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강사님. 강의를 잘 듣고있던 중에 질문이 생겨서 드립니다. AsyncExcutor의 설정값을 설정하는 부분에서 서비스 앞단에서 대고객 트래픽을 받을때 maxPoolSize를 무한으로 설정하고, 큐의 크기를 0으로 두어서 빠르게 스레드를 생성하여 요청을 처리한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그 설정을 한 스레드 풀의 작업들은 대체로 레디스 캐싱된 값을 뿌려주는것과 같이 응답시간이 빠르게 보장된 요청의 경우에 위와같은 설정값을 설정한다고 이해했습니다. 실제 실무에서 위와같이 설정해도 무한대까지 스레드가 생기지는 않으니 문제가 없다?고 하신것 같은데 그 이유가 잘 이해가 안되는 것 같습니다. 제 나름대로 추론을 해봤는데요. 우선 redis에 캐싱된 결과를 뿌리는 요청을 예로 들어서 보면, I/O 바운드 작업이므로 스레드가 빠르게 증가하여 요청을 처리하는게 중요하고, 스레드가 증가하더라고 CPU 사용량의 증가가 CPU 바운드 작업처럼 크게 증가하지 않을것이다. 따라서 스파이크 트래픽이 발생해도 서버가 죽거나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해봤는데 좀 더 정확한 답변을 듣고싶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토비님. 주니어로서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궁금한 점이 있어 또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Section 3에서 소개된 splearn 도메인 강의를 듣기 전에, 스스로 먼저 도메인 모델링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과정에서 회원 , 수강 , 강의 등의 개념 외에 수강신청 이라는 도메인을 도출했는데요, 그 이유는 “수강은 수강신청 후 결제가 완료되어야 성립된다” 는 제 안의 암묵적인 경험에 의한 도메인 해석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강의에서 제시된 사용자 스토리에는 결제 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거 경험에서 비롯된 도메인이 자연스럽게 설계에 스며들었고, 결과적으로 오버엔지니어링으로 이어졌다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식의 ‘의도되지 않았지만 그럴듯한 도메인’ 을 설계에 넣고 싶은 유혹은 실제 회사에서 설계할 때도 자주 느끼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토비님께서는 이런 상황에서 어떤 기준으로 도메인을 포함하거나 배제하시는지, 그리고 본인의 경험을 어떤 방식으로 설계에 녹이시는지 가 궁금해졌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짧은 의견이라도 들려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base) C:\Users\DD_soft> python Python 3.12.7 | packaged by Anaconda, Inc. | (main, Oct 4 2024, 13:17:27) [MSC v.1929 64 bit (AMD64)] on win32 Type "help", "copyright", "credits" or "license" for more information. 이때문에 64bit가 유지됩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토비님, 강의 너무 재미있게 듣고 있습니다. 인터페이스를 도메인 계층에 둘지, required 포트에 둘지 결정하는 기준이 있을까요? Splearn의 코드를 예로 들어보면, 도메인 서비스 인터페이스인 passwordEncoder 는 어댑터 계층에서 구체적인 기술로 구현된다는 점에서 EmailSender , MemberRepository 같은 required 포트의 인터페이스와 유사하게 느껴집니다. 이들 모두 외부 세계(또는 특정 기술)와 애플리케이션을 분리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에서 passwordEncoder 를 사용해 비밀번호를 암호화한 후, 암호화된 비밀번호( passwordHash )를 Member.register 메서드에 인자로 직접 넘겨준다면, passwordEncoder 역시 required 포트에 위치할 수 있지 않을까요? 도메인 계층도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에 의존하지 않게 되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passwordEncoder 를 도메인 계층의 인터페이스로 두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라벨 인코딩 하는 과정에서 le.fit_transform(train[col])을 한 뒤에 le.fit_transform(test[col]) test에 fit_을 같이 붙여버렸습니다. col인 상권유형의 개수(unique)가 train과 test 차이가 둘다 a b c d e f 6개로 같았으면 성능평가에 지장 없을까요? 지장이 있다면 감점이 크게 될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토비님. 메서드 파라미터가 많아질 경우 record 타입의 parameter object를 사용하여 가독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주셨는데요, 이 방법으로도 parameter object 인스턴스 생성 시 argument를 잘못 전달한다거나 등의 휴먼 에러는 여전히 발생 가능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java record도 kotlin의 named parameter와 같은 기능을 제공하면 좋겠지만 검색해봤을땐 아직 제공하지 않는 것 같더라구요. 이처럼 argument 전달 버그는 예방할 방법이 없을까요? 혹은 강의 뒷부분에서 이러한 점을 개선해주실까요? record에 builder를 사용해야 하나 생각이 들긴 하는데, 괜찮은 방법인지는 물음표네요.
어차피 지나간 시험이지만.. 여기저기 후기랑 카페를 둘러보니 논란이 많아서 물어볼수밖에 없네요.. 타겟값에 결측치를 0으로 제거했다고 되어있으면 결측치를 제거해야하는건가요.? 그냥 진행해도 무방한가요? 저는 원핫인코딩하고 렌덤포레스트만 해서 600대인가 500대 인가 기억은 잘 안나지만 딱 기본만 하고 제출했거든요... 딴짓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영한님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sleep(10) 를 하면 동시 실행을 더 촉진할 수 있다는 것이 이해가 안됩니다. 예를 들어, 아래를 가정한다면요! 각 시간은 별도로 가정한 것입니다. 1번 쓰레드가 1.0초에 먼저 실행이 된 후 0.1 초 쉬었다가 실행이 되면 1.1초에 실행 가정, 2번 쓰레드가 1.1초에 먼저 실행이 된 후 0.1 초 쉬었다가 실행이 되면 1.2초에 실행 가정, 3번 쓰레드가 1.2초에 먼저 실행이 된 후 0.1 초 쉬었다가 실행이 되면 1.3초에 실행 가정, ... 그렇다면 각 쓰레드가 0.1초씩 쉬었다고 하더라도 결국에는 실행시점이 1.1초, 1.2초, 1.3초 다 다르다고 봐도 되지 않나요? 뭔가, sleep(10) 을 빠지게 되면 대부분 쓰레들이 비슷한 시점에 10ms 를 자고, 거의 동시에 깨어나서 increment() 를 실행하는 것 같은데 맞나요? 맞다면 왜 그런가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강의 항상 감사합니다. for문으로 1부터 100부터 돌건데, 그 i 변수값(카운터)이 바깥의 공유 변수에 그대로 대입(이퀄 연산) 하는데. 이런 쓰레드가 있는데 100개가 있는데 동시에 같은 로직으로 동일한 공유 변수에 접근을 하는 상황이다. 더하기 연산을 하는 것이 아니다. 이 프로그램이 끝나면 이 공유변수에는 몇의 값 ? i = 1 처럼 원자적 연산일 경우, 멀티스레드 환경에서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위의 상황에서도 무조건 100이 들어간다고 봐도 되죠? 실제로 테스트 해봤을 때도 100이 계속 들어가긴 합니다. 감사합니다.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a---- 2025-06-22 오후 4:15 22515429 hello-spring-0.0.1-SNAPSHOT.war gradlew 실행하고 폴더를 이동했더니 war 파일 밖에 없습니다. jar 파일이 없는거면 처음부터 잘못된건가요?
안녕하세요. 토비님 강의가 마치 의도하신 것 처럼 시니어 개발자님과 함께 개발하면서 의논하는 느낌으로 진행되어서 재밌게 잘 수강하고 있습니다. 강의 내용에서 DDD는 도메인이 복잡해진 순간에 택해야 한다. 라는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문득, "토비님이 생각하시는 도메인이 복잡해진 순간은 어떤 순간일까? 나름의 기준이 있으신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어떻게 생각할까 라고 고민을 해봤는데요. 1) 도메인을 설명하기 위해서 개발자가 코드를 살펴봐야 하는 순간 2) 각 도메인 간의 결합도가 고객의 유스케이스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하게 결합되어야 하는 경우 이 두 가지가 떠올랐는데, 토비님의 견해가 궁금해서 질문드려봅니다! 늘 양질의 강의를 제공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_ _)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강의 내용대로 설정했는데 qtype이 만들어지고 있지 않습니다 스프링부트 버전이 올라가고 나서 qtype설정이 바뀐거 같은데요 추가 내용을 올려주셨으면 좋겠어요 ㅠㅠㅠ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질문과 관련된 영상 위치를 알려주면 더 빠르게 답변할 수 있어요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아 뭔생각이었는지 인코딩깜박하고 모델돌렸다가 오브젝트 컬럼 오류 뜨길래 그냥 드랍하고 모델돌렷는데 .. 이러면 아예 40점 다 날라가나요..? ㅠㅠ 2유형 빼고 나머지 4문제맞췄는데 이거때메 떨어져야하나요 ..
pd.DataFrame({"pred":pred}).to_csv("result.csv", index=False) 2유형 제출할때 마지막 csv 만드는 코드를 submit에 담지않고 저렇게만 해도 되나요?? pred=rf.predict(test) pd.DataFrame({"pred":pred}).to_csv("result.csv", index=False) 마지막 2줄을 이렇게만 작성해서 제출했습니다 read_csv로 파일 확인했을땐 test데이터와 size는 동일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토비님, 강의 너무 잘 듣고 있습니다. 이메일 패턴 테스트 관련해서 궁금한 부분이 생겨 질문을 드립니다. 해당 강의를 기준으로 기존 : Member 엔티티에서 패턴 검증 변경 후 : Email 값객체에서 패턴 검증 변경 후 단계에서 Email 값 객체에 패턴 검증하는 로직이 들어갔기에 해당 로직에 대한 테스트는 EmailTest 에 들어가야 하지 않는가? 라는 생각이 들어요. 해당 부분에 대해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