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에서 무중단 배워서 잘 실습했습니다.. ncp나..ec2도 같은 원리일까요? 기존에는 톰캣에서 배포해봤지만.. (war파일 묶어서..) Blue-Green, Rolling Update이것을 좀 깊게 학습하고싶은데 추천해주실만한 학습자료가 있을까요? 또 만약에 리액트나 별도의 프론트를 추가할경우? 서버 3개가 아니라.. 4개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잘 보고 있습니다.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HTTPS는 왜 적용해야 할까?" 파트 보다가 문득 궁금해졌는데요, 이전 강의에서 admin 페이지와 일반 페이지를 나눠서 default.conf 에 설정하신 부분 설명해주셨는데 여러개의 사이트같은 케이스는.. 실무에서는 certbot 적용 강의처럼 하는 절차일까요? 한번에 적용이 되는것일까요? 그러면.. SSL(HTTPS) 적용은 처음 한번만 하는것인지.. 아니면 (일정기간마다) 주기적으로 적용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3분 40초 쯤에 로드밸런서가 없는 경우 Nginx를 통해 부하분산이 가능하다고 하셨는데 Nginx Least Connections, Round robin, IP Hash 설정도 로드밸런서의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닌가요? 아니면 이부근에 언급하신 로드밸런서는 하드웨어적 처리를 말씀하신건지 궁금합니다
cms-1 | /src/ entrypoint.sh : line 7: /src/.venv/bin/activate: No such file or directory cms-1 | Waiting for database to be ready... cms-1 | Waiting for database to be ready... cms-1 | /src/ entrypoint.sh : line 7: /src/.venv/bin/activate: No such file or directory cms-1 | /src/ entrypoint.sh : line 7: /src/.venv/bin/activate: No such file or directory cms-1 | Waiting for database to be ready... cms-1 exited with code 1 cms-1 | Waiting for database to be ready... cms-1 | /src/ entrypoint.sh : line 7: /src/.venv/bin/activate: No such file or directory cms-1 | Waiting for database to be ready... cms-1 | /src/ entrypoint.sh : line 7: /src/.venv/bin/activate: No such file or directory cms-1 | /src/ entrypoint.sh : line 7: /src/.venv/bin/activate: No such file or directory Lightsail ubuntu에서 docker compose up 시 위와 같이 entrypoint 쉘에서 /src/.venv/bin/activate 못찾는 에러가 발생합니다... 미리 파이썬 가상환경을 만들어 놓아도 에러가 발생해요..ㅠㅠ
안녕하세요! fastapi 입문으로 강사님 강의를 듣게되어 영광입니다. 강의 내용 따라 진행은 잘되고 있으나 강사님이 구현하신 class SubCategoryCreate(BaseModel): model_config = ConfigDict(from_attributes=True) subcategory_name: str category_id: int model_config = { "json_schema_extra": { "example": { "subcategory_id": 1, "subcategory_name": "수도", "category_id": 1 } } 이렇게 구현을 하셨는데 model_config 변수가 두번사용 되어 마지막에 사용된 model_config 값이 첫번째 ConfigDict(from_attributes=True) 값을 덮어 씌워 첫번째로 사용된 model_config 변수의 역할이 없어지는것이 아닌가 하여 의문이 들어 왜 같은 변수명으로 덮어 씌우는지 궁금하여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https 예전에 적용해본적이 있었는데 CA기관과 통신하여 개인키 발급받고 하면서 좀 복잡하게한거랑 AWS에서 인증서 발급하고 도메인주소 cname하면서 https 적용 이렇게 해본적이 있는데 1. Nginx는 실무에서 이렇게 간단하게 https 를 적용하나요? 2. 제가 했던것과 방식과 certbot의 차이 혹시 알수 있나요? 단순히 그냥 방법만 다르고 실상은 똑같은 건지 궁금합니다. 3. 스프링부트만으로 aws에서 배포한 적이 있는데 certbot 적용이 가능한가요?
강사님 강의를 따라하면서 EC2에 도메인 네임을 연결했는데 Ipv4주소로 들어갈때는 페이지가 잘 나오는데 도메인 네임으로 들어가면 사이트에 연결할 수 없다고 뜹니다 .Route 53에서 레코드 생성하면서 IP 주소를 입력해서 넣었고 저의 EC2 IP주소와 일치하는 것도 확인했습니다. 1. Nginx 서버가 정상적으로 동작하는지 sudo systemctl status nginx 입력하여서 active(running)되는 것을 확인하였고 2. EC2에서 로컬로 접속 가능한지 curl -I http://localhost curl -I http://api.jscode-test.com 각각 입력하여서 200 OK 뜨는것을 확인했습니다. GPT에서는 3번쨰 방법으로 /etc/nginx/conf.d/api.jscode-test.com.conf 파일이 있는지 확인하고, 내용이 올바른지 점검하세요 라고 조언을 주었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좋은 강의 잘 보고 있습니다!! default.conf 파일에서 location = /50.x.html 블럭의 역할이 location / 블럭과 동일해서 필요없는거 같은데 존재하는 이유가 뭔가요?? 단지, 현재는 두개의 블럭의 root 값이 똑같아서 그런거고 나중에 달라질수 있기때문에 일단 블럭이 2개 만들어져있는 건가요 ??
현재 폴더 구조가 etc > nginx > conf.d > default.conf, websites입니다. default.conf에 상대경로를 작성할 때, default.conf와 websites 폴더가 같은 경로에 위치하기 때문에 websites/~(websites부터 작성)로 작성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왜 conf.d부터 경로를 시작하는 것인가요?
리액트 + 스프링부트로 개발을 진행 중에 있고, 강의를 따라서 리액프 프로젝트를 배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404 Not Found가 발생하여 이와 관련하여 문의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제 프로젝트의 위치는 ~프로젝트명/front/build/index.html과 같습니다. (저는 dist 대신 build가 뜨더라구요) nginx의 설정파일에서 root에 '~/프로젝트명/front/build'로 할 때에는 404가 발생했는데, '/home/ubuntu/프로젝트명/front/build'하니까 404 오류가 없어졌습니다. 경로를 명확하게 명시해야 하는 것인가요? 추가로 요청 결과 403 Forbidden이 나왔는데 어떠한 이유 때문일까요... 로컬에서는 문제없이 동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