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의에서, 값 타입에서, 기본타입은 == 비교를 해도되는데, 그 외에 객체타입이나 임베디드타입은 equals를 재정의해서 사용하여 비교해야한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앞서 강의에서도 객체타입 이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객체타입은 엔티티 타입으로 분류가 되나요? 아니면 값타입으로 분류가 되나요? 엔티티 타입인거 같기도하고.. 값타입인거 같기도해서.. 어떤것으로 분류되는것인지 이유가 궁금합니다...ㅠㅠ 값타입은 기본값타입, 임베디드타입, 컬렉션값타입이 있다고 앞선 강의에서 말씀해주셨는데, 그럼 강의에서 나오는 Address 객체타입 은 어디에 속하는것인가요 ..?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char 대신 String만 쓸 수도 있나요
두 번째로 푸는 방법에서 이해가 확실히 가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정점을 방문할 때 ch[] 배열에 방문했다 표시를 하고 dis[] 배열에 값을 집어넣는다는 건 지금 이 정점을 방문했다는 건 무조건 최단거리이다라고 확신하고 넣는거라고 이해했는데 왜 그렇게 되는지 이해가 잘 가지 않습니다. 처음 설명으로 이해하자면 레벨 관점에서 이미 전 레벨에서 해당 정점을 방문 했기 때문에(ex. 4번 정점을 방문했는데 지금이 2레벨이고 전 레벨인 1에서 4를 방문했을 때 ch[] 배열에 체크돼있음)라고 생각하면 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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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으로 다시 복습중인데 connection test를 누르면 DBMS: MySQL (no ver.) Case sensitivity: plain=mixed, delimited=exact [28000][1045] Access denied for user 'root'@' localhost ' (using password: YES). 이 오류가 계속 뜹니다. mysql 서버를 재시작 하기도 해보고 비밀번호도 다시 변경 해보기도 하는데 안되네요 ㅠㅠ 왜 이럴까요??
안녕하세요 강사님 강의가 거의 대부분 이해가 될 듯 말듯합니다. 강의코드를 다 잘 아시니까, 이게 이런거고 저게저런거다라고 쭈욱 빠르게 얘기해주시는데, 이해시키기보단 강사님이 아시는걸 설명하시는 느낌이에요. 근데, 반쯤 이해되는 상태이고, 코드 따라 안써봐도 되겠죠? 커서로 짜주는 코드를 해석하는 능력을 기르는게 중요하다고 하셨으니까요..!! 일단 정주행해도 될지, 아니면 제가 방향을 잘못잡고있는지 궁금해서 질문남겼습니다!! 열의있게 강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 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강의에서는 키워드 synchronized 를 메서드 앞부분에 붙여 동기화를 구현하는데, 롬복의 @Synchronized 다른 점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실무에서는 둘 중 어느 방법을 사용하는지도 궁금합니다!
works together에서 위 아래 padding 을 다 주셨는데, top은 이해가 되는데 bottom 을 지정하는 이유가 따로 있나요? .banner { padding-top: 216px; padding-bottom: 216px; background-color: #386e38; text-align: center; color: white; 만약 위 코드에서 height: 650px; 처럼 세로 길이가 고정되어 있는 배너라면 padding-bottom 은 필요 없을까요?
단순 호기심 질문이긴 한데요. 클래스명 보면 banner__title 처럼 언더스코어를 두개씩 지정하시던데, 단순히 baner_title 처럼 언더스코어 하나만 사용했을때와 다른 어떤 이유나 숨겨진 미세팁 같은게 있을까요? 아니면 딱히 이유 없이 경력이 쌓이면서 습관화 돼서 사용하시는 관례인건가요?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복습중 실행오류로 발견했습니다 패키지가 oop 대신 oop1에 들어가야 할 것 같아요. 강의에도 oop1으로 되어있네요. p.12에 있어요 ++ 조금 명확히 하자면 이 코드를 실행하는 main 클래스가 oop1에 있어서 저 클래스를 참조 못하는 것 같아요. 이 자료는 p.13 과 p.14에 걸쳐 있어요
Github Repository에서 Master branch를 내려받고 강의대로 mvn clean test-compile 을 실행하면 java: cannot find symbol 에러가 발생하네요. m1 맥 환경에서 아래와 같은 오류가 발생합니다. cannot find symbol symbol: class Category_ location: package com.vladmihalcea.hpjp.hibernate.query.recursive.category.model
강의 수강 중 궁금하여 실험한 내용 공유합니다. 2번 특정 객체의 인스턴스 참조에 관련한 내용입니다. 강의자료에서는 () -> person.introduce 가 person::introduce 와 동일한 것처럼 설명된 것 같습니다. "그럼 person 에 대한 캡처가 일어날까?" 하는 궁금증이 들었고, 다음과 같은 코드를 작성했습니다. Person person = new Person("Kim"); Supplier<String> instanceMethod = () -> person.introduce(); person = new Person("Lee"); System.out.println(instanceMethod1.get()); 컴파일러가 person 이 사실상 final이 아니라면서 컴파일해주지 않더군요. 다음으로는 람다 대신 메소드 참조로 바꾸어보았습니다. Person person = new Person("Kim"); Supplier<String> instanceMethod = person::introduce; person = new Person("Lee"); System.out.println(instanceMethod.get()); 이는 컴파일에 성공하고, "I am Kim"이 출력됩니다. Person 클래스에 setName 을 추가하고 메소드 참조 이후에 호출해보았습니다. Person person = new Person("Kim"); Supplier<String> instanceMethod = person::introduce; person.setName("Park"); person = new Person("Lee"); System.out.println(instanceMethod.get()); "I am Park"이 출력됩니다.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 person.introduce 에서는 person 이 사실상 final이 되어야만 한다. person::introduce 는 사실상 final이 아니어도 되며, 해당 메소드 참조는 정의 시 객체 참조를 유지한다.
synchronized, ReentrantLock, Atomic 모두 상호배제(동기화)를 구현하지만, 락을 "획득하고 해제하는 과정" 자체도 동시 접근이 발생할 수 있는 또 다른 임계영역처럼 보입니다. → 그렇다면 이 락 자체 또한 어떻게 동기화하는지 궁금합니다. 핵심적으로, synchronized JVM이 모니터 락을 통해 상호배제를 구현하는데 내부적으로 CAS 연산 + OS의 스레드 대기 관련 시스템 콜 + JVM 내부 스레드 대기 큐 을 활용 상호배제를 구현한다. 즉, 락 획득과 해제 과정의 동기화는 JVM 수준에서 구현 한 것이다. OS는 단지 스레드를 잠재우고 깨우는 역할만 담당 → 이 이해가 맞는지? ReentrantLock 자바에서 명시적으로 CAS 연산 + OS의 스레드 대기 관련 시스템 콜 + 스레드 대기 큐 을 활용하여 상호배제를 구현한다. 즉, 락 획득과 해제 과정의 동기화는 자바 코드 수준에서 직접 구현 한 것이다. OS는 단지 스레드를 잠재우고 깨우는 역할만 담당 → 이 이해가 맞는지? Atomic 자바에서 명시적으로 CAS 연산 활용하여 상호배제를 구현한다. 즉, 락이 없고, 시스템콜도 없다. CAS 한 줄이 동기화의 전부 → 이 이해가 맞는지?
이미 다른 분들이 동일하거나 비슷한 경우를 많이 올려주셔서 다시 해봐도 도저히 해결이 안되어 문의 글 남깁니다. .env 생성했고... # Connect to Supabase via connection pooling DATABASE_URL="postgresql://postgres.zbjatvpiqrregrejqyok:akswlwlak29@aws-0-ap-northeast-2.pooler.supabase.com:6543/postgres?pgbouncer=true" # Direct connection to the database. Used for migrations DIRECT_URL="postgresql://postgres.zbjatvpiqrregrejqyok:akswlwlak29@aws-0-ap-northeast-2.pooler.supabase.com:5432/postgres" 이렇게 오류가 발생합니다. C:\Users\BANG\Documents\onebite-books-server-main\onebite-books-server-main>npx prisma db push Environment variables loaded from .env Prisma schema loaded from prisma\schema.prisma Datasource "db": PostgreSQL database "postgres", schema "public" at " aws-0-ap-northeast-2.pooler.supabase.com:5432 " Error: Schema engine error: FATAL: Tenant or user not found supabase에서 계속 프로젝트 삭제 후 재생성해보고 비번도 바꿔봐도 동일한 증상입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