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는 현재 설정상태이고, 컨테이너도 잘 실행되는 상태에서 아래처럼 조회가 장바구니 서비스만 실패하는 상황입니다 (장바구니 서비스 배포 시 사용한 명령어 docker run --rm -d -p 8000:8000 --network goopang-network -e "msa.product-service.url=product-service-container:8001" -e "msa.user-service.url=user-service-container:8002" --name cart-service-container -t 009160049723.dkr.ecr.ap-northeast-2.amazonaws.com/goopang-cart-servic e) 메시지는 거부되었다는 메시지이긴 한데.. 8000번은 정상적으로 설정한 것 같거든요, 컨테이너도 잘 실행되고있구요 (API 요청했을 때 컨테이너에 로그가 실시간으로 찍히는지도 봤는데 별다른 로그가 찍히지는 않는것 같아보입니다) 혹시 살펴볼 것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섹션2에 관해 여러번 봐도 잘 이해가 안되어 질문드립니다. 검색을 해봤는데 개념어라 그런지 명확하지 않아서 질문이 많아졌습니다. 1) No better SLAs가 무슨 뜻인지 궁금합니다. 2) 과거에 Server-client 의 구조에서 Monolithic Application으로 넘어간건가요? 3) SLAs 가 Server-client 구조에 사용되는 거고 Monolithic Application 구조가 SLAs의 문제점을 해결하면서 등장한걸로 이해하면 될까요? 4) SOA가 서비스 지향 아키텍쳐이고 이것을 구현한 구현체가 SOAP 로 이해하면 될까요? 5) SOAP 의 예시로 WSDL, HTTP, HTTPS 등이 있는건가요? 6) WEB 1.0 에서 WSDL같은 SOAP 를 이용하고, WEB 2.0로 넘어가면서 ajax를 사용한건가요? 7) SOA, WEB1.0, WEB2.0 등의 개념은 server-side 개념이 아니라 Monolithic Application 구조에서 사용되는건가요? 8) Monolithic Application에서 Microservices Architecture 넘어간 이유가 분산처리, 확장성이 더 좋기 때문이죠? 9) 마지막으로 SOA가 서비스 지향 아키텍처라는 의미인데 그 시절에 서비스 지향아키텍쳐라고 불릴만큼 큰 이유가 있나요? SOA 가 그 당시 어떤 문제나 환경으로 생겨난건지 궁금합니다. 나머지 강의도 천천히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카프카에 최종 참여자 지원 LPS라는 설정이라는걸 구글링 해봤는데 잘 보이지가 않아서 혹시 어떤 설정이 있어야되나요? 말씀하신 내용으론 큐잉 서비스에서 최종 데이터베이스에 정착에 되는 응답값을 확인후 큐 서비스에서 지워지는 기능이 아주 매력적으로 느껴져서 여쭤봅니다 질문이 많아서 죄송합니다, 회사 프로젝트에 리더급으로 참여를 하여 궁금한걸 전부 물어보게 되네요;;ㅠㅠ 감사합니다.
현재 signoz를 https://signoz.io/docs/install/docker/ 해당 환경으로 구성하여 사용중입니다. 그런데 계속해서 사용하다보면 메모리 및 스왑 메모리 사용량이 증가하여 서버가 죽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불필요한 데이터 수집 및 로그 저장이 되지 않도록 설정하고 싶은데 어디 부분을 만져야 할까요?
뒤에 설명 해주실수도 있지만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강의를 듣고 궁금한것 질문드립니다. 예를 들어서 k8s로 노드를 3개띄우고 컨테이너를 8개를 띄운다고 하면 8개를 적절히 노드 3개에서 나누나요? 물론 말씀하신 replicas 설정등등는 뒤로 미루고 개념적으로 궁금합니다. 인글레스를 대표적으로 엔진엑스를 사용하는데 그 spring cloud apigateway를 앞단에 둘것 같습니다만 인클레스 -> spring cloud apigateway -> 컴포넌트 아마 이런식으로 해야되는게 여러가지 있지만 대표적으로 jwt 토근 값을 apigateway에서 검증하는 과정이 있을듯한데 결론적으론 인글래스랑 apigateway 중복으로 인해 네트워크 레이턴시가 있을듯하여 질문드립니다. 스케일 아웃 하려면 클러스터 물리 서버 노드를 최대한 많이 붙여두면 쿠버네티스가 알아서 죽이고 살리고 하니 극단적으로 좋을까요? 물론 클라우드 비용 제외하고 말씀드립니다. 폐쇄망에서도 사용 하나요? 구성 할때 그럼 싱글 클러스터도 구축 하겠지만, 마스터 노드 1개 워커 1개 물리적 서버가 최소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 그럼 최소 2대 있어야되나요?
강의 보다가 h2로 order-service, user-serivce, catalog-service 각각의 서비스마다 db를 따로 쓰다가 동기화 문제 때문에 하나의 mariadb로 써야 된다는걸 봤는데요. 현업에서는 MSA에서 서비스 마다 다른 db를 쓴다고 알고 있는데, 왜 그렇게 하신건지 궁금해서 질문 남깁니다. 서비스가 작아서 그렇게 해도 된다는 걸까요? 그럼 현업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나요 동기화 문제
안녕하세요 🙂 Resilience4J 를 학습한 후 실무에 적용해보려 하는 주니어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예시가 서킷 브레이커를 도입하기 적절한 예시인지 궁금해서 질문을 남깁니다! 현재 제가 고려하는 상황입니다. A 서버 혹은 B 서버로 요청을 보내도 되는 상황 (A서버로 요청 보내는 것이 비용이 저렴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A사 요청) A사로 요청을 보냈지만 장애 발생 -> 서킷 OPEN 상태로 변경 서킷이 OPEN일 때 B 서버로 요청 HALF OPEN일 때 A서버로 요청을 보냄 A서버에서 정상적인 응답이 올 경우 서킷 CLOSE 이러한 방식으로 Resilience4J를 도입하려고 하는데, resilience4J가 개발된 의도에 맞게 사용하는걸까요? 혹시 아니라면, 다른 어떤 방법을 사용하면 좋을지 궁금해서 질문 남기게 되었습니다
만약 스프링 부트 서버용 EC2 한 개만 운용한다면 굳이 로드밸런서를 설정하지 않아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만약 스프링부트 서버용 EC2를 2, 3개 더 만든다면 프리티어단계에선 탄력적 IP에 대한 요금만 부과되는 것인지, EC2 인스턴스 갯수만큼 요금이 나오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강의를 따라하면서 설치를 잘 못하여서 sc delete RabbitMQ 명령어를 사용했고 이후 재설치하여 진행을 하는데 아래와 같이 실패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호환이 문제이가 싶어서 github에서 버전호환으로 다시 시도를 해도 같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RabbitMQ 커멘드로 삭제 다운 실행 관련 명령어를 사용해도 권한 문제가 발생을 했고, 관리자 모드로 명령어를 날려도 권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혹시 몰라서 cmd 관리자 권한으로 날려도, RabbitMQ-server에 sbin이라는 위치로 들어가서 명령어를 날려도 같습니다. https://stackoverflow.com/questions/16001047/rabbitmq-fails-to-start 위 stackoverflow에서 관련 정보를 찾아서 진행을 했는데 같은 문제가 발생 됩니다. 지금 한 3시간 정도 삽질을 하니 진이 빠지네요.. 도와주세욥...
영상처럼 시작 템플릿 바꾸고 오토스케일링 그룹 설정 새로운버전으로 바꾸고 로드밸런서 dns 주소로 health체크를 해봤는데 502에러가 뜨고 안되서 여러가지 다 확인해봤는데 ec2 만들어지고 git clone 자체가 안되었더라고요 사용자 데이터 명령어 자체가 실행이 안됩니다 직접 들어가서 명령어를 치면 먹습니다 네트워크 문제도아니고 패키지 다운로드 안한것도 아닌데 사용자 데이터 명령어가 git clone 시작도 안되면 어떻게 해결해야될까요? git clone은 되었지만 괜한 root 계정 밑에서만 조회해서 못봤던거... 강사님 해결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