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pro price 사용중입니다. 이번 과제를 진행하면서 초기화없이 한 섹션?(이 단위를 부르는 명칭을 잘 모르겠네요)에서 진행을 했는데, 약 5~6번의 수정을 거치니 토큰 사용량(current session)이 한도에 도달해버리네요. 미션 템플릿에 따라 처음 plan 요청 후에는, accept edit 모드로 간단하다고 생각되는 수정 사항을 요청했습니다. 수정 내용으로는 1. 블랙+옐로우의 어두운 컬러감 말고 main, secondary 컬러 다시 정해서 밝은 테마, 다채로운 컬러 사용해서 수정해줘 2. 경력 섹션에 카드 형식말고 아코디언 형식의 타임라인 형태로 수정해줘 이런 식으로 두가지 정도씩해서 4~5번 수정사항을 요청했습니다. 매 수정 때마다 거의 10분을 잡아먹드라구요 중간에 clear가 없었던 탓일까요? 토큰 사용 속도가 너무 빠른데. 만약 그렇다면 clear를 중간 중간에 해주면 사용량이 줄어들까요?
이정환 쌤 강의는 무조건 다 듣는 프론트 개발자 학생입니다. 근데, 궁금한점이 있어 질문드려요. 리액트 강의부터 하시고, 그다음 Next.js 강의 하시고, 다시 리액트로 이번에 강의를 하시는데, 저는 이정환 쌤 Next.js 강의를 듣고 난 후에는 리액트로는 개발을 안하고 Next.js로만 개발했거든요. 다시 리액트로 돌아간 이유에 대해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Next.js 말고 리액트를 선택한 이유가 있을까요? Next.js에 어떤 이슈가 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하기와 같이 코드를 작성했을 대는 에러도 없으나 결과값 자체가 뜨지 않는데 이유가 궁금합니다. 복습하다보니 복합 조건절에 대한 처리 기준을 이해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ㅠㅠ 참고 할만한 글이나 내용있으시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my_money = 100 if my_money > 200: print(f"My money, {my_money} is also greater than 10.") if my_money > 20: print(f"My money, {my_money} is also greater than 20.") else: print(f"My money, {my_money} is less than equal to 20")
안녕하세요? 코드 작성 중에 context가 상당히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경우에는 this, 또 다른 경우에는 BaseContext, 또 다른 경우에는 context 등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서로 어떻게 구별되는지요? 일정한 기준이 있는지, 있다면 어떤 방식으로 나뉠 수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마크다운, 단축키를 이용해서 편리하게 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잠깐!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현재 앱을 다 만들고, 사업자 계정으로 버전 생성 및 게시 상태에서 멈춰있는 상태입니다. 11월 14일에 제출을 한 것으로 기억하는데, 12월 8일인 오늘까지도 계속 검토중이라고 나오네요. 아직 해당 계정으로 심사거절과 같은 이메일은 오지 않았고 메일로 문의를 해봤으나 평균적으로 7일까지 걸릴 수 있으나 제출 건수와 신청의 복잡성에 따라 더 오래 걸릴 수도 있습니다 라는 메일이 왔습니다. 좀 더 기다려야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제가 뭔가 빠뜨린 것이 있을까요?
프롬프트, 이미지 생성 후, 비디오 5개를 동시에 생성요청할 경우. 5개 중 몇개만 kling video에서 생성 실패할 경우들이 있네요. 예1 - 일부 프롬프트에만 content guide에 적합하지 않은 표현/인물이 포함된 경우 예2 - 일부 이미지가 알수 없는 이유로 영상생성이 어려울 경우 예를들어 1/2/3/4/5 이미지 중, 1/3/5번에 대해서는 영상 생성이 완료되었고, 2/4번은 오류가 날 경우, 프롬프트나 이미지 수정 후 다시 execute workflow를 하면 5개 영상을 다시 다 만들어주는것 같아서 크레딧이 아까운데 혹시 오류가 난 일부 케이스만 영상제작을 요청하려면 어떻게 워크플로우를 보완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듣고 이력서 작성중인 신입 개발자입니다. 제목과 마찬가지로 개발과 상관없는 이력의 경우 쓰는게 좋은가요? 인턴이 끝나고 몇개월정도 개발과 상관없는 서비스직을 했었는데 공백기를 설명하기 위해 적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따로 적진않고 공백기를 물어보면 그때 답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해당 강의 잘 들었습니다. 예측치의 정확도에 대한 의견을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강의에서 보면 AI에서 90%가 넘으면 정확도가 높은거라고 하셨지만. 시계열 데이터의 특성상 7일후의 데이터를 예측하지 않고, 오늘 주가를 그냥 사용해도 정확도를 계산해 보면 90%가 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경제 지표로 학습을 수행하지 않고도, +7일후의 예측값에 오늘 주가를 넣어 Accuracy를 구해 보면, 오라클의 경우 97%가 나옵니다. 반면 Transformer를 이용하여 학습한 경우 정확도가 94%입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과연 AI의 학습을 통한 주가 예측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양한 경제 데이터를 API를 통해 수집하거나 Transformer를 이용하여 학습하는 형태의 기본 골자를 익혀서 좋은 경험이었으나. 정확한 주가 예측을 위해 여러가지 개선이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경제 지표와 더불어 주가 데이터를 캔들로 표현하고 급등 패턴을 학습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현재 다른 예측 프로그램은 어떤 방식을 사용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