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의 열심히 수강중인 수강생입니다. jest와 cypress 강의를 보다가 보면 url 통신을 하는 부분은 실제 api 통신이 아닌, 미리 준비해둔 가상의 데이터를 사용하는데, 왜 테스트 시에는 mocking을 해주는 건가요? 구글링 해보면 테스트 코드의 의존성을 제거하기 위함이다 라고 많이 나오는데 개발자가 준비해둔 가상의 데이터를 response 해주면 결국 테스트 자체는 뭘 해도 다 ok가 될텐데 이러면 테스트라는거 자체가 의미가 없는게 아닌가요? 구글링해서 테스트시에 mock 처리를 해주는 이유를 찾아봤는데, 이게 결국은 내가 만들어둔 더미데이터를 넣어주면 무조건 그대로 움직이게 되는데 그러면 이 테스트 자체를 하는게 어떤 의미인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뭔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건지... 질문 한번 올려봅니다.
제가 오늘 다시 교수님이 알려준대로 따라 해보려고 하니 깃허브에서 관련 링크는 복사해서 실행한 결과 이미 존재하는데 문제는 git switch를 깔려고 하는데 거기서 막힌거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Windows를 쓰고 있고 교수님은 맥북을 가지고 강의를 하시는거 같은데, 기종이나 해당 제품이 나온 년도가 달라서인가요?
오늘 Cypress를 교수님이 올려주신 깃허브에 올려주신 링크를 가지고 저는 Windows를 쓰는지라, 버전이나 환경 설정이 달라도 VSCode에 cypress 설치까진 성공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node_modules/.bin/cypress open 소스 코드가 cypress 페이지에 아무리 찾아봐도 보이지 않는겁니다. 다른 방법이 없겠습니까? 아니면 몇 년 전에 찍은 강의인지 버전이 다른건가요? ./node_modules/.bin/cypress open 링크 소스를 가지고 계신다면 저한테 답장 보낼때 같이 보내드릴수 있습니까?
안녕하세요. 첫 강의때 부터 cypress를 이용한 프론트 테스트를 하려고 하는데 일단 여기까진 잘 따라왔으나, 터미널을 찾지 못해서 좀 쩔쩔매네요. 깃허브 내에서 터미널을 가져오면 됩니까? 그리고 제가 현재 QA 재직자인데 프론트 테스트라는 점에서 수강신청을 했는데, QA도 이 강의를 듣는데 상관이 없나요? 또한 QA도 Test Code를 작성해야 하는거 맞죠? 저는 맥북을 한번도 써본적이 없고 지금까지 쭉 윈도우로만 써서 그런지 맥북 방식이 굉장히 서툽니다 ㅜ 윈도우 이용자도 이 강의를 듣고 프론트 테스트하는데 지장이 없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