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랩 실행시 에러메시지가 자주 뜹니다 ㅠㅠ 가령 보스턴 집값 예측하기(4-1)강의를 수강 중인데 첫줄부터 실행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에러메시지가 뜨고, 하위 코드도 전부 에러가 뜹니다. [Errno 2] No such file or directory: '/content/gdrive/My Drive/deeplearningbro/pytorch' /content
안녕하세요. 강의 통해 항상 도움 받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에서 모델을 학습하며 Validation 데이터셋에 대한 성능을 확인하는데, Validation 데이터셋의 shuffle을 했을 때와 안했을 때 성능에 유의미한 차이가 발생합니다. 무엇이 이유이며 Validation 및 Test Dataset은 항상 Shuffle=False로 설정해주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epoch를 돌리는 코드에서 loss = loss_func( y_minibatch, y_minibatch_pred) 했는데 다음과 같은 오류가 났습니다." 0D or 1D target tensor expected, multi-target not supported " 그래서 쥬피터의 원본대로 pred를 먼저하니까 정답이 나오더라구요. 구글링을 해본 결과 nn.CrossEntropyLoss()(pred, target) 계산된다고합니다. 질문1. 순서를 지켜야하는 이유가 있나요? 질문2. MSE와 BCE도 (pred, target) 순서를 지켜야하나요? 구글링을 해봤는데 정확하게 나오지는 않아서 여쭤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의 4:53 에 나오는 from_pretrained 함수에 관한 질문입니다. 공식 문서를 아무리 찾아봐도, 더 미궁 속으로 빠지는 듯한 느낌만 들어서(...) 질문 올립니다. from_pretrained 메소드는 huggingface에서 제공하는 그 어떠한 클래스에도 공통적으로 적용이 가능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공식 문서에서 from_pretrained를 검색해본 결과, 각 검색 페이지마다 from_pretrained의 파라미터가 다르게 나오고, 그에 대한 설명조차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예를 들어, FeatureExtractionMixin 의 from_pretrained 메소드의 파라미터는 9개인 반면, AutoTokenizer 의 from_pretrained 메소드의 파라미터는 13개 라고 서술되어 있는 경우를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강의에서 사용하였던 feature_extractor = ViTFeatureExtractor.from_pretrained("google/vit-base-patch16-224-in21k") feature_extractor 이 코드와, model = ViTForImageClassification.from_pretrained('google/vit-base-patch16-224-in21k', num_labels=10, # 10개의 클래스로 분류를 해야 함 id2label=id2label, label2id=label2id) 이 코드에서도 역시 from_pretrained 메소드가 사용되었는데, 공식 문서에서 ViTFeatureExtractor와 ViTForImageClassification을 아무리 찾아보아도 from_pretrained 메소드에 관한 설명은 볼 수가 없었으며, 각각의 경우에 적용되는 파라미터에 관한 내용 역시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이런 경우, 다른 코드에 from_pretrained 메소드를 적용할 때에는 해당되는 내용을 어떻게 찾아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강의 8:30 부분에서 나오는 out = out[:, -1] 코드에 관한 질문입니다. 우선, 다음과 같이 예시를 작성해 보았습니다 이렇게 test_data를 만들고, 여기에 test_data[:, -1] 을 적용해 보았는데요, shape이 (3, 2, 4) 에서 (3, 4) 로 바뀌는 것은 확인하였지만, 이 코드가 '왜 사용되었는지' 에 관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단지 shape을 맞춰주기 위해서 전체 데이터 중 일부를 slicing 하는 것이라면, view 메소드를 사용해서 shape을 맞춰주는 방법도 있을텐데요, 전체 데이터 중에서 일부를 slicing 하는 방식으로 이렇게 코드를 작성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코랩환경에서 파이토치 제공 Mask-RCNN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강의에서 알려주신 Hook를 활용하여 중간 레이어의 피쳐맵을 추출하고자 진행하던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여 질문드립니다ㅠㅠ 모델은 제가 가진 데이터셋에 맞춰 출력층을 바꾸어준 후에 학습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이후 for문을 통해 모델에 여러 입력 이미지들을 넣어주어 이미지별 중간 레이어의 피쳐맵을 얻으려고 하였으나, 출력결과 하나의 이미지에 대한 피쳐맵만 반복적으로 출력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모델 학습 및 가중치 로드 후 코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Hook 함수 def get_activation(name): def hook(models, input, output): activation[name] = output return hook 입력 이미지별 피쳐맵 저장 activation = {} device = torch.device("cuda:0" if torch.cuda.is_available() else "cpu") models.to(device) for i in range(1, 5): test_img = Image.open("입력 이미지 루프").convert('RGB') test_img = test_img.resize((800, 800)) test_img = tr.functional.to_tensor(test_img) test_img = test_img.reshape(1, 3, 800, 800) with torch.no_grad(): models.eval() models.backbone.fpn.extra_blocks.register_forward_hook(get_activation("fm{}".format(i))) test_img = test_img.to(device) models(test_img) 출력 결과 activation["fm1"] 부터 ["fm4"] 까지 동일한 값이 들어가 있음 아무리 찾아보고 여러 시도를 해보아도 해결이 되지않아 답답하네요ㅠㅠ 추가로 위의 코드를 한번 돌리면 런타임을 다시 시작하지 않는 이상 이후에 코드를 수정하여 hook 함수부터 다시 돌려도 적용이 되지 않는 문제도 발생합니다...
안녕하세요, batch normalization과 standard scaler의 사용에 관해 질문드립니다! 우선, batch normalization은 학습 과정에서 각 배치 단위 별로 데이터가 다양한 분포를 가지더라도 각 배치별로 평균과 분산을 이용해 정규화 하는 것을 뜻하고, 결국 평균 0, 분산 1로 데이터의 분포를 조정하는 과정으로 이해를 하였습니다. 또한, 이전에 학습하였던 standard scaler 역시 전처리 과정에서 평균 0, 분산 1로 데이터를 조정하는 역할을 한다고 이해하였는데요 batch normalization과 standard scaler의 작동 방식 자체가 조금 유사하게 느껴지는데, 이 둘은 각각 전처리 과정과 학습 과정에서 따로 사용되는 것으로 보면 되는 것인가요??
해당 강의 8:18 에서 self.layers를 선언할 때, Layer(input_dim, 256. batch_norm, dropout), Layer(256, 256, batch_norm, dropout), Layer(256, 128, batch_norm, dropout), 으로 계층들을 선언을 하는 과정에서, Layer들을 선언 했을 때, Layer 클래스 안에 있는 init 매소드만 실행이 되서 생성된 Layer 객체들 안에 self.layer에 값들이 할당이 된것인지 .Layer 객체들에서 forward 매소드에서 필요한 인자 (x)를 할당받은 부분이 없기 때문에 DNNModel 클래스의 self.layers를 할당하는 과정에서는 Layer 객체들의 forward 매소드가 실행을 하지 않은 것인지 2가지 질문을 드립니다.
해당 강의 11:25 에서 standardScaler()를 X_train과 X_test에 적용을 시키는데 결과값인 y_train에는 결국 SalePrice를 구하기위해서 standardScaler()를 적용시키지 않는다고 이해를 했습니다. 여기서 질문이, 그럼 standardScaler()는 주로 input 데이터들(ex - X_train과 X_test 등) 에만 적용을 시키고 결과값(y_train 등)에는 적용을 잘 안시키나요?
Binary Classfication 딥러닝 적용해보기 강의 19:13초에서, y_pred_list.extend(y_test_pred.squeeze().detach().tolist()) 를 실행한뒤, y_pred_list = torch.tensor(y_pred_list).unsqueeze(1)을 실행하는데, y_pred_list의 size() 를 y_test_tensor의 size()와 맞추는거면 pred list.extend(y_test_pred.detach().tolist()) 를 실행한뒤, y_pred_list = torch.tensor(y_pred_list)) 을 실행해도 같은 건가요?
파이토치를 처음 배우는 학생입니다. 처음 텐서를 만들 때 cpu와 gpu 중 원하는 곳에 텐서를 저장할 수 있다고 배웠습니다. 이때 기본적으로 torch.tensor로 텐서를 만들면 cpu로 가는지, 아니면 cpu / gpu 그 어느것도 아닌 기본형으로 만들어지는지 궁금합니다. 또 이와 관련하여 텐서를 출력했을 때 <device = 'cuda:0'>이런 게 안 뜨면 cpu에 저장되어 있다고 보면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데이터 증강 부분에 대해서 궁금점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가지고 있는 데이터가 1000개 라고 가정했을 때, tr.Compose를 적용시키면 '기존 이미지 1000개 + 증강된 추가 이미지 개수' 가 되는건가요?? 제가 간단하게 해봤을 때는 transform 했을 때 이미지 개수 증가가 아니라 단순 이미지 변환까지만 이루어지는 것 같은데, 제가 잘못된 부분이 있는건가 좀 헷갈려서 질문 드립니다. 만약 단순 이미지 변환만 이루어지는 것이라면 이미지 개수 증가를 위해서 추가적인 작업을 진행해주어야 하는지도 궁금하네요.
Multi-Class Classification 딥러닝 적용해보기 강의 8:40 부분에서 사용된 torch.argmax(x, dim=차원) 에 관한 질문입니다. torch.argmax 함수의 자세한 실행 방식이 궁금해서 pytorch 공식 문서 등을 찾아보았는데요, 'dim' 파라미터에 관한 설명이 다음과 같이 나와 있었습니다. dim ( int ) – the dimension to reduce. If None , the argmax of the flattened input is returned. 여기서 "the dimension to reduce" 라는 표현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합니다.
Multi-Class Classification 딥러닝 적용해보기 강의 5:26 부분에서 0, 1, 2 Multi-Label 에 대한 확률값을 구해야 하므로, output_dim은 3이 되어야 한다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반면, Binary Classification 강의에서는 0, 1 Label 에 대한 확률값을 구하면서 output_dim을 1로 설정을 하였는데요, Binary Classification 예제는 확률값이 0에 가까우면 phishing, 1에 가까우면 legitimate로 분류되므로 그냥 확률값만을 담고 있는 1차원의 열벡터만 필요한 것이고, Multi-Class Classification 예제는 3가지 feature에 대한 확률값이 각각 담겨야 하므로 output_dim을 3으로 설정한 것으로 이해하면 되나요??
-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 잠깐!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좋은 강의 항상 감사드립니다. nn.CrossEntropyLoss() 는 nn.LogSoftmax 와 nn.NLLLoss 연산의 조합이라고 말씀해 주셨고, cross-entropy는 아래와 같은 식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 식에서 log는 한번만 취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CrossEntropyLoss가 LogSoftmax 와 NLLLoss 연산의 조합이라면 Log 함수가 두번 사용 되는 것 같아서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설명을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파이토치로 딥러닝 구현 패턴 이해하기" 강의 7:56 부분에서, optimizer.zero _grad()는 기존의 연산을 끊어주는 역할을 하고, 이는 강의에서 전에 작성했던 W.detach_().requires_grad_(True) b.detach_().requires_grad_(True) 이 코드와 같은 역할을 한다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설명을 듣고, pytorch 공식 문서 등에서 관련된 내용들을 찾아보니 "detach는 계산된 값과 동일한 저장 공간을 사용하지만, 계산 기록은 없는 tensor를 반환하여 tensor를 과거 계산 기록으로부터 떼어내는 역할을 한다" 라는 설명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모델 파라미터의 미분값을 0으로 초기화하는 optimizer.zero _grad()는 W.detach_().requires_grad_(True) 이 코드와 엄밀히 따지자면 조금 다른 동작을 하는 것으로 이해하였는데요, '기존의 연산을 끊어준다' 라는 측면에서 조금 동작에 차이가 있다고 보는 것이 맞는지 설명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