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밍 순서에서 막혀서 한동안 수강하지않다가 다시 마음다잡고 처음부터 보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1. 첫번째 질문입니다. 여기부분에서 Namespace - Object - Base - Modifier의 구성요소랑 내용이 머리속에 입력이안되어서 종이에 써가면서 맥락을 파악했는데요. 그다음 설명에서 위에 해당 이미지가 뜨면서 "외계어이지만 이제는 좀더 이해가하기 쉬울 것"이라고 말씀해주셨는데 혼란스럽습니다. 1.system(namespace) : p 2. Base(category) : color 3. Base(property) : bg 4. Role : interactive 갑자기 롤이 왜나오는지? 5. Modifier(Variant): subdeued 6. Modifier(State) : hover 앞선 강의내용대로 맥락을 파악했으나 뜬금없이 Role나와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2번째 질문입니다. 배리어블 계층 구조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Raw value - Primitive - Theme - Semantic" 이런 계층 구조가 디자인 시스템 이름 짓는 순서에 연관되는건지 폴더별 분류를 할때 쓰는건지 무언가 정리되지 않아서 혼란스럽습니다.
현직 디자이너이지만, 여기서 정말 많은 걸 배우고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혹시 시스템 디자이너와 엔지니어의 협업 방식, 그리고 프로덕트 디자인을 피그마에서 어떻게 핸드오버하는지에 대한 수업도 만들어주실 수 있을까요? 그런 내용이 있다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이렇게 잘 만들어진 시스템을 이용한 디자인 페이지를 데브들이 어떻게 사용하고, 디자이너가 어떻게 딜리버리 하는지 궁금하네요
좋은강의 잘 들었습니다 :) 아토믹디자인 시스템에대한 원리와 개발자 관점(?)에서의 구조적 설명이라 조금 더 원론적으로 잘 와닿았어요! (후반부에 실제로 git에 푸시하고 동기화하는 내용이 참 흥미로웠어요) 저는 프론트엔드 국비 6개월과정을 2년전에 수강하구 작은 회사에서 디자인겸 퍼블리싱을 같이한지 만 1년된 주니어 퍼블리셔입니다. 회사에서 개발인력이 백엔드개발자와 저밖에없고, 그동안 피그마를 못다뤄서 화면 만들 때 v0에서 그럴듯해보이는 적절한 템플릿을 먼저 다운받아서 tailwind.config를 수정하고 그뒤에 컴포넌트들 스타일을 AI 활용해서 원하는 방향으로 수정하면서 디자인을 해왔습니다. . 그러다 성장에대한 한계를 느껴서 피그마를 배웠고 이제는 강의로 사용법이나, 디자인시스템에대한 개념도 잡히는것 같아요 (테일윈드 기반으로 ai를통해 기본 토큰을 만들어서 넣어두고 그것을 시스템 삼아서 연습해보았어요) 문제는 이제 피그마 작업물 -> 개발환경 퍼블리싱 구현을 제가 하게되면 , 26년 현재 기준에서 어떤 방법이 가장 수월할지 고견을 여쭙고싶습니다. 회사에서 codex나 claudecode를 툴을 사용하고있어서 AI를 활용하면 ...우당탕탕 어찌저찌 조금씩 구현은 될것 같은데 ..실무기준에서 방향성을 알려주시면 그쪽으로 더 공부해보려 합니다 ! 스크린샷과 전반적인 컴포넌트 효율적인 재사용을 위한 프롬프트를 잘 전달하는것? 아니면 mcp(전혀 모르지만..) 요즘 피그마완성본을 요즘개발환경으로 최대한 유사하게 제품화 하기에어떤방법이 가장 많이 쓰이며, 어떤점을 공부하면 도움이 될지 고견주시면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수업 재미있게 잘 듣고 있습니다!! 16강 마무리부분에서 Print Variables에서 저는 강사님과 조금 다른 아웃풋이 나와서 옵션을 조절해보려고 해도 그런 부분이 없더라구요. 이 부분은 큰 문제 아닐것 같은데 Varibales 세팅에서 제가 뭔가 잘못해서 이렇게 나오는 건 아닌지 궁금해서 질문 남깁니다 ^^ 감사합니다 .
피그마 화면 자체에서 등록 한 후 토큰 스튜디오로 임포트 했던 XXXL 항목의 경우에만 Default 값을 16 -> 14로 바꿨을 때 적용이 안 됩니다. XXXL 가 토큰 스튜디오 내에서는 44.202로 적용이 되었지만 피그마 화면, 그리고 네이티브 스타일 에서는 여전히 50.5 사이즈를 보이고 있습니다. 문제가 무엇일까요?
섹션3을 수강중입니다. 강의의 내용은 category - property - role - variant - state - scale로 이어지고 vriant안에 primary등이 쓰여집니다. 이미지는 대한민국 정부 디자인 시스템의 내용인데 여기서 primary는 type이고 쓰는 순서나 역할군도 다른거 같아서 너무 헷갈리는 것 같습니다.. 네이밍 순서를 어떻게 외워야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Figma Variables 강의를 통해 실무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28강 수업을 수강하던 중 질문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아이콘 사이즈 설정 방식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강의에서는 하나의 아이콘을 기준으로 아이콘 플레이스홀더(컴포넌트 영역)를 별도로 구성한 뒤, 4가지 사이즈로 나누어 설정하신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다만 실제 디자인 시스템에서는 아이콘이 아주 많이 구성되어 있다보니, - 모든 아이콘을 각각 동일한 방식으로 개별 컴포넌트화하여 보여주신 것처럼 4가지 이상의 사이즈를 모두 만들어야 하는지, - 아니면 아이콘 전체를 하나의 규칙으로 관리한 뒤, 사이즈만 공통적으로 분리해서 사용하는 방식이 가능한지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적절한지 판단이 어려워 질문드립니다. 디자인 시스템 관점에서 권장되는 구조나 설정 방식이 있다면 안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선 강의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의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부분을 남겨주세요. 안녕하세요! 완강 후 리뷰 이벤트까지 하였는데 강의 자료는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 pmr7348@naver.com 메일 공유드립니다. 회사 일 관계로 빠른 답변이 어려울 수 있으며, 최대 3일 이내에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서 스크린샷 이미지, 피그마 파일 링크 를 반드시 첨부해주세요. 마지막으로 먼저 유사한 질문 이 있는지 한번 찾아보시는 걸 권장 드립니다.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해서는 1:1 문의하기 로 인프런 쪽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Stack 컴포넌트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해당 컴포넌트의 실용성은 '다양한 화면에서 동일한 간격으로 컴포넌트를 사용할 수 있다' 정도일까요? 더한다면, 추후 사용하는 Slot 컴포넌트를 활용하기 위함일 것 같은데 제가 현재 Slot 컴포넌트는 활용하고 있지 않아서.. 궁금한 점이, 만약 버튼의 간격같은 것을 토큰화하여 해당 토큰으로만 사용을 한다면, 버튼 스택 컴포넌트의 활용도가 다소 떨어지게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서 볼드 선생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Stack 형태로 여러 컴포넌트를 활용하는 라이브러리들을 봤지만, 결국에는 적절한 수만큼 자유롭게 늘리는것이 어려워서, 처음에는 2개만 쌓아놨다가, 3개, 4개, 드롭다운 메뉴 등에서는 10개 20개까지 늘려버리는 경우를 종종 본 터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해당 강의를 듣고 실무에 적용을 해보려고 하고있는데, 진행할수록 단순히 color/bg/interacitve/primary 와 같은 버튼과 체크박스 등 다양한 곳에 적용할 수 있는 통합(?) 배리어블보다는 color/FAB/bg/primary 와 같이 특정 컴포넌트를 위한 배리어블로 세분화를 해야할까? 하는 생각이 종종 들게됩니다 예를들어, 일반 CTA버튼(파란색)에서는 color/bg/interacitve/primary와 같은 범용 배리어블을 적용했을 때 문제가 없지만, 세그먼트 버튼같은 회색 박스 안에 있는 흰색 버튼에는 해당 배리어블을 활용할 수가 없겠는데..? 하는 생각이 들면서요. 그래서 결국 디자인 라이브러리가 발전하고 배리어블이 성숙해 나가면서부터는 컴포넌트별로 배리어블이 다양해지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필연적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주의할 부분은 없을지 궁금합니다...!
버튼과 같이 '클릭' 액션이 있는 인터랙티브한 부분에는 bg/interactive 그룹에 있는 컬러를 사용하는 것으로 이해하고있는데 Text field의 bg는 그냥 일반형 컬러를 사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강의상에서 빠른 제작을 위해 시적 허용...? 을 하신 것이죠? 실제 현업에서 사용할때는 interactive 컬러와 일반 컬러를 구분해서 사용해줘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것은 제 일차적인 생각이고 interactive라는 그룹을 색상 자체가 변동되는 (Hover, Press 액션이 있는) 컬러들의 그룹이라고 가정하면, 해당 텍스트 필드에서는 배경의 변화가 없으니 interactive가 아닌 컬러그룹을 사용하신 것인가? 라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정답은 없겠고, 사용하려는 방향과 정책에 따라 다들 다르겠지만 강의에서는 어떤 의도로 사용하셨는지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의를 수강하고있는 수강생이자 스타트업 외주제작사의 디자인시스템을 구축중인 인턴입니다. 29번 강의에서 강사님께서 공유해주신 아이콘 Union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버튼 제작 중이나, 등록한 버튼의 아이콘 인스턴스 스왑의 컬러부분이 컴포넌트 색상과 연동되지않는 문제로 문의드립니다. 문제상황: 버튼 컴포넌트를 제작하여 1) → Leading Icon인스턴스 스왑을 등록 2) Select preferred values (+버튼)을 통해 다른 아이콘을 등록 3) 가져온 Union Icon 원본 파일에 제가 제작한 베리어블(Primitive 컬렉션)의 색상을 적용하여 4) 제작한 버튼 컴포넌트의 아이콘 역시 Union 아이콘과 일치하는 베리어블(Primitive 컬렉션)를 설정해준뒤, 버튼 컴포넌트와 어울리는 베리어블(Semantic 컬렉션)컬러로 변경하여 베리언츠를 Alt를 활용해 인스턴스를 뽑았습니다. 5) 등록한 프로퍼티의 → Leading Icon에서 다른 아이콘으로 변경 시 컴포넌트에 등록된 컬러와 동일한 컬러가 아닌 3번에서 적용된 베리어블 색상이 적용되어 출력됩니다. 유사 질문의 답변으로 문제가 1. 아이콘 레이어 이름이 반드시 동일해야한다. 2. 아이콘 형태가 반드시 동일해야한다. 라고 확인했는데, 아이콘 레이어 이름은 반드시 동일함을 이해하고 확인했으나 이상없습니다만, 아이콘 형태가 반드시 동일해야한다는 말이 이해되지않습니다. 예로, 제가 강사님께서 공유해주신 Icon 컴포넌트 중 Shape 아이콘을 복사하여 버튼 제작을 위해 사이즈를 16x16px로 조정하여 버튼 컴포넌트를 제작한 경우 2번째 상황으로 인하여 컬러 연동이 안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볼드님. 25강. 컴포넌트 만들기 전 라이브러리 세팅하기 에서 UI Kit 컬러 라이브러리 창에서 보면 저는 볼드님과 다르게 color/text/tertiary가 뜨지 않아요. 또한 color/bg/primary, .Companent/Promary도 뜨지 않습니다. 플러그인에서 Apply variables도 0 variables applied라고 아무 것도 적용되지 않았다고 뜨네요.. 어느 단계에서 잘못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