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를 공부하다보니까 https에 대해서 찾아보게되었는데요. 저희가 지금 사용하는것은 https인데, 제가 찾아본 결과 보안장치가 더 추가됐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 https도 지금 이제까지 말씀해주신 http의 특징들을 다 가지고있는거 포함 이면서, TCP/IP프로토콜에서 Application 에서 아래층 Transport로 내려가면서 HTTP 에다가 +SSL이라는 보안장치를 가진 정보를 주고 HTTPS가 돼서 전송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즉, HTTP의 기본 프로토콜에다가+ SSL이 추가돼서 HTTPs가 되는거라고 생각하는데 , 그럼 이와 같은 원리로 원래 HTTP/1.1라는 대부분에 들어있는 스펙이 있는데 이후 업그레이드된 HTTP/2, HTTP/3 버전의 경우 또한 기존HTTP를 바탕으로 전송되면서 2 혹은 3로 변경이 되는건가요? 아니면 기존의 HTTP/1.1프로토콜이 아닌 HTTP/3의 경우는 UDP이므로 커스터마이징해서 보내지는건가요? 왜냐하면 이전 영상에서는 개발자도구 열어서 프로토콜을 보게되면 HTTP/1.1이 보였는데, 현재는 구글도그렇고 네이버도 그렇고 HTTP/1.1은없고, HTTP/2와 HTTP/3밖에 안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제로초님! 항상 강의 정말 잘 듣고 있습니다. 더 많은 걸 가르쳐주려고 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강의에서 https의 도입을 위해 nginx를 사용하셨는데, EC2에 직접 https를 적용하지 않는 이유가 있으실까요? 프론트 / 백 모두 nginx 서버가 하나씩 추가되는 격 같은데, 이로 인한 이점이 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1. https에서 공개키 방식을 이용해서 직접 메세지를 암호화하지 않는 이유가 공개키 방식을 사용하면 암호화하고 복호화하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속도가 빠른 대칭키 방식을 사용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https도 http이고 그러면 stateless 특징을 갖고있어서 데이터를 한번씩만 주고 받으면 어차피 끊어질텐데 굳이 대칭키 방식으로 데이터를 주고 받는 이유가 뭘까요? https에서는 stateless 특징이 적용되지 않는건가요?
덕분에 강의 잘 들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nginx에서 https://walkwithus.shop(제 도메인)으로 접근했을 때는 인증서를 가진 체로 잘 접근이 되나 http://walkwithus.shop으로 접근했을 때는 nginx에 https로 리다이렉트 되도록 설정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리다이렉트가 잘 안 되고 있습니다. 처음 certbot이 설정해준 대로 하여도 잘 안 되어서, 여러 방법들을 오랜 시간 시도해보았지만, 잘 안 되었습니다. 도움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