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ct 마스터 클래스: Part 3 - 실무 핵심 라이브러리 정복 (TypeScript, Zustand, React Hook Form, TanStack Query)
강의 잘 듣고있습니다.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App.tsx를 Provider로 감싸는 순간 그 아래 모든 컴포넌트가 서버 컴포넌트로서의 최적화 기회를 잃는다"는 부분이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Provider를 children prop으로 받는 composition pattern으로 작성하면, Provider 자체는 Client Component여도 그 안에 들어가는 children은 Server Component로 유지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Next.js App Router의 RootLayout 에서 <Providers>{children}</Providers> 형태로 쓰는 패턴이 그 예시라고 알고 있고요. 이 경우에도 RSC 최적화 기회를 잃는다고 보시는 건지, 아니면 제가 놓치고 있는 다른 맥락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안티그래비티2.0 업데이트로 인해서 터미널이 사용이 불가능해진거같습니다. 아무리 구글 검색 통해서 사용 할 수 있는지 찾아봐도 없어서 커서를 다운 받았는데 확장팩, 다수의 터미널 운영을 못하게되어있는거같은데 추천이 가능하실까요 ㅠ.ㅠ 방법은 윈도우 파워셀이 끝이라
선생님 강의 1회독 했는데, 저는 코딩관련해서는 완전 초보이다보니 용어 자체가 전부 생소하더라구요. 뭔가 기본 원리와 구조를 파악해야 어떤 것이 저에게 필요한건지, 혹은 필요 없는 것인지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html, css, tailwind 등등.. 이러한 것들을 전 강의를 들으면서 처음 들어봤습니다.. 프론트엔드, 백엔드에는 어떠한 것들이 필요한지 이러한 큰 틀? 같은 것들을 공부 하고싶은데 어떤 순서로 공부를 해보는게 좋을까요?
선생님 그럼 결국엔 마켓플레이스와 깃허브는 동일하다고 보면 되는걸까요? 깃허브에는 mcp, skill, plugin 등등 모든 자료들이 올라가는 저장소라고 인지를 하면 될까요? 이전 강의에서 알려주셨던 https://claudemarketplaces.com/ 여기와 깃허브와 차이가 없는건지도 궁금합니다.
강의에서는 BoardDto로 요청을 다 받고 있는데 요청값은 CRUD마다 다를거라고 생각하는데 Request 객체의 변경이 Service 계층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컨트롤러랑 서비스 DTO를 다르게 준다고 알고있습니다. 컨트롤러 BoardCreateRequest BoardCreateResponse 서비스 BoardCreateDto BoardCreateResult 근데 api 하나 만들때마다 너무 많은 변환과 객체 생성이 이루어질거같은데 강사님은 실무에서 어떤 방법을 사용하시나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의를 듣다 보니 스킬이 전문가가 더욱 일을 잘하게 하기 위한 메뉴얼이라 하셨는데 그러면 보통 서브에이전트를 생성하고 그 서브에이전트한테 스킬을 사용하라는 식으로 사용하는 편이 좋을까요? 서브 에이전트와 스킬의 역할이 조금 중복되는거 같아 어느 상황에 어떤 툴을 써야할지 조금 헷갈립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useReducer 파트의 강의를 보며 계속 useReducer의 필요성에 대해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협업을 여럿 진행하며 useReducer가 쓰인 코드를 많이 못봐서 그런지 강의해주신 장점들의 상당 부분을 커스텀 훅 로직으로 대체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UI 컴포넌트와 여러 상태를 응집력있게 업데이트 해야 하는 경우 단순 휴먼 에러를 방지하고자 한다면, 커스텀 훅 내에 여러 setState()를 포함하는 함수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액트가 배칭 기능도 제공하니까 성능 면에서도 차이가 없지않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UI 역할을 하는 컴포넌트와 비즈니스 로직을 담당하는 리듀서를 완벽히 분리 마찬가지로 커스텀 훅을 통해 UI단과 비즈니스로직을 분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테스트에서 장점이 있겠으나 테스트 만으로 useReducer를 사용해야 하는건지 아직 경험이 부족해 잘 모르겠네요. 강사님께서 혹시 useReduer만의 장점을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아님 취향차이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