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이런 질문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 여태 로컬에서 여러 컨테이너 띄워서 테스트 하다가 궁금한게 생겼습니다.. 실제로 도커를 사용하는 환경이라고 해야되나 어떻게 활용되는지 궁금해서요! 강의에서는 3티어로 한 서버(로컬)에서 한번에 구성하는걸 알려주셨는데 개발 할 땐 편할거 같지만 배포하고 운영할때는 어떻게 사용되는걸까요? (서버 한대에 3티어를 구성할때 사용할수는 있을것 같지만요.. 🤔 ) 아래를 예로 들자면(실제로 서버를 이렇게 구성하는게 맞는건진 모르겠네요.. 😭 ) 프론트-리액트 백엔드-스프링부트 Db-redis, mysql 이렇게 사용한다고 했을때 실제 현업 서비스라면 Nginx-클라우드 서버 2대 사용 Was-클라우드 서버 2대 사용 Db-클라우드 서버 3대(?) 사용 (mysql 이중화, 캐시용 redis 1대) 이렇게 서버를 여러개 써서 구축할텐데 각각 서버에 직접 프로세스 하나씩 띄우는게 기존 방식인 상태인거죠.. 🤔 이 상태에서 ci/cd를 구축하기 위해서 컨테이너 기술을 사용한다면… 각각 웹, 와스, db 서버에서 전부 도커로 띄우게 되는 걸까요? 프론트랑 백은 배포까지 해야할테니 그럴것 같은데 db도 도커로 띄우면 장점이 있나요? 3티어를 전부 쿠버네티스로 관리하기 위한 게 맞을까요..? 각각 서버 하나에 컨테이너 하나씩 띄워서 운영되는 건지.. 한 서버에 내에서 컨테이너로 이중화 하는 상황도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개인 프로젝트를 클라우드 서버에 배포 해보고 싶어서 질문이 많았네요 😅
안녕하세요.저는 퍼블릭 서브넷의 Bation host에서 프라이빗 서브넷의 EKS Cluster에 접근후 노드 그룹을 구성해놓은 상태입니다.저의 환경에서 github actions dev 배포가 필요해서 강좌를 참고하는 중인데 deploy 부분에서 위와 같은 에러가 발생했습니다.dev 배포 실습 강좌 전에 EKS 환경 설정은 모두 진행했습니다.구글링이나 chat gpt를 이용해봐도 명확한 해결 방법을 찾지 못했습니다.환경이 다른 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윈도우11에서 학습중인데 섹션9. 도커 컴포즈 > Leafy 도커 컴포즈 실습에서 docker compose up -d 로 하면 leafy-front-1이 실행되지 않고 아래 로그가 나옵니다 . exec /usr/local/bin/docker-entrypoint.sh: no such file or directory 구글링 해보니 윈도우 11 환경에서 나온다고 해서 git config --global core.autocrlf true 를 설정해주면 된다고 해서 해당 설정후에 소스를 다시 받고 빌드를 해도 같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혹시 해결 방법을 알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의 너무 잘 듣고 있습니다! 섹션 3 docker registry 관련 강의 들으며 의문점이 있습니다! docker 는 image 를 다운로드 받을 때 먼저 로컬에 이미지가 있는지 찾고 없을 경우 docker registry 에서 다운받는다고 배웠습니다. docker image 를 다운로드 받을 때, 이미지명이 없을 경우 자동으로 latest 를 참조해서 다운받아진다고 알고 있는데, 만약 로컬에서 latest 버전의 이미지가 있는 동시에 도커 레지스트리에 새로운 버전의 이미지가 생성되었다면 이 때는 로컬의 latest 버전과 레지스트리에 있는 버전을 일치시키는 작업이 이뤄지는 건가요?
가상화 기술의 사용 이유 중 하나는 실행 환경을 분리하여 서비스의 안정성을 높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컨테이너는 하나의 커널을 공유합니다. 이는 빠르고 가볍다 라는 장점을 가져다주지만 이렇게 되면 하나의 서비스에서 장애가 발생했을 때 다른 서비스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 아닌지 궁금합니다. 결국 가상화의 장점을 가지지 못한것 아닐까하는 의문점이 듭니다 ! 컨테이너가 하나의 커널을 공유한채 실행된다면 프로세스와 크게 다른 부분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프로세스와 컨테이너가 어떤 차이를 가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좋은 강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강의&실습을 진행하다가 Windows 10 Home 환경에서 실습 예제가 잘 실행되지 않는 문제가 있어서 문의드립니다. easydocker/leafy에서 07-compose 브랜치( docker-compose.yml 완성된 브랜치 )로 체크아웃 후, docker compose up -d로 도커 컴포즈를 실행하면 front 쪽에서 아래와 같은 오류가 발생하고 컨테이너 실행이 되지 않습니다. exec /usr/local/bin/ docker-entrypoint.sh : no such file or directory 혹시 해결방법이 있을지 문의드려요~ 윈도우 개행문자 처리 관련 문제일 것 같아서 git config -- global core.autocrlf true 설정 후 다시 git clone을 받아도 안되고 구글링을 해봐도 딱히 해결방법이 안나오네요 ㅠㅠ 이미 완성된 07-compose 브랜치로 실행했을 때도 동작하지 않긴 하지만 혹시나 해서 docker-compose.yml & 프론트쪽 Dockerfile 부분 첨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통 운영 서버와 테스트 서버를 관리할 때, 실무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는지 궁금합니다! 저도 팀 프로젝트를 하면서 테스트 서버와 운영 서버를 분리시켜서 CI/CD를 구축하고 싶은데 어떤 방법이 맞는건지 잘 모르겠어서요! 두 개의 EC2를 사용하는건 너무 부담되는데 그럼 하나의 EC2에서 컨테이너 2개(테스트용, 배포용)를 각각 운영하는 방법이 맞는걸까요?
안녕하세요. GitHub Actions 관련 실습 중이었는데, 아래와 같은 에러가 발생했습니다. ERROR: failed to solve: node:14: no match for platform in manifest: not found 154 Error: buildx failed with: ERROR: failed to solve: node:14: no match for platform in manifest: not found 일단은 platforms 를 제거해서 해결했는데요. platforms 관련하여 검색해 알아보니 특정 OS 에 최적화하는 옵셔널한 값으로 넣으면 좋고 안넣어도 괜찮은 그냥 그런 것으로 소개되고 있더라고요 제 질문은 아래와 같은데요. platforms 를 지워서 GitHub Actions 가 성공했는데, 이렇게 실습해도 되나요? 실무에서는 보통 platforms 를 작성하는게 관행인가요?
안녕하세요, 수업을 듣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컨테이너 학습 하면서, 의문점이 생겨 질의드립니다. HostPC에서 exe를 cp하여 컨테이너로 넣은 후, 해당 exe 파일을 컨테이너에서 실행시킬 수 있나요? 찾아보니 이미지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받아오면 되더라구요. 환경은 HostPC는 window이고, 컨테이너도 window로 세팅하고 싶습니다. 만약 exe를 실행시킬 수 있다면 복수의 컨테이너를 실행시키고 싶은데 이를 docker compose로 구성하는게 효율적일까요? 이론만으론 가능 할 것 같아 실습해보던 중 cp부터 에러가 발생해 가능성 여부를 알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각 서비스들 마다 볼륨을 지정하는 경로가 정해져 있나요? 강의에서는 postgresql을 사용했고 /var/lib/postgresql/data 를 볼륨위치로 지정한것은 해당 위치가 table 내용을 저장하는 위치라서 그런건가요? 그럼 mysql 이나 redis등 다른 db의 경우는 각각 경로가 지정되어있는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어느 경로로 지정할지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멀티 스테이지 빌드 강의에서 사용된 Dockerfile.multistage에 관한 질문입니다! 두 번째 스테이지(openjdk:11-jre-slim)에서 사용된 COPY --from=build /app/target/*.jar ./app.jar 에서 해당 명령어를 COPY --from=build /app/target/*.jar ./ 라고 작성하면 안되는건가요? COPY 명령어는 로컬 컴퓨터에 있는 파일을 도커 컨테이너 내부 파일 시스템에 복사하는 명령어로 알고 있고, 명령어에 입력되는 값은 복사에 필요한 디렉토리를 설정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 도커 컨테이너의 루트 디렉토리에 app.jar 파일을 복사하는 용도라면 위와 같이 작성해도 되는게 아닌지 궁금합니다! 2) 또한 COPY 명령어의 처음 값으로 나오는 /app/target/*.jar에서 *.jar 가 .jar로 끝나는 모든 파일을 지칭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Maven으로 빌드시 생성되는 결과물이 여러개여서 그런건가요?
여러 개의 컨테이너가 하나의 볼륨을 공유할 수 있다는 특징에 따라 다음과 같이 작성했습니다. 도커 볼륨 생성 docker volume create myvolume 컨테이너A 생성 docker run -d --name my-containerA -e POSTGRES_PASSWORD=password -v myvolume:/var/lib/postgresql/data postgres:13 컨테이너B 생성 docker run -d --name my-containerB -e POSTGRES_PASSWORD=password -v myvolume:/var/lib/postgresql/data postgres:13 컨테이너A에서 새로운 DB 생성 docker exec -it my-containerA psql -U postgres -c "CREATE DATABASE mydb;" 컨테이너A에서 DB 조회 docker exec -it my-containerA psql -U postgres -c "\list" 컨테이너A에서 DB를 생성하고 조회하면 정상적으로 조회가 되는데, 컨테이너B에서 DB를 조회하면 mydb가 생성되지 않은 채로 보이네요. 일관성 유지를 위해 두 컨테이너에서 정상적으로 조회가 될 줄 알았는데 컨테이너B에는 새로운 DB를 생성한 게 동기화가 안되네요.. 근데 새로운 컨테이너C를 생성하여 DB를 조회하면 정상적으로 조회가 됩니다. 위 내용을 정리하면 여러 개의 컨테이너가 1개의 도커 볼륨에 동시에 마운트하여 사용하면 동기화가 되지 않고, 새로운 컨테이너를 생성하여 도커 볼륨에 마운트하면 정상적으로 동기화가 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결하나요?
CMD ["nginx" "-g" "daemon off;"] 이 부분이 잘 이해가 안가서 찾아보니foreground로 실행되게 변경하는것, 초기 프로세스가 종료되지 않고 컨테이너가 계속 실행된다.로 나와있던데 이게 잘 와닿지가 않습니다.. 우선 저 명령어는 생성한 nginx 컨테이너에서 실행되는거라고 이해했는데 foreground로 실행된다는게 정확히 어떤 뜻인가요? 컨테이너도 도커가 켜져있고 안건드리면 계속 돌아가지 않나요?
"EC2에서 스프링 도커로 배포하기"를 검색어로 구글링을 해보면 거의 모든 블로그들에서 FROM amazoncorretto:17 ARG JAR_FILE=./build/libs/YOURAPP-0.0.1-SNAPSHOT.jar COPY ${JAR_FILE} app.jar ENTRYPOINT ["java","-jar","/app.jar"] 이와같은 방식으로 도커파일을 작성하던데, 이는 잘못된 도커파일 사용인가요? 저의 가설 1 : 로컬에서 openjdk 17버전으로 빌드후 ec2에 푸시, ec2에서 해당도커파일 실행 -> 자바 버전차이로 잠재적 버그 가능성 -> 잘못된 사용 가설 2: ci/cd 머신에서 동일하게 amazoncorretto:17를 사용해서 자바 gradle를 빌드, 빌드머신에서 도커이미지 생성, ec2에서는 도커이미지만 pull-> 빌드스테이지를 나눌필요없음 -> 의도한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