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인 저에게는 코딩이 늘 막연하고 두려운 영역이었습니다. 하지만 바이브코딩 강의를 만나고 나서는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강사님이 단계별로 차근차근 이끌어주신 덕분에, 저 같은 초보자도 실제로 모임 가계부 어플 을 직접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내가 코딩으로 무언가를 만들 수 있구나”라는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게 되었고, 이 경험은 제 인생에서 정말 특별한 순간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게 하나 있습니다. 제가 수강평을 105번째로 남겼습니다. 이번에 수강평 100명 한정 스타터킷 을 제공한다고 하셨는데… 솔직히 너무 받고 싶습니다. ㅠㅠ 저도 수강 후기를 진심을 담아 열심히 작성했으니, 혹시 가능하다면 저에게도 기회를 주실 수 없을까요?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부탁드립니다!!! 바이브코딩 덕분에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수 있었던 만큼, 스타터킷까지 함께할 수 있다면 제게는 더할 나위 없는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어느 파트인지 섹션 5 - 그래프 순회 (DFS & BFS) 내가 이해한 내용 DFS와 BFS 모두 모든 노드를 탐색하고, 시간 복잡도도 같다고 이해했습니다. 궁금한 점 DFS로만 풀리고 BFS로 안풀리는 문제도 있나요? BFS로 DFS문제가 다 풀리면, 왜 강사님은 DFS로 먼저 접근하시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Airflow 강의를 듣던 중 에러가 나는 부분이 있어 질문드리고자 합니다 ㅠ 우선 customized 된 Hook의 bulk_load 기능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에러가 발생하는데요.. 강의에서 알려주신대로 아래와 같이 두 개의 파이썬 파일을 작성해서 DAG을 실행했습니다. (코드도 GitHub에 올려주신 것과 동일합니다) plugins/hooks/custom_postgres_hook.py dags/dags_python_with_custom_hook_bulk_load.py 그런데 DAG 실행 과정에서 아래와 같은 에러가 발생합니다. (Failure caused by 'Engine' object has no attribute 'cursor') 제가 docker-compose.yaml 파일 내 postgres_custom 서비스를 정의할 때, 5433:5432 로 포트 포워딩 해줘서 그런가 싶어서, custom_postgres_hook.py 코드에서 uri 변수에 포트번호를 5432로 같이 부여해줬음에도 동일한 에러가 발생합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VOD] 6주 완성! 개발 실무를 위한 고농축 바이브코딩 (Cursor AI, Figma)
cursor rules 설명중에 user rules , project rules 관련 설명은 해주셨는데 .cursorrules에 대해서 설명이 없어서 문의 드립니다. user rules , project rules, .cursorrules 모두 사용을 한다면 우선 순위 적용은 어떻게 되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강사님 안녕하세요! 분류 평가 오차행렬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3.1 정확도 주피터노트북의 Confusion Matrix 코드에서 MNIS 데이터에 대해 오차행렬 평가를 하는데, 이때는 FP, TP가 나오지 않는 이유가 classifier가 dummy classifier로 더 정확한 분류를 하지 못했기 때문이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사님 질문을 자주올리는것같아 죄송하고 답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pdf에 나온것처럼 프로듀서가 보내는 메시지량은 120 하나의 쓰레드가 처리하는 메세지량 0.3 을기준으로 토픽의 파티션을 400개로 생성했을때 어플리케이션 서비스의 max 스레드가 기본값 200이라 가정하에 파티션 400개를 처리하려면 스레드가 200개가 더 필요하니 대부분 실무에서는 200 스레드 기준으로 2개의 컨슈머 서비스를 구동시키나요? 추가로 부하테스트 강의에도 지금 강의에 설명되는 파트가 ( 카프카 파티션구하기 관련? ) 따로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지금은 샘플 프로젝트라 하나의 컨슈머 서버에서 파티션3개를 처리하고있는데 만약 email.send topic기준으로 파티션을 5개 생성했을때 컨슈머 서버도 5개를 띄우는게 일반적인가요? 실무기준으로 궁금합니다 추가로 하나의 컨슈머에서 지금은 email.send 토픽만 구독하고있는데 만약 토픽이 slack.send , telegram.send 등 여러가지가 있을경우 컨슈머 어플리케이션에서 카프카리스너를 다중으로 등록하는게 일반적인가요 아니면 각 토픽마다 서비스를 띄우는게 일반적인가요? 만약 각 토픽마다 서비스를 띄운다가정했을때 email.send topic 파티션 5개 => 서비스 5개 구동 필요 slack.send topic 파티션 3개 => 서비스 3개 구동 필요 총 8개가 띄워지는게 일반적인건지 .. 실무기준으로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