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보면 이 수업과는 조금은 먼 이야기일수도 있는데 실제 프로젝트에서 JPA를 다루다보니 엔티티 선언시에 시간 타입 정의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가 항상 고민이 되더라구요. 현재 프로젝트에서는 Entity 정의시에는 Instant를 사용을 하는데, 혹시 추천하시는 방법이 있을까요??
파이썬 동시성 프로그래밍 : 데이터 수집부터 웹 개발까지 (feat. FastAPI, async, await)
asyncio.gather() 를 사용해 여러 요청을 동시에 처리하는데, 실제 프로덕션 환경에서는 어떻게 다루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페이지를 1,000개 크롤링하거나 이미지를 수천 장 다운로드할 때 서버에 부하가 생기거나 IP 차단 같은 문제가 발생할 것 같습니다. 해결 방법으로 동시 요청 수를 제한하는 게 좋을까요? 만약 그렇다면 적절한 동시성 수준(5개? 10개? 50개?)은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나요?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좋은 강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의에서 JSON 타입을 활용하는 부분이 인상 깊어서, 이를 실무 API 배치 작업에도 적용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현재는 API 호출 비용 절감을 위해 응답 데이터를 저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외부 API는 언제든 스펙이 변경될 수 있어서, '원본 응답을 그냥 JSON 형태 그대로 저장하는 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저희는 MySQL을 사용하고 있어서, PostgreSQL의 Materialized View 같은 기능을 직접 활용할 수 없습니다. 대신 MySQL에서 JSON 컬럼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도 백오피스 조회 성능을 보장할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JSON 컬럼에 데이터를 저장하면서, 자주 조회하는 필드는 생성 컬럼을 두고 인덱스를 적용하는 방식이 일반적인지, 아니면 JSON은 단순 보존용으로만 두고, 정규화된 별도 테이블을 함께 운영하는 것이 나은지, 또는 다른 고성능 패턴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섹션 8에서 장바구니에 주문을 생성할 때 같은 상품이 중복으로 생성되게 하지 않게 제약 조건을 걸었는데 실무에서는 쿼리에서 제약 조건을 거는 지 아니면 애플리케이션에서 - 없을 때 추가 - 있을 경우 수량 증가 와 같이 아니면 비즈니스 로직에서만 처리 하는 지 어떤 케이스나 어느 비율로 적용하는 사례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강의로 Next.js를 배울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Full Route Cache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레이아웃 파일에서 cookies()나 headers() 같은 동적 함수를 사용하는 경우, 그 아래에 있는 페이지들도 영향을 받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서 블로그 레이아웃에서 사용자 테마를 쿠키로 가져오고 있고, 블로그 포스트 페이지 자체는 force-cache로 정적 데이터만 사용한다면, 이 경우 페이지가 Static으로 빌드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상위 레이아웃이 Dynamic이면 하위 페이지도 함께 Dynamic으로 처리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표본의 분위수를 구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이 조금 헷갈렸습니다. 데이터를 오름차순으로 정렬하고, 'α 분위수는 α * 100% 위치의 값이다'라고 하셨는데, '위치'가 단순히 데이터의 개수로 따져서 n * α 를 가리키는 건지, 아니면 데이터 범위 안에서 {x_(n) - x_(1)} * α + x_(1) 에 가까운 값의 sub index를 찾고자 하는 건지 혼동됩니다.
database mysql을 사용하다가 질문드립니다 create index idx_items_stock_quantity on items(stock_quantity); 이렇게 인덱스를 생성하고 order by를 다음과 같이 stock_quantity를 기준으로 한다면, explain select * from items order by stock_quantity; 이렇게 실행계획을 보면 이 쿼리의 type이 적어도 ALL로 나오진 않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냥 인덱스를 stock_quantity를 기준으로 생성하면 알아서 정렬이 되어 있을 거니까요. 그런데, 실제로 확인해보니까 type이 ALL로 나옵니다. 왜 그런걸까요? (by Claude Sonnet 4.5) select * 의 경우 1. stock_quantity 인덱스를 활용한 랜덤 I/O를 하는 경우 2. 테이블을 순차적으로 쭉 읽는 순차 I/O를 하는 경우 이 두 경우 중 옵티마이저가 2번째 방법을 활용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그냥 이렇게 알고 있으면 될까요?
외래키 제약조건을 통해 보다 정확한 데이터 무결성을 보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실무에서는 외래키로 인해서 데드락이 발생하는 케이스가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외래키로 인해 운영 상에서 제약조건을 잠시 해제해야된다던가 하는 경우가 발생할 것 같은데, 실무에서도 외래키를 주로 걸고 운영할까요??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 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안녕하세요! 강의를 듣다보니 db 파일들은 히스토리가 어떻게 관리되고 어떤 단위로 파일을 나누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의 강의를 2회독하며 궁금한 것들이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 질문 드립니다. 제가 SI에 있어서 그런건지 혹은 프로젝트? 운이 없어서인지 차세대를 하더라도 돌이켜보면 경험했던 실무에서는 늘 자연키를 PK로 사용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UPDATE, DELETE등 데이터를 핸들링 할 때에도 늘 PK(자연키)를 전부 들고다니며 사용 했었는데 대리키를 PK로 사용할 경우에는 PK도 항상 같이 다른 데이터 들과 함께 객체등에 담는지.. 혹은 데이터를 갱신 할 때에만 자연키들로 따로 pk를 조회 한 후 사용하는지 아니면 unique 조건이 걸린 자연키들로만 갱신을 하는지 궁금해서요 ㅜㅜ
안녕하세요. 좋은 강의 진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의 수강 중 JSON 관련하여 의견을 여쭤보고 싶은 내용이 있습니다. 기존 RDB를 통해 JSON 데이터를 저장하면 기존 데이터와 연계성이 좋다는 장점이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성능을 고려하면 MongoDB와 같은 NoSQL DB를 도입하는 것이 좋은 상황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정한 상황마다 어떤 방식으로 시스템 인프라를 운영하는게 좋을지 판단하시는 기준이나 방법 또는 노하우가 있으실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