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한의 실전 데이터베이스 입문 - 모든 IT인을 위한 SQL 첫걸음(SQL부터 차근차근)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데이터베이스 시작] - [제약 조건] 강의에서 primary key는 테이블 당 단 하나만 존재할 수 있다는 게 무슨 말일까요? a열과 b열를 한 쌍으로 함께 primary key로 지정할 수 있지 않나요? 이해가 잘 안 가요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안녕하세요 강사님~! 외부 조인 강의를 듣다가, 오타를 발견해 글을 남깁니다. 오타 위치: 3. 조인2 - 외부 조인과 기타 조인.pdf 오타 페이지: 11페이지/64 오타 부분: users LEFT JOIN orders 의 결과 설명 이미지 에서 빨간 점선 네모칸 아래 orders 영역 과 users 영역 의 위치가 바뀌었습니다. 왼쪽이 users 영역이고, 오른쪽이 orders 영역인 것으로 보입니다. [마무리]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넘 재밌어용
[질문 내용] 안녕하세요, 상속 관계 예제를 따라하다보니 예전부터 궁금했던 단축키가 있습니다. 패키지 내부에 클래스를 생성하면 생성한 클래스 내부에 커서가 잡히는데, 이 커서를 다시 패키지로 가게 하는 단축키가 있을까요? 예를 들면 item이라는 패키지에 cmd+n 을 하면 새로운 클래스 생성 메뉴가 뜨는데, 일반적으로는 클래스를 생성하고 cmd+n을 누르게 되면 커서가 생성한 클래스의 코드에 잡히게 되고 해당 클래스 메뉴(생성자 생성 등)가 뜨게 됩니다. 클래스 생성후 커서를 다시 패키지쪽으로 옮겨서 cmd+n 을 하면 빠르게 여러 클래스를 생성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혹시 사용하고 계신 단축키가 있다면 말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현재까지 잘 따라왔는데 href 에서 막혀서 질문드립니다. 현재 네이버의 span class에서 제목은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href는 윗 단계인 <a>에 있지만 class명이 복사하면 깨져서 나옵니다. 그래서 <a> 에 있는 href를 가져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더 한단계 위인 <div>를 사용해 보았지만 href는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 <div class=“”> <a nocr=“1” href=“…..” <span class=“………”>기사제목</span> </a> ++++++++++++++++++++++++++ 어떤 방법이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개발자님 안녕하세요. 혹시 Transaction Demo 관련 소스에서 강의에서 비즈니스 로직을 밑에 부분에 넣으면 되는 걸까요? 제공된 pdf 파일 소스는 잘렸는데, 소스는 어디서 참조 할수 있나요? Transaction Demn 소스 부분에서 if (!records.isEmpty()) { producer.beginTransaction(); for (ConsumerRecord<Ingeger, String> record: records) { /*** 이 부분에 비즈니스 로직이 들어 가면 되는걸까요? 강의에서의 비즈니스 로직이 들어 가면 될까여? ***/ ... } getRemainingRecords() 함수랑 getOffsetToCommit() 함수를 알고 싶습니다. shudown()은 어떻게 되어 있나요? consumer.subscribe(singleton(inputTopic), this); 에서 this로 override 하라고 검색에서 알려 주는데 소스를 알수 있나여?
1. 현재 학습 진도 6챕터를 모두 끝낸 후 해당 내용을 직접 프로젝트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hot key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DCL을 적용하여 중복 DB 접근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2. 어려움을 겪는 부분 현재 프로젝트는 외부 API인 LLM을 통해 경제 요약 리포트를 만들어주는 서비스입니다. 이때 리포트 생성 시 60s~120s가 소요되어 만들어진 리포트들을 캐싱해놓고 사용하려 합니다. 레디스 리모트 캐시를 적용하려 하는데, hot key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락을 획득한 후에도 반드시 캐시를 한 번 더 확인하는 방식을 적용 즉 DCL 을 적용하려 하는데, 이때 락을 획득하지 못한 애들은 일정 시간후에 다시 락 획득을 시도해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디비에 접근하고 LLM을 통해 리포트를 생성하는 task가 넉넉하게 1-2분정도 걸리는데, 이 때문에 락 획득 재시도 간격을 너무 길게 잡아버리면 ux가 저하되고 그렇다고 너무 짧게 잡으면 요청 실패가 빈번하게 발생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또 시도횟수를 늘리면 또 서비스에 부하가 발생할 수 있을 것 같고 또 시도횟수를 짧게 하면 데이터를 받아오지 못하는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하여 고민중입니다. 3. 시도해보신 내용 현재는 재시도 횟수 1000번에 랜덤 지터 200~300ms로 잡았는데 혹시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인사이트 부탁드립니다. https://github.com/Dockerel/DataStreams-BE/pull/2/files#diff-8865d84ecad53d37da0cb105068fad66b3f780ff3a9d11b61df86287646e51c3 작성한 코드 깃허브 링크를 첨부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MMR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 MMR을 retriever로 설정할 때 fetch_k와 k를 같이 설정해주도록 되어 있는데, 여기서 질문입니다. fetch_k를 설정한다는 것 자체가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한 MMR과 배치되는 것 아닌가요? => 그냥 전체 문서수를 fetch_k로 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mmr 알고리즘 or 문서검색을 하는 원리가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의 코드와 같이 chunk_size와 seperator 두가지 기준으로 문서를 분할하는 text_splitter를 정의하였을때, 어떤 것을 우선하여 텍스트를 분할하나요? 예를 들어 토큰사이즈가 100개 이하지만 정규식 조건에 해당하여 분할을 하는것인지 혹은 토큰사이즈 100개 이상이 되어 정규식 조건을 충족하지 않아도 문서를 분할하는지 궁금합니다. text_splitter = CharacterTextSplitter.from_huggingface_tokenizer( tokenizer=tokenizer, separator=r"[.!?]\s+", chunk_size=100, chunk_overlap=0, is_separator_regex=True, keep_separator=True, )
Taxi가 랜덤하게 init된 손님와 목적지의 위치를 아는 이유는 observations 환경이라 그런 걸까요? 랜덤하게 목적지와 손님의 위치가 설정되더라도 과업을 어느정도 완벽히 수행하게 되는 원리는 어떤 특정 지점에 대해서 손님의 위치까지의 경로 계획을 위한 행동 가치에 대한 훈련과 그 손님의 위치에서 목적지를 향한 경로 계획에 대해서의 가치 훈련을 수행 했기 때문으로 보는 것이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