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개인 프로젝트는 얼추 끝났습니다 예전에 AWS EC2 , RDS , GithubAction 으로 배포랑 CICD 까지 끝냈었는데 개인프로젝트가 SpringBoot thymeleaf Bootstrap MySQL 사용하고있습니다 이번에 구매하게된 강의 ELK 프로메테우스 그라파나를 사용하려면 도커가 필요한것 같은데 마침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Docker 입문/실전 도 있어서 그런데 도커 강의 - > AWS & RDS -> CICD (Docker) -> 로그 프로메테우스 그라파나 순서로 들으면될까요 ? 공공 데이터를 사용해서 데이터가 90만건 정도 되는데 RDS 비용이 한달에.. 얼마가 나올까요..?
누구보다 빠르게 배우는 Nginx + Docker + Springboot 서버 무중단 배포
강의에선 컨테이너 이미지를 DockerHub에 등록해서 사용하셨고, 리버스 프록시를 위해 EC2에 Nginx를 띄워서 사용하셨는데요! AWS 인프라를 활용하는 환경이라면 AWS ALB나 AWS ECR을 쓰고, Terraform 같은 IaC 기술을 활용하면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비용을 많이 줄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Docker Hub나 Nginx 인프라를 추가하여 사용한다면 어떤 장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실무에선 주로 인프라 구성을 어떻게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도메인을 만드는 것을 시도했는데요, Status: Attempting to validate your certificate… 이 상태로 너무 오랫동안 있는데, 강의보니까 10분이내면 다 만들어지는거 같아서 삭제했다가 다시 만들었거든요. 꼬인걸까요? 계속 이상태에서 넘어가질 않습니다. 일단 cname 이런건 다 만들어진 상태인데, 느리면 1-2시간 기다려야할수도 있다고는 하던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기다리면 되려나요,, validation details를 보면 Status: PENDING_VALIDATION Message: Found validation record to already exist 이렇게 나와있긴 합니다.
친절한 강의 감사합니다. 준비 많이 하시고 찍으신 티가 팍팍 나네요 ㅎㅎ 개발환경에서 도커를 어디까지 세팅하고 개발을 해야될까에 대한 고민입니다. 개발 > 검증 > 운영 이렇게 3가지 환경에 대해서 검증과 운영에서는 말씀해주신 Remote Debugging을 이용해서 개발에서 빌드해놓고 검증과 운영에 컨테이너와 함께 배포해놓고 디버깅하면 되겠지만.... 개발환경에서는 결국 IDE가 필요하기에 IDE 상에서 개발할려면 언어 설치와 비롯하여 여러가지 프로젝트 내에서 사용하는 종속성들을 전부 세팅을 해야되자나요? 그러면 결국 개발환경에서는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 관련해서는 도커를 사용하지 않고 개발환경 세팅이 필요한거고 , DB나 Redis와 같은 외부 모듈들만 컨테이너로 띄워놓고 개발하는게 일반적일까요?
강의 13:20초대 나오는데로 원격에 push를 하면 ! [remote rejected] main -> main (refusing to allow a Personal Access Token to create or update workflow .github/workflows/deploy.yml without workflow scope) 이런 식으로 Push 불가 멘트가 나옵니다. 토큰 발급할때 workflow 권한 잘 체크했는데 push 불가입니다. 깃 액션 보안 강화로 ssh?로 접근해야 하나요? 강의대로는 cicd 불가능한 걸까요?
CodeDeploy 를 클릭했더니, 이런 문구가 뜨네요. complete your AWS registration 눌러도 콘솔 홈으로 돌아가고, credit card information 을 눌렀더니, 결제 기본 설정 창이 뜨는데, 딱히 문제될 건 없어 보여요. 다른 AWS 서비스 사용할 때는 이런 문구 안 떴는데 왜 CodeDeploy만 이럴까요? ㅠㅠ
1. 무엇을 하고 싶으신가요? cosign sign을 통한 이미지 스캔을 하고 싶은데 단순히 이미지 재빌드하고 푸시하면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러지 않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습니다. 2. 언제, 어떤 오류가 발생하시나요? cosign에서 맨처음에 태그 기반으로 사이닝을 진행(최초 --tlog-upload=false 옵션 없이 이때 따로 진행할거냐는 경고 없이 바로 사이닝 진행 , 이후 --tlog-upload=false 옵션과 함께 진행하였지만 이미 사인되어있다는 메시지 그리고 ECR을 확인해보니 레포지토리에 서명 결과가 푸시된 것을 확인) , 이후 서명 결과를 ECR에서 삭제하고 다이제스트 기반으로 sign 명령을 내려도 계속 409 에러가 발생합니다. 3. 어떤 시도를 해보셨나요? 4. 작성한 코드를 공유해주세요. cosign sign --tlog-upload=false \ --key awskms:///REDACTED-KMS-KEY-ID \ <AWS_ACCOUNT_ID>.dkr.ecr.<REGION>.amazonaws.com/<REPO>@$( docker buildx imagetools inspect \ <AWS_ACCOUNT_ID>.dkr.ecr.<REGION>.amazonaws.com/<REPO>:latest \ --format "{{json .Manifest}}" | jq -r ".digest" ) Error: signing [<AWS_ACCOUNT_ID>.dkr.ecr.<REGION>.amazonaws.com/<REPO>@sha256:<DIGEST>]: signing digest: signing bundle: [POST /api/v1/log/entries][409] createLogEntryConflict {"code":409,"message":"an equivalent entry already exists in the transparency log with UUID <REDACTED>"}
준형님, 안녕하세요. 항상 질 좋은 강의 제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WebSocket을 통해 클라이언트와 실시간 연결을 유지하는 서버에서 blue/green 배포가 이루어질 경우, 교체 대상 서버에 연결되어 있던 클라이언트의 세션이 끊어질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이러한 상황에서 클라이언트의 재연결 혹은 연결 보장을 위해 일반적으로 어떤 전략을 사용하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시간 괜찮으실 때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