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jscode-test.net 도메인을 구매했고, 인증서 발급받을 땐 강의에서처럼 api.jscode-test.net로 적었습니다. 이럴 경우 jscode-test.net에 대한 인증서가 아닌 api.jscode-test.net에 대한 인증서만 발급받은 거 맞죠? 현업에서는 인증서를 요청할 때 어떤 식으로 하나요? api.jscode-test.net, temp.jscode-test.net, mail.jscode-test.net 등등 많다면, 각 도메인마다 인증서를 따로 발급하나요?
이전까지 업캐스팅에서 부모의 기본생성자를 먼저 출력하고 다음에 자식의 생성자를 실행한다고 배웠는데 여기선 빼고 바로 B의 생성자로 가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앞 문제와 파라미터가 들어간 메인함수는 똑같은데 오버로딩과 무슨 관련이 있나요 B의 기본생성자에서 명시적으로 파라미터가 들어간 부모 생성자를 호출하기에 부모 기본생성자를 생략해도 되는건가요
arr+1의 값이 22가 나오는 이유가 arr의 배열은 4번까지 진행됐을때 {21, 31, 40, 50, 60}이고, 1번, 3번, 4번까지는 ptr의 포인터 변수의 값을 물어보는 의미이기 때문에 5번의 *arr+1은 arr배열의 초기값인 21에서 1을 더한것을 출력하기 때문에 22가 맞는건가요?
강사님 안녕하세요:) 강의 들으면서 aws 잘 배우고 있습니다. 한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env 파일에서 PORT를 80으로 변경하고 관리자 권한인 sudo npm start를 실행했는데 커맨드가 not found라고 나오더라구요..! 이럴땐 어떻게 처리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반복문과 range 강의 챕터 4:51 for i in range(3): j=0 while j<3: print("*", end=" ") j+=1 print() 위 구문에 대해서 range 의미를 잘 모르겠습니다. range(3)이니까 0~2까지 해서 3개가 된다는 것은 이해가 됐고, 개행이 2번 되어 행이 3개가 된다는 것은 이해가 됐습니다. 하지만 왜 각 행마다 개수가 range의 어떤 역할 때문에 *이 3개씩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직전 강의인 구조체 강의에서 구조체 선언 방법에 대해 알려주셨는데, 거기서는 typedef 없이도 구조체 선언, 멤버 선언, 구조체 변수 선언을 한번에 다 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구조체 강의 약 1:20) 예1: struct{ int year; float price; }Bag1; 그런데 이번 강의에서는 typedef 없이 struct만 쓰는 경우에는 타입으로 사용할 수 없다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 부분이 잘 이해되지 않는데요. 예2: typedef struct Bag{ int year; float price; }Bag1; 위에 예1과 예2의 차이점이 뭔가요? 예2는 struct Bag 자료형(타입)의 변수인 Bag1을 선언하는 것이라고 확실하게 이해했는데, 예시1번도 동일한가요?