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 9번에서 처음에 Child obj = new Child(); 의 뜻이 Child 타입의 새로운 생성자를 생성하는 것이고, 이 생성자의 자식 class로 갔는데, 생성자가 없고, 부모에도 생성자가 없어서 출력되는 값은 없는 것이고, 그 뒤의 obj.display()코드를 실행해 display의 메서드에서 부모로부터 상속받아 Parent display, Child display가 답이 되는것이 맞을까요?
concurrency 관련하여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하나의 topic (ex. email.send) 에 5개의 파티션이 있다고 가정. 같은 groupId 로 지정된 consumer 2 (A, B)개가 있고 각각 concurrency=3 으로 설정이 되어 있다고 가정 이런 경우, 같은 groupId 내의 컨슈머는 같은 partition 을 consume 할 수 없으니 1개의 thread 는 동작하지 않게 된다고 보면 될까요? A-1 thread ===> partition 1 A-2 thread ===> partition 2 A-3 thread ===> partition 3 B-1 thread ===> partition 4 B-2 thread ===> partition 5 B-3 thread (동작안함) ====> x 추가로 실무에서는 일반적으로 concurrency 옵션을 사용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책보면서 공부중인데 코딩을 할 때 아래와 같이 코딩을 하다보니 에러가 뜨더라구요 result = df['차이'].min()에서 ['차이'] 이거를 빼고 하니까 되던데... 컬럼명을 넣고 안넣고에서 어떤 차이가 있는건가요..? import pandas as pd df = pd.read_csv("delivery_time.csv") # df.info() df['실제도착시간']=pd.to_datetime(df['실제도착시간']) df['주문시간']=pd.to_datetime(df['주문시간']) # df.info() df['차이']=(df['실제도착시간']-df['주문시간']).dt.total_seconds()/60 df = df.groupby('앱종류')['차이'].mean() df result = df['차이'].min() print(res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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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팅 전략과 사고패턴에서 cot, tot 등을 구분하여 사용할수 있는 방법이 궁금해요 마이크로서비스를 단계별로 분리해줘. 최적의 데이터베이스 설계를 찾아줘. api 엔드포인트를 구현하고 반복 개선해줘. 이런식으로 책에서 적힌 설명대로 사고패턴을 바꾸는 방법밖에 없는지? 명확한 기준이 있을까요? 사고패턴 변경방법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