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hild()에 명시적으로 부모 생성자를 호출하는 문구가 있어서 [Parent: 5 [Parent default 가 호출되는 것 이해했습니다. 그럼 Child(){ 안에 super()가 없고, this.display()부터 시작하는 상태라도 출력값은 동일한가요? 자식 생성자 생성 전에 부모 생성자 먼저 생성돼야 하고, 부모 클래스에 기본 생성자가 정의되어 있으니까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직전 강의에서 객체 생성 시 가장 먼저 생성자를 실행해야 한다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본 강의 예제에서는 생성자 메서드를 실행하지 않네요. 업캐스팅인 경우에는 생성자를 실행하지 않는건가요? 감사합니다. 수정: 다른 질문을 보니 생성자를 실행하는 것 같네요. 4:00 예제의 경우 Car 생성자: Tesla Model 3 2021 ElectricCar 생성자: 75 kWh (이하생략) 부모, 자식 생성자가 각각 이렇게 출력된다고 답변해 주셨는데, 이건 둘다 기본 생성자가 없어서 그런거 맞나요? 만약 Car 클래스에 파라미터 없는 기본 생성자가 있었으면 부모 클래스에는 기본 생성자 실행, 자식 클래스에는 파라미터 있는 생성자 실행이 되는게 맞나요?
자식 생성자 생성되고 child() 왔다가 부모 올라가서 parent() 먼저 출력후 자식내려와서 super() 이니까 또 parent() 출력하고 다시 내려와서 child constructor 해야하지 않나요? parent constructor parent constructor child constructor 라고 생각했는데 아닌 이유가 뭘까요..
30강 9:44에서 부모 자식 기본 생성자가 출력되지 않았는데 그 이유가 super에 파라미터가 있어서 그 값을 출력했다 라고 이해했는데 만약super()이런식으로 파라미터의 값을 설정하지 않았다면 부모 자식 기본 생성자가 호출 되는 건가요? Car() 이런 식으로요 10:26에서는 왜 부모 기본 생성자는 출력하는데 자식의 기본 생성자인 ECar()은 출력 하지 않나요? 부모자식 다 출력하는게 아니라 조건이 없을때 부모만 출력하는건가요?
문자열이 비어있는지 판단하는것이 string str = "Hello"; 가 있냐 없냐로 판단하는 것인가요??? 설명란에 Hello라는 문자열이 변수에 들어가 있고 그것이 비었는 지를 물어보는 기능이 참값이 나온다는데 비어있으면 참값이고 그렇지 않으면 거짓값인데 답이 거짓값이 나와서 이해가 조금 부족합니다..ㅠㅠ
시간대는 9분 25초이구요, 기본 생성자를 거치지 않고 ElectricCar(String model, int year, int batteryCapacity) { super(model, year); this.batteryCapacity = batteryCapacity; System.out.println("ECar(" + batteryCapacity + ")"); } } 해당 코드에서 super(model, year); 을 타고 Car(String model, int year) { this.model = model; this.year = year; System.out.println("Car(" + model + ", " + year + ")"); } } 해당 코드가 실행되어 println 되고, 다음 자식 생성자가 실행되어서 ECar(75) 의 값이 나오는 걸로 보여지는데 Q. new electricCar에서 기본 생성자를 거치지않고 어째서 2번째 자식 생성자로 바로 가버려서 코딩이 되지요?? 이게 명시적 호출인가요?
이전까지 업캐스팅에서 부모의 기본생성자를 먼저 출력하고 다음에 자식의 생성자를 실행한다고 배웠는데 여기선 빼고 바로 B의 생성자로 가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앞 문제와 파라미터가 들어간 메인함수는 똑같은데 오버로딩과 무슨 관련이 있나요 B의 기본생성자에서 명시적으로 파라미터가 들어간 부모 생성자를 호출하기에 부모 기본생성자를 생략해도 되는건가요
29:27 삼항 연산자 한 줄로 되어있는 부분 해석해주실 때, if level % 2 != 0: 위 부분이 이해가 안됩니다. if node else 0 이 부분은 "if 부분이 참이면 return을 하고"라고 해석을 해주셨는데요 왜 if level % 2 != 0: 이 부분 해석해주실 때에는 != 같지 않다라고 해석을 해주시는지 궁금합니다.
arr+1의 값이 22가 나오는 이유가 arr의 배열은 4번까지 진행됐을때 {21, 31, 40, 50, 60}이고, 1번, 3번, 4번까지는 ptr의 포인터 변수의 값을 물어보는 의미이기 때문에 5번의 *arr+1은 arr배열의 초기값인 21에서 1을 더한것을 출력하기 때문에 22가 맞는건가요?
반복문과 range 강의 챕터 4:51 for i in range(3): j=0 while j<3: print("*", end=" ") j+=1 print() 위 구문에 대해서 range 의미를 잘 모르겠습니다. range(3)이니까 0~2까지 해서 3개가 된다는 것은 이해가 됐고, 개행이 2번 되어 행이 3개가 된다는 것은 이해가 됐습니다. 하지만 왜 각 행마다 개수가 range의 어떤 역할 때문에 *이 3개씩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직전 강의인 구조체 강의에서 구조체 선언 방법에 대해 알려주셨는데, 거기서는 typedef 없이도 구조체 선언, 멤버 선언, 구조체 변수 선언을 한번에 다 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구조체 강의 약 1:20) 예1: struct{ int year; float price; }Bag1; 그런데 이번 강의에서는 typedef 없이 struct만 쓰는 경우에는 타입으로 사용할 수 없다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 부분이 잘 이해되지 않는데요. 예2: typedef struct Bag{ int year; float price; }Bag1; 위에 예1과 예2의 차이점이 뭔가요? 예2는 struct Bag 자료형(타입)의 변수인 Bag1을 선언하는 것이라고 확실하게 이해했는데, 예시1번도 동일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