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조회 기능을 확장하려고 할 때 댓글을 조회하는 방향에 대해 고민이 있어서 질문 남깁니다. 게시글 하나를 보는 페이지로 사용자가 이동해서, 게시글의 내용과 댓글들까지 이동한 페이지에서 그려야 할 때 게시글 정보와 해당 게시글의 모든 댓글을 가져오는 기능을 신규로 추가하려고 합니다. 해당 기능의 구현에 대해 2 가지 방향을 고민해봤습니다. 게시글처럼 댓글까지 캐싱하는 방법 Hot data 로 캐싱된 게시글들의 댓글들을 캐싱하는 것을 고민했을 때, 댓글은 게시글보다 훨씬 많은 양이기 때문에 캐싱에 대한 비용이 너무 커지는 것에 부담이 생기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 대한 조회는 매번 댓글 서비스에서 조회하는 방법 실시간으로 게시물의 댓글을 계속 조회한다면, 조회 서비스에 읽기 부하가 크게 걸릴 것으로 생각합니다. 두 방식 다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강사님께선 어떤 방식으로 게시글 + 댓글 조회 기능을 구현하실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해당 강의를 수강하기 전에 사전 학습으로 준비하면 좋은 내용들(MySQL, Redis, Kafka, 시스템 설계 등)에 대해 추천해주실 만한 책이나 강의가 있을까요? 저에게는 이 강의가 다소 어렵게 느껴져서, 관련 내용을 따로 공부한 후 다시 수강하고 싶습니다. 혹시 강의 내용과 연관되어 쿠케님께서 좋다고 느끼셨던 자료나 도움이 되었던 책, 강의 등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VOD] 6주 완성! 개발 실무를 위한 고농축 바이브코딩 (Cursor AI, Figma)
2-1 강의를 듣고 있는데요. 수업 내용대로 피그마 마일을 드레프트로 올리고 mcp커넥트 하고 노드 id와 mcp채널을 입력하고 해도 안되네요 수업내용대로 새로 고침하고 새로은 노드 iD와 mcp채널을 입력해도 마찬가지로 figma mcp에 접근할 수 없다고 나오네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
섹션9. 이미지 최적화 수강중 궁금한 내용이 있습니다. 강의 내용은 넥스트에서 제공하는 image 컴포넌트를 사용할 경우 이미지 파일이 webp로 변환되어 성능 최적화 하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혹시 이미지 확장자 중 webp와 jpg가 동시에 불러올 수 있도록 컴포넌트를 커스텀 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제로초님 강의에서는 css module 사용하셨고, 왜 그걸 사용하셨는지 이유를 말씀해 주셨는데요 저는 tailwind나 vanilla extract로 css를 작성해가며 수강하려하는데요 현 시점 기준 시장에서는 어떤 라이브러리를 좀 더 활발하게 사용하는지, 제로초님은 어떤걸 더 선호하시는지, 그리고 이유가 있으시다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Next.js에서 서버 컴포넌트가 주로 데이터 페칭을 담당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버컴포넌트 외에 클라이언트 컴포넌트에서 fetch를 직접 호출하는 사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추가로 클라이언트 컴포넌트에서 fetch를 할 때도 Next.js의 request memoization 기능이 자동으로 동작하는지 질문드려요.
파이썬 동시성 프로그래밍 : 데이터 수집부터 웹 개발까지 (feat. FastAPI, async, await)
asyncio.gather() 를 사용해 여러 요청을 동시에 처리하는데, 실제 프로덕션 환경에서는 어떻게 다루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페이지를 1,000개 크롤링하거나 이미지를 수천 장 다운로드할 때 서버에 부하가 생기거나 IP 차단 같은 문제가 발생할 것 같습니다. 해결 방법으로 동시 요청 수를 제한하는 게 좋을까요? 만약 그렇다면 적절한 동시성 수준(5개? 10개? 50개?)은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나요?
안녕하세요! 좋은 강의로 Next.js를 배울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Full Route Cache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레이아웃 파일에서 cookies()나 headers() 같은 동적 함수를 사용하는 경우, 그 아래에 있는 페이지들도 영향을 받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서 블로그 레이아웃에서 사용자 테마를 쿠키로 가져오고 있고, 블로그 포스트 페이지 자체는 force-cache로 정적 데이터만 사용한다면, 이 경우 페이지가 Static으로 빌드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상위 레이아웃이 Dynamic이면 하위 페이지도 함께 Dynamic으로 처리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표본의 분위수를 구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이 조금 헷갈렸습니다. 데이터를 오름차순으로 정렬하고, 'α 분위수는 α * 100% 위치의 값이다'라고 하셨는데, '위치'가 단순히 데이터의 개수로 따져서 n * α 를 가리키는 건지, 아니면 데이터 범위 안에서 {x_(n) - x_(1)} * α + x_(1) 에 가까운 값의 sub index를 찾고자 하는 건지 혼동됩니다.
강사님, 캐싱 관련해서 실무적인 관점의 질문이 있습니다. 강의에서 String 타입의 value에 JSON 형식으로 데이터를 저장해서 캐싱 처리를 한다고 배웠는데, 실무에서 어느 범위까지 캐싱하는 게 적절한지 감을 잡고 싶습니다. 과거에 MyBatis의 동적 쿼리처럼 조건부 로직이 포함된 200줄짜리 복잡한 쿼리가 DB에서 파싱되는 시간 자체만으로도 성능 부하를 유발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쿼리 자체를 수정하는 것이 베스트겠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울 때가 있었습니다. 이런 '고치기 힘든 악성 쿼리'의 실행 자체를 회피하는 목적으로 Redis 캐싱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전략에 대해 궁금합니다. 실무에서는 이런 경우: 1. 쿼리 결과 데이터가 어느 정도 크기(예: 수십 MB)까지 Redis에 캐싱을 허용하시나요? 데이터가 너무 크면 오히려 Redis에 부담이 될 것 같아서요. 2. 만약 결과가 너무 크다면, 페이징 처리된 일부만 캐싱하시나요? 아니면 보고서처럼 핵심 요약 데이터만 따로 캐싱하는 전략을 사용하시나요? 3. 특히 이런 복잡한 집계/통계 쿼리는 데이터 변경이 잦지 않은데, 이런 경우 TTL은 보통 어느 정도로 설정하시는지 강사님의 경험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의를 통해 대규모 시스템 설계에 대한 다양하고 실무적인 방법을 배우게 되어 감사히 수강하고 있습니다! 수강중 Transactional Outbox 테이블 관련하여 궁금한 부분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실무에서는 보통 "Outbox 테이블에 Insert -> kafka send 후 Outbox 상태 Update" 하는 방식으로 쓰일까요? 강의에서는 간단히 Delete로 구현한다고 말씀주셔서 질문드려봅니다! Update 하는 방식도 자주 쓰인다면 Outbox 테이블은 파티셔닝(p20251001 와 같이)하여 관리하고 주기적으로 삭제하는 방식일지도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리뉴얼] 파이썬입문과 크롤링기초 부트캠프 [파이썬, 웹, 데이터 이해 기본까지]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Dave 선생님!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질문 내용] 크롤링을 위해 requests, BeautifulSoup을 임포트할 때 가르쳐주신 바와 같이 아래처럼 실행했습니다. import requests from bs4 import BeautifulSoup 위와 아래가 같은 임포트 방식이나 아래는 관용구처럼 쓰이는 방식이라고 보면 될까요? bs4도, BeautifulSoup도 같은 것을 지칭하는 게 아닐까 싶어 조심스레 여쭙습니다. [추가 내용] 보통 검색하거나 챗GPT로 찾아보곤 하는데 인프런 추석 연휴 챌린지에 강의 질문 미션이 포함되어 있어 질문 남겼습니다. 간단한 질문임에도 불구하고 확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질문과 관련된 영상 위치를 알려주면 더 빠르게 답변할 수 있어요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저번 실기시험에서 낙방할때 R로 작업을 했는데요 1유형을 R로 하고 2,3유형을 python으로 한다거나 유형에 따라 교차로 시험 볼수 있나요? 갑자기 생각 안나면 그전에 외웠던거라도 해야 하나 싶어서 여쭙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카프카를 사용하면서 궁금한 점이 있어서요~ 예를 들어 주문 시스템을 구현한다고 하면요. 주문에 대해 상태가 계속 바뀌어 해당 이벤트를 받을 수 있도록 카프카를 붙이려고해요. consumer가 동일한 주문 id에 대해 상태 업데이트를 해야 하니, producer가 순서 보장되도록 카프카 key도 동일하게 셋팅하면 consumer는 순서대로 status를 제대로 update 하는데요. 만약 producer가 메시지 발행을 비동기적으로 진행하도록 구현했다고 하면, 무언가 이슈로 주문 생성 -> 주문 취소 순이 아닌 주문 취소 -> 주문 생성 순으로 발행되었다면 consumer 입장에서 메시지 순서가 제대로 들어왔음을 어떻게 인지할 수 있을까요..? 이런 상황은 발생하지 않을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