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actionManager 분리 에 대해서 이해가 잘 가지 않는게 있어. 실제 운영 환경에서는 배치와 비즈니스 데이터 DB를 분리하는게 필수라고 했잖아? 근데 이 분리의 단위가 배치용 메타데이터 저장만 분리를 하는게 맞는거야? 현재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멀티모듈 구조에 (MSA는 아님) API 모듈과 배치 모듈을 따로 분리한 상태야. 유저 데이터에서 생일을 뽑아서 내일 생일인 유저에게 FCM 을 발송하는 배치를 만드는데, 이때 만들어준 예제처럼 @BatchDataSource와 비즈니스 로직용 @Primary DataSource를 분리하게 되면, API 모듈용 DB Connnection을 배치에서도 똑같이 갖다 쓰는거 아니야 ?? 즉, 배치에서 API 쪽 커넥션을 가져다 써서 배치가 돌 때 커넥션이 고갈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 지금 이해한 바로는 @BatchDataSource, @BatchTransactionManager를 분리하고 주입해줘도 Reader -> Processor -> Writer 에는 @Primary 걸 쓰는것 같은데 맞아 ? 나는 DB 분리와 함께, 비즈니스 로직에 대한 커넥션, 트랜잭션도 배치용으로 분리하고 싶은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해? 특히나 배치에서도 JpaTransactionManager를 쓰고 싶은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해 ? 원하는 바는, API 처리용 DB 커넥션은 커넥션대로 있고, 배치 메타데이터용 커넥션 따로, 배치에서 라이브 DB에서 유저 데이터를 가져오는 커넥션 따로 구성하고 싶어 (배치가 API 모듈 에 영향을 주지 않았으면 해서,,,) 혹시 내가 강의를 제대로 이해를 못한거라면 알려줘
질문은 아니고 kafka 개발환경 세팅 시에 저랑 같은 문제 겪으신 분들 계시면 참고하시라고 공유 드립니다. macOS 15.6.1 버전(m4 Pro 칩)에서 도커로 kafka 컨테이너 띄울 때 아래와 같은 오류가 발생했어요. # A fatal error has been detected by the Java Runtime Environment: # # SIGILL (0x4) at pc=0x0000ffff9ad3fc5c, pid=1, tid=7 # # JRE version: (21.0.4+7) (build ) # Java VM: OpenJDK 64-Bit Server VM (21.0.4+7-LTS, mixed mode, sharing, tiered, compressed oops, compressed class ptrs, g1 gc, linux-aarch64) # Problematic frame: # j java.lang.System.registerNatives()V+0 java.base@21.0.4 https://issues.apache.org/jira/browse/KAFKA-19007 이래저래 찾아보다가 그냥 3.9.1 버전으로 받아서 띄워봤는데 잘 됐어요. 같은 문제 겪으신 분들도 그렇게 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킬구형 강의 자료 중간에 이상한 문구 발견해서 제보해 강의 회차: 5장. 작전4: Flow - 배치의 흐름을 지배하라 (분기점에서 생사를 쥐락펴락하라 ☠ 🏴☠ ) 이상한 문장: 즉, Spring Batch의 암시적 전환 규칙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뜻이다. 재시도 Claude는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응답을 반드시 다시 확인해 주세요. 강의 자료 중간에 LLM에서 가져온 내용을 잘못 편집한 것 같아.
자바와 스프링 부트로 생애 최초 서버 만들기, 누구나 쉽게 개발부터 배포까지! [서버 개발 올인원 패키지]
안녕하세요! 올인원 자바와 스프링 부터로 생애 최초 서버 만들기 강좌 듣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강의 영상에 나온 것처럼 Java SE11 설치하고 IntelliJ Community Edition 설치한 후 새 프로젝트 눌렀을 때 Java SE 11 인식은 잘 하는 것 같은데, test 로 제목만 변경해서 생성했을 땐 샘플코드가 실행되지 않습니다.. 이럴 경우엔 어떻게 하면 좋을 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코틀린으로 현재 강의를 수강하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현재 자바로 작성된 코드를 보고 설명과 함께 어떤 이유로 이런 코드를 작성한 것인지 생각하며, 코틀린으로 이 개념을 적용하면 어떻게 작성할 수 있을지 DDD와 클린 아키텍처를 코틀린 문법 활용하여 구상하는 연습 중입니다. 현재 Member 도메인 코드 개선 강의에서 value class 적용하여 필드의 값이 바뀌는 문제(email자리에 nickname이 오더라도 같은 String이라 컴파일 에러가 안 남)를 해결하려 시도했습니다 package org.example.splearn.domain @JvmInline value class Email( val value: String, ) @JvmInline value class Nickname( val value: String, ) @JvmInline value class PasswordHash( val value: String, ) class Member private constructor( val email: Email, var nickname: Nickname, var passwordHash: PasswordHash, var status: MemberStatus, ) { fun activate() { check(status == MemberStatus.PENDING) { "회원이 PENDING 상태가 아닙니다" } this.status = MemberStatus.ACTIVATE } fun deactivate() { check(status == MemberStatus.ACTIVATE) { "회원이 ACTIVE 상태가 아닙니다" } this.status = MemberStatus.DEACTIVATED } fun verifyPassword( password: String, passwordEncoder: PasswordEncoder, ): Boolean = passwordEncoder.matches(password, this.passwordHash.value) fun changeNickname(nickname: String) { this.nickname = Nickname(nickname) } fun changePassword( password: String, passwordEncoder: PasswordEncoder, ) { this.passwordHash = PasswordHash(passwordEncoder.encode(password)) } fun isActive(): Boolean = this.status == MemberStatus.ACTIVATE companion object { fun create( memberCreateRequest: MemberCreateRequest, passwordEncoder: PasswordEncoder, ): Member = Member( email = memberCreateRequest.email, nickname = memberCreateRequest.nickname, passwordHash = PasswordHash( passwordEncoder.encode(memberCreateRequest.password.value), ), status = MemberStatus.PENDING, ) } } 강의대에서는 static 메소드인 of에서 MemberCreateRequest를 파라미터로 사옹하고 있습니다. 코틀린이라 companion object를 사용했구요 그러던 중 "헥사고날 아키텍처의 특성을 고려하면 의존성 외부 로직인 dto가 내부로 향해야 하고 따라서 도메인이 dto에 의존하는 것이 괜찮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companion object { fun create( email: Email, nickname: Nickname, password: String, passwordEncoder: PasswordEncoder, ): Member = Member( email = email, nickname = nickname, passwordHash = PasswordHash( passwordEncoder.encode(password), ), status = MemberStatus.PENDING, ) } 그래서 코드를 수정해 보면 이런 식으로 수정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해서 토비님 의견이 어떠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쌤 짧고 실무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좋은 강의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지금까지 코딩이 제 뇌와 맞지않는다고 느꼈는데 쌤의 짧고 핵심 위주 실습이 반영된 강의 덕분에 많은 도움을 받고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Next 강의도 예정중이시라는 글을 봤는데 혹시 언제쯤 나오는지 대략적으로라도 알 수 있을까요? 다른 강사님의 강의는 안맞고 수코딩님 강의만 맞아서 next 도 수코딩님 강의로 시작하고싶어서요 React query 관련된 강의나 tanstack query, tanstack router 부분은 없는데 이유가 있을까요? 쿼리 부분은 혼자 공부해야하는 파트일까요? 종종 단톡방을 운영하시는 강사님을 보았는데 수코딩님 단톡방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좋은 강의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강사님! Spring Boot TDD 강의 정말 잘 듣고 있습니다. 강의 내용 중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보통 Spring에서 개발할 때 Controller-Service-Repository 구조의 레이어드 아키텍처를 많이 사용하는데요, 강의에서는 컨트롤러가 직접 리포지토리의 save 같은 메서드를 호출하면서 비즈니스 로직을 처리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혹시 이것이 강의의 핵심 내용에 집중하기 위해 코드를 단순화 하신 것인지, 아니면 강사님께서 실제로 선호하시는 개발 스타일 이신지 궁금합니다. 만약 후자라면 어떤 장점이 있는지 그 이유에 대한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더불어, "TDD를 잘하려면 인터페이스를 많이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 일종의 오해라는 말씀에 크게 공감했습니다. 그런데 왜 개발자들 사이에서 이런 오해가 생겨나게 된 것인지 그 배경이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추후에 비즈니스가 복잡해지면 테스트가 깨졌을 때 어디가 문제인지 파악이 어려울 것 같은데요 이에 따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단위테스트를 추가로 작성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export default memo(TodoItem, (preProps, nextProps) => { if (preProps.id !== nextProps.id) return false; if (preProps.isDone !== nextProps.isDone) return false; if (preProps.content !== nextProps.content) return false; if (preProps.date !== nextProps.date) return false; return true; } 사실상 isDone 빼고 바뀌는 게 없으니 if 부분 지울 수도 있나요? 아니면 위험한가요?
[질문 내용] MyUser에서 compareTo를 Override한 뒤 Arrays. sort ( array ); System . out . println(Arrays. toString ( array )); 을 했을때 나이 순으로 정렬이 되는데 이게 어떻게 이렇게 되는건지 잘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sort가 내부에서 compareTo를 호출하고 array가 MyUser타입이기 때문에 MyUser에서 Override한 compareTo를 호출하는건가요?
제가 다익스트라 알고리즘이랑 헷갈려서 질문드립니다. 프림에서는 아무 정점(ex.1번노드)를 시작 정점으로 잡고 pQ.poll하면 선생님 로직은 poll된 노드는 무조건 최소값이다라고 확정짓고 ch배열에 1로 하시는 거에서 혼동이 옵니다. 아직 다른 정점들을 다 방문하지 않았는데 왜 최소값으로 단정짓는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시작 정점을 1로 하고 1에 연결된 다음 노드들이 1이 아닌 다른 노드들에서 오는 값이 최소일 거라는 가능성은 왜 배제된거죠?
안녕하세요, 강사님. TDD 관련 강의 항상 잘 듣고 있습니다. 강의 내용을 따라 실습을 진행하던 중, 테스트 격리 전략에 대해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 남깁니다. # 강의에서 다뤄주신 상황 강의에서처럼 여러 테스트 메서드에서 동일한 이메일 값을 사용하니, 테스트 클래스 전체를 실행했을 때 JPA의 유니크 제약 조건 위반 에러가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개별 테스트는 성공하지만 전체 테스트는 실패하는 상황에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 제가 먼저 생각한 해결책: @Transactional 을 이용한 롤백 저는 강의를 들여면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 테스트 메서드에 @Transactional 애너테이션을 붙여 테스트가 끝나면 자동으로 롤백시키는 방식을 먼저 떠올렸습니다. 이 방법으로 각 테스트가 독립적인 트랜잭션 내에서 실행되고, DB 상태를 다음 테스트에 영향을 주지 않는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강사님의 방식(임의 데이터 generator)에 대한 질문## 그런데 강사님께서는 강의에서 롤백 방식을 사용하지 않으시고, UUID 등을 활용해 매번 고유한 이메일 주소를 생성해주는 데이터 제너레이터 방식을 사용하셨습니다. 강의에서도 @Transactional 을 성능 등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사용하지 않았다고 하셨는데요. @Transactional 을 이용한 롤백 방식도 충분히 좋은 해결책이라고 생각했는데, 강사님께서 UUID 생성 방식을 선택하신 특별한 이유나 설계 철학이 궁금합니다. 혹시 제가 생각한 롤백 방식에 비해 UUID 생성 방식이 갖는 실용적인 장점(ex. 롤백을 하지 않으니 디버깅의 용이성(?))이 있을까요? 두 방식의 장단점과 어떤 상황에서 어떤 전략을 선택하는 것이 실무에서 더 좋을지에 대한 강사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가령 다음과 같이 g etExecutionContextSerializer() 메서드를 오버라이드하면 g에 볼드처리안됨 -- 원시적 침투 예제의 BatchConfig에서 DefaultBatchConfiguration 상속을 제거하고@EnableBatchProcessing을 추가하자. 다음과 같이 말이다. 예제 밑의 예제가 그냥 기존 DefaultBatchConfiguration 방식만 나와있음 아마 기존과 수정을 두개 다 표시하는식으로 하고싶었을거같음 -- JobContext/StepContext: Late-Binding의 최종 무기고 키룩형 JobContext/StepContext가 존재하면 배치 스코프가 활성화된 상태라는 것은 알겠어. 근데 이 JobContext/StepSontext 대체 어디에 써먹는거지? 단순히 활성화를 의미하는게전부인가? 키룩형 -> 갈매기가 되고싶은 내면의 소리일수있음 괜찮음 주변에 돌멩이 지망생도 있고 독수리 지망생,딸기우유 지망생도 있어서 이해할수있음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문제와 풀이 정답 코드에서 if (inventoryResult && shippingResult && accountingResult) { log("모든 주문 처리가 성공적으로 완료되었습니다."); } else { log("일부 작업이 실패했습니다."); } else 블록이 실행되는 케이스가 있을까요? future.get() 했을 때의 결과가 모두 true가 나오거나 예외가 터져서 else 블럭은 실행되지 못하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이렇게 이해한 것이 맞을까요? 예제를 간결하게 하기 위해 예외 처리는 제외하셨다고 적어주셨는데 혹시 이와 관련된 부분일까요?
필요한 라이브러리를 미리 설치해둬도 되나요? expo에서 'eas build --platform android --profile development' 해당 명령어를 사용해서 빌드할 때마다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요ㅜㅜ 하나 설치하면 계속 그런 라이브러리 없다고 해서 계속 다시 빌드해야해서ㅜㅜ 혹시 강의에 사용한 라이브러리 리스트가 있다면 제공해주실 수 있나요?? 무료를 사용하면 1시간도 기다리라고 해서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