 모델과 같이, PK/FK의 분산 정도가 비슷하고, 부모 속성(FK)에 의한 쏠림 현상이 발생하여도 그 규모가 충분히 크지 않으므로 쓰기 경로를 중점적으로 고려하여(동일 게시글에 대한 해시태그를 동일 샤드에 저장) 설계한다. 이와 같습니다. 저는 해시태그 모델과 함께, 다른 예를 들어, 하루에 50,000건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대규모 거래가 발생하는데, 이를 거래 게시판을 각 도메인 별(화장품/전자기기 등)로 별도로 만들어서 한 거래게시판 당 하루에 10,000건의 게시글, 1개의 1000~2000개의 찜이 발생한다고 하였을때의 상황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제가 만약 실무에서 찜 DB를 설계한다고 가정하고, 이에 대해 대응한다고 하였을때, 1) 게시글 ID와 찜(누가 찜했는지 구분해야 함, 찜ID로 구분한다고 가정하면)의 트래픽이 한 한 게시글 기준 찜 몇천여개, 게시글 총 만여개의 수준으로 발생하여 규모가 충분히 작다고 볼 수 없습니다. 2) 따라서 데이터 쏠림 현상에 대해 고민을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고, 그러면서도 데이터의 균등한 샤딩에 대해서도 고민이 들게 되었습니다. 3) 결국 데이터 분산을 균등하게 하느냐, 쏠림이 발생하더라도 쓰기 트래픽의 성능과 일관성, 조회 성능의 이점이 큰 것인가를 선택해야 하는데 4) 분산을 선택하지 않고, 트래픽 성능/일관성/조회 성능을 생각하였을때, 확실히 단일 데이터베이스에 있을때 성능적인 측면에서도 좋고, 일관성, 특히 조회 시 별도의 CQRS 전용 쿼리모델이나 DB를 따로 두지 않고 인덱스도 따로 설계하지 않는 등 훨씬 엄청난 이점이 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따라서, 분산 정도 대신 성능 쪽으로 결론짓고 샤딩 키를 찜 ID 대신 게시글 ID로 지을 것 같습니다. 대신, 엄청난 트래픽으로 인해 데이터 편중이 너무 커진다면 게시글 생성일자를 샤드키로 추가하여 데이터를 좀 더 세부적으로 분리할 것 같습니다(아니면 더 좋은 방안이 있을지). 이에 대해 선생님의 생각이 궁금하여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0. 프로그래밍 언어 활용 에서 3.java 관계연산자/비트연산자의 문제풀이 보시면 F | T 할때 F 를 0000 T를 1111로 표현하던데 true는 0001 아닌가요? F|T -> 0000 | 1111 -> 1111 -> T 라고 되어잇고 XOR 연산자에도 T를 1111 로 표기해서 묻습니다.
@Override public void print() { super.print(); System.out.println("- 저자: " + author + ", isbn:" + isbn); } 다름이 아니고 @Override를 하는 이유가 부모에서 사용하는 메서드를 자식에서 재사용을 위해서 사용하신다고 했는데 궁금한 게 강의 내용 중에 객체를 생성하고 메서드를 사용할 경우 먼저 자식을 보고 그다음에 없으면 부모를 보신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이미 자식에는 print가 있으니까 저렇게 super.print();를 붙이면 굳이 @Override를 안 붙여도 상관없지 않나요? 관례가 있어서 많은 개발자분들께서 붙인다고 하셨는데 저 경우에는 재사용이 아니고 바로 자식 쪽에서 메서드가 있으니까 굳이 부모까지는 갈 필요가 없지 않나요??
학습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주시면 더 좋아요 🙂 안녕하세요, 강사님 🙂 이번 질문도 혼자 먼저 구현 후, 강사님의 강의를 들으며 리팩토링을 진행하며 궁금증이 하나 생겨 질문 드립니다. 저는 search-api 모듈의 com.library.repository의 NaverBookRepository.class 위치를 강사님과 다르게 external:naver-client 에 위치시켰습니다.(NaverBook/KakaoBook은 external 에 종속된 구현체라고 생각) 그러다 보니, naver-client 모듈이 search-api 모듈에 있는 BookRepository, PageResponse, SearchResponse 를 알아야 했으며, naver-client 모듈이 search-api 모듈을 implementation('...') 으로 의존?참조? 하게 되었습니다. // search-api 모듈 public interface BookRepository { PageResponse<SearchResponse> search(...); } 이렇게 external -> search-api 로 흘러가는 의존 방향에 이질감이 듭니다.(외부 API 가 app 을 안다..?) 그래서 모듈간 의존 방향이 search-api -> external 되도록 강사님 강의처럼 NaverBookRepository 를 search-api 모듈에 위치 시켜도 NaverClient 때문에 search-api에 feign 종속성이 생긴 다는 것이 모듈간 의존성 격리가 되지 않아서 멀티모듈의 장점이 퇴색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강사님은 과제가 아닌 실무에서 search-api 와 external 간의 모듈 격리를 어떻게 하시며, 의존 방향을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저의 부족한 지식을 확장할 수 있게 강사님의 인사이트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31분 50초 Child() 함수에 this(5000) 이 있는데 부모를 호출 할 수 있나요? 저는 super, this 아무것도 없을때 명시적으로 super 는 없지만 자동으로 부모를 호출한다 super 가 있으면 부모를 호출한다. super, this 는 함께 못 쓰인다. 이렇게 알고 있어서, 문제를 풀 때 super 가 명시적으로 없어도 항상 숨어있다고 생각하고 접근했습니다. 그래서 Child() 생성자에 this 가 있으면 super 는 실행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부모 생성자 호출 과정을 제외하고 풀었는데, 결과가 다르게 나와서 헷갈렸습니다 this 가 있는데도 부모 호출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부모를 호출한다면 child() -> parent() -> parent(int x) -> child(int x) 순서가 맞는지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