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을 계속 듣다보니 복습도 하며 각각 개념을 정리할 때는 이해가 되는데 이렇게 유형 2번과 같은 문제를 풀다보니 상속과 업캐스팅이 헷갈려서 문의드립니다. 유형 2번처럼 Parent obj = new Child(); Parent와 Child 클래스명이 다르기에 업캐스팅이니까 위에서 자식클래스에서 Child: 20만 출력하는 것일까요? 만약 유형 2번 문제가 상속문제였다면 부모클래스에서 Parent: 10과 Child: 20을 모두 출력하는 건가요? 이처럼 업캐스팅은 자식클래스만 출력하는 것이고 상속은 부모클래스 먼저 그리고 자식클래스를 출력하는 것인가요?
바이브 코딩: Next.js + FastAPI + Faster-Whisper로 음성 메모 앱 만들기
코드 따라해서 했는데 파일을 업로드해도 무한로딩이 됩니다 에러내용: OMP: Error #15: Initializing libiomp5.dylib, but found libiomp5.dylib already initialized. OMP: Hint This means that multiple copies of the OpenMP runtime have been linked into the program. That is dangerous, since it can degrade performance or cause incorrect results. The best thing to do is to ensure that only a single OpenMP runtime is linked into the process, e.g. by avoiding static linking of the OpenMP runtime in any library. As an unsafe, unsupported, undocumented workaround you can set the environment variable KMP_DUPLICATE_LIB_OK=TRUE to allow the program to continue to execute, but that may cause crashes or silently produce incorrect results. For more information, please see http://www.intel.com/software/products/support/ .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강사님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상세 내용과 강사님만의 know-how를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깊게 이해하고 싶은 마음에 다소 질문이 길고 복잡한 점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최신 OCR model 성능을 보여주셨는데, 결국은 multi modal LLM을 쓰면 만사 능통한 것처럼 결론이 내려집니다. 그렇다면 OCR model보다는 image처리가 가능한 LLM model 비교하는 게 더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 LLM image처리가 좋아짐으로써, 굳이 opencv로 처리하지 않아도 그 결과가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작업이 필요할까요? (그냥 LLM에 넣는 것과 opencv로 전처리한 것과 비교하는 실험도 첨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3. 보통 기업에서 OCR을 사용할 때는 개인정보를 포함한 문서가 많습니다. 외부 LLM 사용을 꺼릴 때가 많습니다. sLLM으로 처리하고 싶은데, function calling이나, pydantic과 같은 양식 처리가 어렵습니다.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4. pipeline을 정리하면, opencv 전처리 -> cropping -> LLM 구조입니다. 원하는 양식대로 만드는 작업은 LLM 성능과 prompt의 역량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문서의 양식이 다양해서 한 문서 양식을 추출할 때마다 복잡한 prompt를 작성해야 하는 것일까요? 또한 문서 종류가 달라질 때마다 수정해야 할까요? 만약 이러한 것이라면 기존 OCR과 같이 문서 종류별로 OCR format이 다 다르게 정해져야 할텐데,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전단지말고 다른 여러 문서들도 똑같이 적용될 수 있는지 다양한 문서들에 대한 OCR 작업 예시 강의를 더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내용 중 궁금한게 있는데요 layout에선 usepathname, usesearchparams 와 같은 값에 접근할 수 없기 때문에 'use client' 지시어를 활용해 클라이언트 컴포넌트를 통해 해당 값에 접근해야한다 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이 개념은 단순 서버 컴포넌트와 클라이언트 컴포넌트에 따른 차이점과 동일한 의미 아닌가요?? next.js 자체가 서버컴포넌트 일 경우 usepathname, usesearchparams 와 같은 훅을 사용할 수 없는데 Page.tsx 컴포넌트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layout에선' usepathname, usesearchparams 와 같은 값에 접근할 수 없기 때문에 'use client' 지시어를 활용해 클라이언트 컴포넌트를 통해 해당 값에 접근해야한다. 라는 말씀이 Page.tsx 에서의 사용법과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잘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아 참고로 next 클라이언트 페이지 라우팅 시 layout영역은 리렌더링 되지 않고 page.tsx 영역만 렌더링된다라는 partial rendering 개념은 이해했습니다. 강의랑 유튜브 항상 잘 보고있습니다. 양질의 영상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력값 3번째줄에 있는 Tesla Model 3 start는 eCar.start();에서 start가 부모 클래스안에 있으니까 거기에 입력하여 출력하고 eCar.stop();와 eCar.checkBattery();는 자식값에 재정의하였기에 재정의한 데에 넣어 출력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