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안녕하세요. '1.프로젝트 환경설정.pdf' 강의자료내 5페이지 에 있는 gradle 명령어에 오류 가 있어 제보 합니다. 강의자료 5페이지에 있는 내용중 아래의 이미지에 표시한 gradle 명령어를 그대로 복사했을때 동작하지 않습니다. ./gradlew dependencies —configuration compileClasspath 하이픈(-) 하나가 누락된것으로 보이는데 아래와 같이 정정 요청 드립니다. :-) AS-IS ./gradlew dependencies —configuration compileClasspath TO-BE ./gradlew dependencies -—configuration compileClasspath
토비님, 항상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강의 내용을 학습하던 중 궁금한 점이 생겨서 질문드립니다! 강의 코드에서 MemberRegisterRequest 가 domain 패키지 안에 직접 정의되어 있고, 이 동일한 객체를 adapter 계층의 컨트롤러에서 @RequestBody 로 직접 받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제가 접해온 일반적인 계층형 아키텍처에서는, 웹 계층을 위한 DTO를 별도로 두고 서비스 계층에서 이를 도메인 객체로 변환하여 도메인 계층이 웹 DTO에 의존하지 않도록 분리하는 방식을 주로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강의에서 보여주신 설계 방식에 대해 궁금한 점이 두 가지 있습니다. 이처럼 요청(Request) 자체를 도메인의 일부로 보고 domain 패키지에 포함시키는 설계 가 갖는 이점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이러한 설계가 계층 간의 결합도를 높일 수 있다는 우려 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 이러한 실용적인 접근이 더 효과적이라고 판단하시는지, 토비님의 설계 철학이나 기준 에 대해 여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태현님 안녕하세요. 강의 잘 수강하고 있습니다. 다만, 궁금한 점이 존재하여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연산자 오버로딩에 operator 키워드를 이용하여 연산자 오버로딩을 하여 객체끼리 연산자 +를 이용하여 해당 메서드가 호출되었는데 이런 연산자 오버로딩은 메서드명으로 추론을 하는걸까요? 메서드 명을 다르게 변경하니 아예 operator 키워드에서 컴파일 에러가 발생하더라구요! 갑자기 이런 부분이 궁금해져서 질문드립니다!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벌크연산 시 주의에서 벌크연산을 먼저 실행하고 영속성 컨텍스트를 초기화 한다고 하셨는데 다른 엔티티의 영속상태가 영속성 컨텍스트에 저장되어있는경우가 있을 수도 있어서 영속성컨텍스트를 먼저 flush하고 나서 벌크연산을 수행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혹시 잘못생각하고 있는건가요??
섹션 8 전까지는 전부 들었고, SQL 때문에 섹션 11 듣고 있습니다. 정보처리산업기사는 최근에 땄고, 실무에서 1년8개월정도 개발하고 있는 직장인인데 이론이 하나도 안되어있어서.. 내일 가서 합격 가능성이 있을지 ? 궁금합니다 일찍 일어나서 정보처리 실기 이론파트 2시간정도 보고 시험 보러 가볼지.. 아니면 가능성이 없는 것 같으면 그냥 가지를 말지 고민중인데 이론 pdf 2시간 열심히 보고 가면 조금이라도 합격 가능성이 있을까요 ?
main함수에서 프린트에 "Sum: " + as.sum(5) 이니 "Sum: "은 가장 아래가 아니라 가장 위에 프린트되고 그 아래로 Add 나오고 누적값이 나와야되는 것 아닌가요? Sum: Add 5 Add 4 Add 3 Add 2 Add 1 Add 0 15 위와 같이요.
시험지를 받고, 문제가 있고, 아래에 연습장이 조그맣게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연습장에는 지우개와 연필(샤프)로 계산, 필기를 해도 되는건가요? 그리고 연습장이 아닌 다른 공백(문제 옆 공백)에 '답'을 볼펜으로 적는건가요? 그리고 연습장이 아닌 어떤 공백에도 낙서, 필기(ex) int i= 1일 때) 이런 거를 적어도 0점 처리 되는건가요? ( for 반복문이 있다면 그 문제 코드 위에 i = 2일 때 출력값 4 이런 식으로 적는 것도..?) 인터넷, 유튜브 아무리 찾아봐도 모두 말 다르고, 정보가 정확하게 안 나와있어서 여쭈어봅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depth가 3이상인 댓글을 삭제했을 때 부모의 부모까지 삭제가 이루어져야 하는 경우가 있지 않나요? <삭제된 댓글> ---- depth 1 ㄴ <삭제된 댓글> ---- depth 2 ㄴ <삭제되지 않은 댓글> ---- depth 3 위 구조에서 depth 3의 댓글이 삭제되면 depth 1의 댓글도 삭제되어야 하지 않나요? 현재 delete 함수의 로직은 그렇게 작성되지 않은 것으로 이해했는데, 제가 이해한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듣고있습니다. 듣는중에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adapt(x) 말고 train만 집어 넣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Valid도 검증 하려는 건데 정보를 집어 넣으면 데이터 누수에 문제가 생길거 같아서요. vectorizer = TextVectorization(standardize=custom_standardization, max_tokens=vocab_size, output_sequence_length=MAX_SEQUENCE_LENGTH) # X_train_text 만 넣어주면 valid 에 있는 어휘는 학습이 되지 않습니다. # test 에만 있는 어휘는 데이터 누수 문제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vectorizer.adapt(X)
안녕하세요, 수업 잘 듣고 있습니다. 아직 초반이지만, 오직 미장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국장에는 적용을 하기 위해 어떻게 변화를 주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파이썬이나 이런 프로그램 사용에 있어 초보라 무지한데 국내 시장용으로 제작을 하려면 API키를 어디서 가져와야 정확한지, 지표는 모든 지표를 국내에 맞게 어떻게 가져오고 수정해야 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수강전 문의란에서 국내 시장에 적용하고 싶은 다른 문의자 분을 보았습니다. 답변에 강의를 들으면 충분히 국장에도 적용 가능할거라고 해서 구입했는데 어려워보여요... 혹시 국내 시장에 맞추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국내용 강의를 제작해주실 예정은 없나요? 혹은 첨부된 Github파일에서 어떻게 수정해야 하는지 도움을 주실 수 있을까요? 미국 시장과 국내 시장 모두 적용하고 싶은 저와 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을텐데 국내시장 적용도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근(2025.07)에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앱 개발' 강의를 보기 시작했는데, Android Studio (2025.1.1) 에서 Kotlin 을 권고하고 있는데, Java 를 이용한 Android 앱 개발 관련해서 강의를 듣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개발 환경 좀 조언 부탁합니다. Android Studio 버전, JDK 버전 등 의견 있으신 분 자유롭게 의견 주세요~ 미리 감사합니다.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예 [질문 내용] 회원 등록을 모두 한 후에 회원 조회을 하면 Whitelabel Error Page 가 나옵니다. 어디가 문제인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코드 구글드라이브 링크 첨부하겠습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lv8SJTWHjyc_gJBVFh0PFG0BTv3y_SPK/view?usp=sharing
이번 강의에서 find를 사용했을때 출력결과를 보고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 드립니다. 강의 2:00부터 코드에서 find() 를 사용하는데요. 이 find()를 사용할때 쿼리 출력 시점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먼저 persist() 라던지 setXXX() 라던지 값을 저장하거나 변경할 때는 쓰기 지연 SQL 저장소 라는 곳에 해당 쿼리가 저장되고 commit(정확히는 flush)을 하면 쿼리가 DB에 날아가는데 출력되는 것이 딱 이 시점인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예시로 아래와 같은 코드에서 Member member = new Member(); member.setId(1L); member.setName("HelloA"); System.out.println("======BEFORE======"); em.persist(member); System.out.println("======AFTER======"); tx.commit(); 결과는 쿼리가 출력되는 순간은 persist() 가 호출되는 때가 아닌 commit(flush)가 호출된 때입니다. 따라서 콘솔에 쿼리는 before 와 after 이후에 출력 됩니다. 그리고 이제 find 코드와 결과입니다 Member findMember = em.find(Member.class, 1L); System.out.println("============"); tx.commit(); 이때 쿼리가 출력 된 것을 보면 commit 시점이 아니라 ========== 이전, 그러니까 find() 가 호출 된 시점이라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find는 persist() 와 setXXX 인 저장 및 업데이트처럼 쓰기 가 아닌 읽기 이기 때문에 find() 시점에 DB에서 바로 조회하는 쿼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그런 것인가요? 이 말은 find()는 쓰기 지연 SQL 저장소 도 사용 안하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