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퀀트) 코드 한 줄 안 쓰고 주식 자동 분석 시스템 만들기 feat. Claude CLI
현재 강의가 금융,투자 강의는 아니고 ai를 이용한 바이브코딩에 중점이 있다는건 인지하고 있고요. 이걸 실제 투자에 적극 이용하겠다 이런건 아닌데요. 그래도 강의를 듣다보면 새로 알게되는 지식들도 있고 해서 너무 흥미로운데, 해당 지식들은 선생님께서 이쪽에 공부를 하셔서 알게된건가요? 그리고 이런 알고리즘을 통한 매매 관련해서 초보자가 금융쪽 추가 지식을 얻는 방법이 있을까요? 왜 이런 질문을 드리나면.. 예를 들어 거래대금 스코어링 할때 몇 억 이상은 되어야 몇점이고 이런 기준을 스스로 판단하고 커스터마이징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요. 개인적으로 개별 종목이 아닌 ETF같은 다른 상품들에 대해서도 적용해보고 싶은데 CONFIG에 사용되는 상수값들 조절시에 무얼 참고해야 할지 어려워요.
(AI 퀀트) 코드 한 줄 안 쓰고 주식 자동 분석 시스템 만들기 feat. Claude CLI
비개발자 수강생입니다. 타 유튜브채널 시청중 4/15일자로 Claude Desktop이 새로 업데이트되어 Claude code 사용시 Terminal을 통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던데 그럼 Claude Desktop에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동일한 결과가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아니라면 지속적으로 Terminal을 이용해야 하는지 또는 Claude Desktop을 이용하려면 어떤 사전 작업이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인터페이스 예외처리 문제 질문입니다. 일단 인터페이스에서 app메서드가 "정수 입력,출력에 예외를 던질 수 있음" 이라는 형태를 강제시킨 후 람다식(f와 n->n+9)으로 세부 내용을 구현하는게 맞는건가요? 추가로 인터페이스의 구현은 implements로 구현한다고 하셨는데 코드에 implements가 없는데 람다식 등으로 구현가능하면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것인가요?
prev->next = curr->next; 이 코드줄 이후로 prev 노드 리스트가 4->2->1로 변경되서 3이 빠진건 이해 됬는데 curr->next = head; 여기서 head가 가리키고 있는 노드 리스트가 왜 3이 빠진걸까요? 저는 curr->next = head; 실행 이후 시점에서 아래처럼 해석해서 답이 354321 나왔습니다 ㅠ. prev 노드 리스트: 4->2->1 curr 노드 리스트: 3->5->4->3->2->1 prev,curr,head 포인터들이 모두 다른 구조체 리스트를 가리키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풀었는데 이게 잘못된걸까요..?
Next.js 마스터 클래스: Part 3 - 실전 아키텍처 완성 (서버-클라이언트 동기화, 극한의 최적화, 풀스택 보안)
서버에서 스토어의 초기값을 설정해서 클라이언트에게 넘겨주는데 결국 서버 상태를 zustand에서 관리하게 되는거 아닌가요? 이미 tanstack query가 있음에도 해당 방식을 활용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초기값만 서버에서 넘기고 이후는 클라이언트에서만 관리되는 상태 예시가 있을까요?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문제를 풀긴 풀었는데 이런 방법으로 해도 같은 의도로 했다고 볼 수 있나요? ImmutableMyDate package lang.immutable.test; public class ImmutableMyDate { private final int year; private final int month; private final int day; public ImmutableMyDate(int year, int month, int day) { this.year = year; this.month = month; this.day = day; } public int getYear() { return year; } public int getMonth() { return month; } public int getDay() { return day; } @Override public String toString() { return year + "-" + month + "-" + day; } } ImmutableMyDateMain package lang.immutable.test; public class ImmutableMyDateMain {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ImmutableMyDate date1 = new ImmutableMyDate(2024,1,1); ImmutableMyDate date2 = date1; System.out.println("date1 = " + date1); System.out.println("date2 = " + date2); System.out.println("date1 -> 2025"); date1 = new ImmutableMyDate(2025,1,1); System.out.println("date1 = " +date1); System.out.println("date2 = " +date2); } }
안녕하세요! 좋은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CompletableFuture.runAsync() 에 커스텀 Executor 를 따로 넘기는 코드를 보면서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동기 방식은 어차피 요청 스레드에서 직접 처리되니까 별도 스레드풀 설정이 의미 없는 거라 비동기에서만 설정하는 건가요? 아니면 동기에서도 풀을 따로 구성하는 케이스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Java 21부터는 Executors.newVirtualThreadPerTaskExecutor() 가 기존 플랫폼 스레드풀을 대체하는 권장 방식인지도 여쭤보고 싶습니다. Virtual Thread는 풀링 없이 매 작업마다 새로 생성하는 방식이라고 이해했는데, 실무에서 전환할 때 주의할 포인트가 있다면 함께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입문단원 듣는 중입니다. 스캐너,배열 넘어가면서 부터 문제와 예제시간에 항상 먼저 주석으로 구조를 적고나서 코드를 입력하려고 하는데 구상해놨던 구조를 막상 코드로 타이핑 해보려고하니까 막힙니다. 머리가 안좋은건지.. 이게 정상인건지 ㅜㅜ 어떤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면좋을까요. 스캐너 이후로 혼자 문제를 완벽하게 풀어본적이 없네요. 그냥 단순히 강의 영상처럼 해보고 막히면 따라입력해보고 다지우고 입력해보고 넘어가는게 최선일까요?
선생님 안녕하세요 시험을 3일 남겨두고 총정리 하면서 질문할게 생겨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애매했던 부분이었고 명쾌하게 이해가 되지않아 설명 요청 드립니다. 파이썬에서 print문 어떤 것을 보고 출력할때에 [](리스트) {}(딕셔너리)를 함께 써야하는지 잘 알고 계신분 설명 부탁드립니다 ㅠㅠ 이건 봐도봐도 헷갈리고 왜 리스트형식으로 출력이 되는지 딕셔너리로 출력이 되는지 도무지 알수가 없습니다 도와주세요!! 분명 계산할때에는 리스트나 딕셔너리 형태로 쓰다가 계산이 다 끝나고 출력할때에는 리스트나 딕셔너리 없이 출력이 되기도 하고, 반대로 분명 숫자만 계산 했는데 리스트나 딕셔너리 형태로 출력이 되고
안녕하세요. DP Climbing Stairs 문제 풀이에서 질문이 있습니다. basecase로 f(0)=1, f(1)=1 조건을 주셨는데요. f(1)=1, f(2)=2 로 해도 값이 동일하더라고요. 결국 초기값 2개만 지정하면 되는건가? 싶었습니다. 저는 계단을 1칸, 2칸을 갈 수 있는게 최소 케이스라고 생각하고, f(1), f(2)를 정의했는데 f(0) 부터 지정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이 기준을 잡는 포인트는 어떻게 생각해낼 수 있을까요? 점화식이 f(n-1)+f(n-2) 이니 초기 0,1(혹은 1,2)번째 값을 알면 풀린다. 라고 접근하는 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