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odex app이나 codex cli로 계속 개발을 하다가면 세션이 usage가 다 차셔 계속 사용하면 자동으로 context 압축을 하면서 동작하는 것이 보이는데요 이경우 이런식으로 계속 개발해도 문제가 없을까요? 세션의 남은 context가 100%가 다되어가면 새세션을 생성하고 다시 작업을 시작하게 되면 이전에 사용하던 세션의 내용을 codex가 모두 기억하고 있을까요? 그대로 이어서 한다고 생각하고 개발하면 되는 것일까요? 2번 질문과 관련해서 새 세션이 이전 세션의 내용을 모두 기억하고 있지 않다면 이전 세션의 중요한 정보를 저장하였다가 새로운 세션에서 불러와서 개발을 계속 이어가는 방법이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미션7을 진행하다, 작은 문제가 있어 문의 드립니다. 회사 교육과정을 통해 본 교육을 듣고 있는데, github 의 경우 회사 직원계정으로 이미 생성이 되어 있고, 개인적으로 따로 계정생성 자체가 네트웍상 아예 막혀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회사 직원계정으로 진행 해보려고 하는데, 레터지터리 새로 만드는 과정에 visibility 가 private 외에는 선택할 수 없게끔 막혀 있어 public을 선택할 수가 없습니다. 이대로 진행하면 마지막 프로필웹사이트를 입력해도 다른곳에서는 아마도 접속이 안될 것 같은데.. 그냥 이대로 진행해도 되나요..?
이런식으로 하기 내용 붙여넣으면 글이 모두 출력이 안되고 [Pasted text #1 +6 lines]로 출력이 되는데.. 이거 설정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이 버킷리스트 앱의 UI를 더 현대적이고 예쁘게 개선해줘. 구체적으로: 1. 배경에 그라데이션이나 색상 추가 2. 카드 스타일로 버킷리스트 항목 디자인 3. 버튼에 호버 효과 추가 4. 전체적으로 여백과 간격 조정 CSS 파일을 수정해서 적용해줘.
1./init로 프로젝트를 초기화 한다는게 프로젝트.md 파일 새로 만드는거로 이해 했는데요 우선 이 부분이 맞게 이해 한건가요? 2./init를 반드시 초기화 해야하나요? 새로운 프로젝트가 전에 쓰던 프로젝트.md파일로 써야 하는 경우는요? 3.초기화 하면 기존에 있던 프로젝트 md파일은 어떻게 되요? 삭제되는지 따로 저장 되는곳이 있나요? 나중에 사용 할 수도 있을거 같아서요
claude.md에 구현전에 고려해야할 사항을 적어두었습니다. ex) 1. 테스트 환경 1-1. DB 접속 방법 1-2. 로그 확인 방법 라이브 서비스 환경 2-1. 로컬에서 DB 접속 불가 이런식으로 각 환경에 맞게 디버깅하는 방식을 적어두었는데 처음에는 claude.md의 내용을 기억하고 테스트 환경의 DB에 접속하는 등 잘 이행을 하다가 context가 길어지면 라이브 서비스의 DB를 로컬에서 접근 시도하려는등 memory에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