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강사님! 오늘도 감사히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fastapi는 비동기처리로 효율적으로 처리한다해서 자바쪽은 어떻게 할까 궁금해서 조사만 해봤는데 멀티스레드로 병렬처리로써 효율적으로 처리한다고 알게되었습니다. 그러나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fastapi에서 io작업같이 오래 걸리는 부분에 비동기 처리를 하는건 이해했는데 왜 단순 서비스로직 같은 경우에서는 비동기처리를 사용안하는지 궁금합니다. 제 생각에는 단순히 생각해서 모든 처리를 비동기처리 해도 될 거 같은데 왜 그렇게 안하는지 어떠한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만약에 비동기처리를 안하고 동기처리로 할때 멀티스레드로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아니면 혹시 서비스 로직같은 단순 cpu연산을 사용할때는 워낙 연산 속도가 빠르니 비동기처리와 동기처리가 속도차이가 없어서 그러한 부분들을 고려하지 않아도 되는지 이런 차이들이 궁금합니다! 항상 좋은 강의 감사드리며 정말 저에겐 소중한 강의입니다!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질문과 관련된 영상 위치를 알려주면 더 빠르게 답변할 수 있어요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실기 체험환경에서 신뢰구간 구할때 결과가 이렇게 나오면 신뢰구간을 보려면 어떻게 하나요? 3,4번째 컬럼을 따로 지정해서 봐야하나요??
프로그래밍 시작하기 : 도전! 45가지 파이썬 기초 문법 실습 (Inflearn Original)
연습 삼아 이것 저것 해보다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 드립니다. 위 와 같이 코딩을 했을 때, 다음과 같이 출력이 됩니다. print(ex1)으로 했을 경우에는 리스트 형태로 출력이 되는데 반해, print(ex1.append(i * 10) 형태일 때는 None으로 출력이 되는걸까요?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질문과 관련된 영상 위치를 알려주면 더 빠르게 답변할 수 있어요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이번 11/29 빅분기 시험을 사정상 보기 어려워져서 학습기간 멈춤를 신청하고 싶은데 최대 몇개월 학습 중단이 가능할까요? 내년 3월이후 다시 준비해서 시험을 치뤄야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next.js 16 버전으로 해당 강의를 보며 달리고 있는데요. revalidateTag 설정에서 파라미터 값이 하나 더 늘어나 있습니다. revalidateTag(tag: string, profile: string | { expire?: number }): void; tag 파라미터 뒤에 profile 파라미터를 넣어야 하네요. 기본적으로는 'max' 값을 넣었고, expire로 사용자 지정 만료 동작을 위한 값을 지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매개변수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전의 tag 파라미터만 있을 경우 와 같은 조건의 매개변수 값은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intelilJ 에서 어플리케이션 실행시 application.yml 프로파일에 default 부분이 깃허브에 올라온 파일에는 prod로 되어있고 그대로 실행하면 mysql에서 ordersystem 테이블 생성이 정상적으로 되지 않아서 강의를 상세하게 보니 코드부분에 local로 실행을 시키셔서 그것을 바꾸고 실행하니 테이블 안에 member , ordering , product는 생성되었는데 포스트맨에서 로그인 테스트시 임의로 만든 이메일 계정 조회시 404가 뜨는데 제가 어느부분을 놓쳐서 정상적으로 작동이 안되는걸까요? 그부분 상세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예시만 봤을 때는 continue와 pass의 차이점이 명확히 구분되지 않는 것 같아 질문드립니다. 1. continue: if문에 해당하여 continue를 만나면 (print가 있다는 가정하에) 출력하지 않고 다음 반복으로 넘어감 pass: if문에 해당하여 pass를 만나면 그 부분만 지나가고 (print가 있다는 가정하에) 밑에 출력은 실행함 저는 이렇게 이해하고 있는데 오류가 있을까요? 2. pass 예제2번에 else 없이 print(i)만 있었더라면 3도 출력이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멘토님, 정말 쉽게 설명해주셔서 수업 잘 듣고 있습니다. 인증 처리하기 부분에 대해서 흐름도를 자세하고 재밌게 설명해주셔서 덕분에 이해하기 수월했습니다. 다만 현재 토큰들을 localStorage에 저장하고 이 값을 zustand로 관리하고 있는 것 같은데 사실 토큰을 storage에 저장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찾아본 결과 supabase를 이용하기에 쿠키에 저장하는 건 무리인 것 같고, 그렇다면 그나마 토큰을 메모리에 저장하는 방식이 안전할 것 같습니다. 로그인을 진행하면 토큰이 localStorage에 저장되는 형태인데, 이때 만약 storage에 저장하지 않고 메모리에 받게하려면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 ? 또한 사실 토큰 자체를 zustand에서 가지고 있는 것도 괜찮은지 의문입니다.. 전역상태로 들고 있는 것이라서 충분히 탈취위험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어서요.. 사실 백엔드 서버가 있었다면 쿠키에 저장하는 로직으로 진행했을 거 같은데 만약 이때는 로그인 상태를 어떻게 판별하는지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
저는 False 가 나옵니다. 찾아보니 False가 정상이고 True는 캐싱으로 설명이 나옵니다. ( 256보다 큰 숫자 이므로 작은 정수 캐싱 범위에 해당하지 않음) 강사님 설명 부탁합니다. m = 800 n = 800 print(id(m)) print(id(n)) print(id(m) == id(n))
안녕하세요! 항상 좋은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서버 인프라를 어떻게 설계해야할 지 판단이 잘 안서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제가 개념이 미숙하다보니 제 생각에 대한 설명이 뭔가 중구난방할 수 있다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일단 첫번째로 생각하고 있는건 ELB, Nginx에 대한 고민입니다. 내용이 길어서 질문은 나눠서 올리려고 합니다. 제 머릿 속에 있는 걸 그냥 그대로 끄집어낼게요. ELB로 EC2에 직접 접근 (Client -> ELB -> Spring Boot) ELB를 80/443 으로 열고, http에 대한 타겟그룹을 8080로 설정한 후 EC2 쪽 인바운드는 8080만 열어야 하는가? ELB는 WAS가 아니라서 Nginx처럼 리액트 빌드 결과물 (정적파일)을 서빙 못하지 않을까? 그럼 S3 파트에서 배웠던 내용대로 S3 + Cloud Front 방식으로 리액트 결과물 내보내야 할까? https 설정은 Nginx 대비 이게 더 편한거같음 Nginx만 사용 (Client -> WAS (Nginx) -> Spring Boot & React) ELB 대비 https 인증이 경험 상 상당히 까다로웠음 (자동 인증사 만료 처리도 해야하고...) EC2 안에서 React까지 처리하기 좋았음 이 경우는 인바운드를 80/443 열고 nginx 에서 reverse proxy ELB + Nginx 사용 (Client -> ELB -> Nginx -> Spring Boot & React) ELB는 로드밸런서 역할과 https 인증 담당용 (로드밸런싱은 추후 확장가능성 염두, https 인증은 elb가 더 쉬우니까) Nginx는 내부에서 리버스 프록시 적용 https 처리는 elb가 쉬우니까 이거 쓰고, 리버스프록시와 정적 파일 서빙은 nginx에게 위임하겠다는 취지 만약 이럴 경우, ELB는 80/443 열고 EC2는 80만 허용하면 되는건가? 그러면 80->443 리다이렉션하고 443은 타겟그룹 80을 향해 들어가면, EC2에서 80으로 들어온 요청을 nginx가 리버스 프록시 어떤게 적절한 선택일지 고민중입니다. 서버 인프라를 구성하기 위해 참조할 만한 자료로 깃헙을 찾아보니, 다른 프로젝트 아키텍처 보면 다 2번처럼 하는 것 같았습니다. 근데 실습을 했을 때 ELB가 https 인증이 너무 쉽게 되었던게 매력적이었어서 차마 2번 방식에는 손이 잘 안갑니다. 근데 1번만 하자니, 과연 1번만으로 충분할까?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ELB랑 Nginx를 혼합해서 쓸까라는 생각까지 이어진건데요. 3번은 저 생각대로면 각자의 편의를 챙겨가기는 하지만 좀 더 복잡한 아키텍처같은 생각도 들어요. 우선 각각의 생각에 오류가 있는지, 그리고 전문가의 식견으로 봤을 때 어떤게 더 나은 접근인지 여쭤보고싶습니다. 어려운게 있으면 항상 박재성님 강의부터 찾습니다. 늘 도움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항상 좋은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서버 인프라를 어떻게 설계해야할 지 판단이 잘 안서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제가 개념이 미숙하다보니 제 생각에 대한 설명이 뭔가 중구난방할 수 있다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고민하고 있는건 EC2 등 모델 선정입니다. 그리고 RDS, ElastiCache 도입여부 또한 고민중입니다. 제 프로젝트는 거의 싸이월드 같은 사이트를 만들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알림, 조회수, 좋아요 기능, 파일 업로드, 스트리밍, 게시판, 댓글 등이 주된 기능입니다. (이때 파일 업로드는 multipart/form-data 업로드와, 동영상과 같은 대용량 파일 처리를 위한 AWS Multipart Upload 방식으로 나뉩니다.) 한번 AWS 강의에서 배운걸 다 써먹어보고 싶어서 EC2, RDS, S3, ElastiCache 도입을 상정해봤습니다. 초기 단계 모델을 먼저 결정한 후 K6 등으로 동시접속자 수 100명 200명 300명 순으로 테스트를 진행해서 스케일업을 고려중입니다. (데모 시연도 하고, 실제로 한달 간 출시도 해봐야해서요) 구상중인건 다음과 같습니다. 1단계 (개발 중) :: CI/CD용 : t4g.small (EBS 있으니까 여기 안에서 Redis랑 DB, 서버 다 돌림) + S3 2단계 (개발 완료 후 배포) :: 실제 운영 테스트용 : Case 1. t4g.small + S3 (CI/CD용 그대로) Case 2. t4g.small + RDS + S3 (Redis는 EC2 안) (RDS는 EC2모델과 같은 사양으로) Case 3. t4g.small + RDS + S3 + ElastiCache Case 4. t4g.medium + RDS + S3 + ElastiCache 근데 Case 3까지만 가도 AWS 계산기 돌려보니 월 10만원이 조금 넘더라구요. RDS에서 프록시나 Insights 설정 빼고 SingleAZ로 변경한게 저 수준이었습니다. 너무 비싸더라구요. Case 4는 한 17만 7천원 나오더라구요... RDS가 많이 비싼 것 같습니다. 비용이 비정상적인게 아니라면, 그대로 진행해도 전 좋습니다. 배움에 돈아끼면 안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그게 오버스펙이나 비정상적인 설계로 비용이 많이 나오는건 별개의 문제잖아요. 그래서 결국 어떻게 서버 인프라를 구축할지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비용이 제 기준에서는 높지만 남들 기준에선 높은게 아닐 수도 있고, 아니면 정말로 너무 높게 나온걸 수도 있어서 정상적으로 프로젝트에 맞게 아키텍처를 구축한게 맞는지, 잘못되었다면 어떻게 조정해야할지에 대한 판단이 어렵습니다. 실례가 안된다면, 지금 제가 어떤 문제가 있는지, 제 상황에선 어떤 아키텍처가 적절한지 설명부탁드려도 될까요? 이건 저 생각이 들기까지의 내용들을 정리한 노션 페이지입니다. https://hooby.notion.site/Server-Infra-Setup-28af6c063f3e80b7a8c3d653add0c068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질문과 관련된 영상 위치를 알려주면 더 빠르게 답변할 수 있어요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캐글에 있는 문제들 코랩에서 풀어보려고하는데 데이터를 어떻게 불러와야하는지 모르겠어요ㅜ 깃허브 URL이나 이런건 없나요? import pandas as pd import numpy as np df = pd.read_csv('../input/titanic/train.csv')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강의를 듣는 중 궁금한 점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현재까지는 EC2에 Spring Boot를 배포하고, EC2 인스턴스에 S3 접근 권한을 가진 IAM 역할을 부여해 S3 업로드 기능을 구현해 왔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EKS를 사용해보려고 하는데요, EKS에서도 EC2 워커 노드에 IAM 역할을 부여해 S3 접근 권한을 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는 일반적으로는 어떤 방식으로 S3 접근 권한을 설정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프로그래밍 시작하기 : 도전! 45가지 파이썬 기초 문법 실습 (Inflearn Original)
x = ["grapes", "mango", "orange", "peach", "apple", "lime", "banana", "cherry", "tomato", "kiwi", "blueberry", "watermelon"] 라고 되어 있을때, for문과 if 문을 사용하여 apple, kiwi를 찾고 대문자로 변경하는 수업을 듣다가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을 드립니다. 컴퓨터에서 위와 같이 리스트된 x가 있을때, for문과 if 문을 통해 특정 단어 (apple, kiwi)를 찾게 명령하면, 컴퓨터는 apple, kiwi 라는 단어의 스펠링 모양이 일치하는지 아닌지를 가지고 찾는건가요? 아니면 x 내부에 각 각의 요소들에 고유한 값을 부여하여, 일치하는 값을 찾는 건가요? 즉, x 안에 apple = 10322, kiwi = 10323으로 값이 이미 부여되어 있고, 사용자가 apple 이라는 단어를 찾는 명령어를 코딩하는 경우 컴퓨터가 알아서 사용자가 입력한 apple을 10322로 변환후 x 내부에서 찾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만약 그렇다면, 이미 입력된 apple과 사용자가 새롭게 입력한 apple 사이의 고유값이 왜 같아지는지 이유도 궁금합니다. 즉, 누군가 apple을 입력해 놨을 때 10322로 지정되지만 새로운 사용자가 apple을 입력했을땐 10932로 될 수 있지 않을까 해서입니다. 누군가 apple 이라는 단어의 고유값을 지정했으면 컴퓨터가 눈이 달린것도 아닌데 무엇을 보고 apple의 고유값을 찾아내는지 궁금하네요. 기초과학 실험하는 연구자 이다보니 컴퓨터의 작동 원리가 이해가 안돼서 질문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목과 같이 독립성검정의 경우 chi2_contingency 함수를 사용하는데 공부하다 보니 chi2_contingency(table, correction = True) 이렇게 되어있는 글을 보게 되어서 검색하여보니 correction 옵션은 자유도와 관련된 부분이라고 해서 자유도가 1인 경우에는 True이고 , True가 기본값이긴 하지만 1보다 클 경우에는 False를 사용해야 한다고 하는데 예시 문제를 살펴보면 ddof = 1인 경우에만 있었는데 혹시 실기에서도 해당 부분을 고려해야 할까요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